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골디락스는 1200 내외라고 본다
옛날 1000 원 미만도 있었지만 그것은 옛날 얘기고 꿈같은 시절얘기다
하여간 ~
우리가 별일없이 서너번은 올려야 저것에 도달할 것이다
단 전제조건이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가 어퍼져 가만히 눈만 멀뚱거리고 죽은 척을 해야된다
그런데 어쩧냐
어퍼져 쥐 죽은 듯 해야 될 그들이 앉아쏴 서서쏴를 할 기세다
까딱하단 누가 더 많이 갈기냐 레이스가 펼처질 수도 있다
어디로 어떻게 튈지 모르는 난세에 괞히 대가리 처들고 껍추지 마라
총 맞어 뒤진다
이제 지표와 상황을 믿지마라
오직 장님 지팡이 흔드는 세상이 왔다
어디로 어떻게 누구한테 튈지 아무도 예단마라
운 없는 놈이 살아남는 세상이 왔다
첫댓글 짜라시덜 단골메뉴가 뭔줄 아니 ?
오른다 오른다 바람잡는다
그러다 녹록지 않으면 어디는 떨어지고 그 파편을 맞아 어디가 오른다고 바람잡다
그것도 안되면 신음 소리를 내며 엄살을 떨며 정부를 욕하며 죽는 소리를 하지
지금이 그 상태임
그런뒤 쥐 죽은듯 아가리를 닫고 있다가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
나도 몰러
니 탓이다
지금 적정 환율은 ?
1450 원
맛싸지와 환헤지 때문임
이번달 한은은 반상회가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미국 일본은 있고말야
누군가가 준비 땅 하고 방아쇠를 당긴다면 ?
뛰엇 졸라 퉛 !
환율이 오르고 내리고 그런 거지
방향성이 중요 내려갈지 올라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