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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조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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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감상 어머니 금서 / 박진형
김수엽 추천 0 조회 6 26.04.28 10:4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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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8 10:49

    첫댓글 이 작품에서 초장 '터득할 수 있을까' 이런 구절에 본인은 과연 시조 형식으로 맞는 것일까하는 의문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국어에서 하나의 통사 구조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뗄 수 없는 하나의 문장 형식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그냥 한 문장 또는 한 구로 보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다. 함께 고민해 볼 문제다.

  • 작성자 26.04.28 10:50

    이를테면 '잘 먹지 못하다' 이런 것과 같다는 생각이다. '-지 못하다' '수 없다' 이렇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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