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언젠가도 말씀 드렸지만 빡치기는 되도록 피해야 되겠지만 작품을 쓰다보면 빡치기 하는건 어쩔 수 없지요. 오히려 한 제목으로 두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니 좋지요. 학교 다닐 때 에도 작문 시간에 제목 하나를 내놓고 한 반에 학생이 모두 썼던 경우도 있었구요. 그래서 잘 썼고 못쓴 것을 보지 않고 각자의 생각과 마음을 본 것이지요. 님 처럼 작성 중 이라는 표시를 해 놓고 하면 좋겠지만 난 다른 곳에 작성 후 옮기는 편 이거든요. 오늘도 같은 시제 이면서 님에 생각 하시는 면과 내가 생각 하는 면이 완연히 다르쟎아요. 어찌 생각 해 보면 오히려 각각의 묘한 느낌이 있어 좋은것 같아요. 이곳은 깊은 밤 인데 편히 쉬시길...
@*경사났네그래서 빡치기는 되도록 않하는것이 좋기는 하지만 누구나 심혈을 기우려서 작성한 글을 그냥 빡치기 했다는 이유만 으로 그냥 무작정 지우기는 아깝 잖아유 ㅎ ㅎ 고의도 아닌 빡치기 정도는 서로 잠시 이해를 하고 한 시제에 서로 다른 생각을 보는것도 재미 있잖우 ㅎ ㅎ
@*경사났네하나의 시제를 놓고서 서로의 느낌의 편차를 보는 재미도 적지 않을 듯 한데요 다지금 자기가 . 작성한 행시가 내놓기 창피 할 정도이면 아예 내놓지 않으면 될것이고 제가 학창 시절 미술부 였는데 그림을 그릴 때 한 소재를 두고 모두 같이 그리는 경우도 많아요. 모두가 자기 특기 대로 그리니 끝에 보는 느낌은 보는 사람 보는 느낌에 따라 다르지요. ㅎ 같은 시제로써 님께서 작성 하시는 방식과 내가 작성 하는 방식이 다르듯이 말입니다. ㅎ 그래서 난 단지 빡치기 했 다는 이유 만으로 한사람의 공든탑을 발표도 못해보고 무너트린다는 것은 더 비참 하다고 느껴 집니다 서로가 조금씩 이해 하며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곳은 내가 잘낫다고 뽐내며 장끼자랑 하는 곳이 아니고 늙으막에 심심출이로 황혼열차에 동승 한 동행자 이자 잠시 동안의 벗 들 이십니다.
``````````그러기에 박서방님이 ''작성중''팻말이라는 단어가 나온 이유이고, 지금이야 그전처럼 많은 행시가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으니 박치기를 삭제 하지 않고 있잖아요? 예전에 줄서서 행시가 올라올 때는 늦게 올라온 행시를 삭제하였었지만요. 안심 하셔도 되지만, 사이버 세상도 방마다, 자작글방은 본인이 직접 쓴 글만 올리라 하는 데, 굳이 본인의 글도 아니면서 남의 글을 본인이 쓴 것처럼 올리는 무례한도 있고,,,,,스크랩 글을 올리는 자도 있듯이,''형님은 이해를 하시는 분이기에 그런 말을 한 것이였는 데?
첫댓글 20520
편안한 쉼터 ~~~~~ 정다운 뎃글 사진첨부 새글
수정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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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9
편안한 쉼터---행시방 변화 새글
*경사났네 21:18
1분 차이로 같은 행시가 올라 왔네요?
''작성중'' 표지판을 안 올리셨지요?
그러면 박치기가 된답니다.
거기다가 여기 미국에서 먼저 올려도
인터넷 차이로 8분-10분 늦게 글이 올려지더라구요.
내가 글을 쓰고 있을 때는, 형님 ''작성중''이 없었거든요.
전에 언젠가도 말씀 드렸지만
빡치기는 되도록 피해야 되겠지만
작품을 쓰다보면 빡치기 하는건 어쩔 수 없지요.
오히려 한 제목으로 두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니 좋지요.
학교 다닐 때 에도 작문 시간에 제목 하나를 내놓고
한 반에 학생이 모두 썼던 경우도 있었구요.
그래서 잘 썼고 못쓴 것을 보지 않고
각자의 생각과 마음을 본 것이지요.
님 처럼 작성 중 이라는 표시를 해 놓고 하면 좋겠지만
난 다른 곳에 작성 후 옮기는 편 이거든요.
오늘도 같은 시제 이면서 님에 생각 하시는 면과
내가 생각 하는 면이 완연히 다르쟎아요.
어찌 생각 해 보면 오히려 각각의 묘한 느낌이 있어 좋은것 같아요.
이곳은 깊은 밤 인데 편히 쉬시길...
@수정2 다르다''는 것을 모르는 바가 아니라, 다음 시제가 또
헷갈리게 되기에 말을 하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비교되게 하는 행시는, 별로 좋은 의도는
아니라 생각한 답니다.
서로가 다른 데? 당연히 글도 달라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해 되시지요?
@*경사났네 그래서 빡치기는 되도록 않하는것이 좋기는 하지만
누구나 심혈을 기우려서 작성한 글을
그냥 빡치기 했다는 이유만 으로
그냥 무작정 지우기는 아깝 잖아유 ㅎ ㅎ
고의도 아닌 빡치기 정도는 서로 잠시 이해를 하고
한 시제에 서로 다른 생각을 보는것도 재미 있잖우 ㅎ ㅎ
@수정2 그래서 전에 무애 박서방이 ''작성중''팻말을 올려달라는
이유를 말한 것이고, 그 말에는 나두 찬성이랍니다.
@*경사났네 하나의 시제를 놓고서 서로의 느낌의 편차를 보는 재미도
적지 않을 듯 한데요
다지금 자기가 . 작성한 행시가 내놓기 창피 할 정도이면
아예 내놓지 않으면 될것이고
제가 학창 시절 미술부 였는데 그림을 그릴 때 한 소재를 두고
모두 같이 그리는 경우도 많아요.
모두가 자기 특기 대로 그리니 끝에 보는 느낌은
보는 사람 보는 느낌에 따라 다르지요. ㅎ
같은 시제로써 님께서 작성 하시는 방식과
내가 작성 하는 방식이 다르듯이 말입니다. ㅎ
그래서 난 단지 빡치기 했 다는 이유 만으로
한사람의 공든탑을 발표도 못해보고 무너트린다는 것은
더 비참 하다고 느껴 집니다
서로가 조금씩 이해 하며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곳은 내가 잘낫다고 뽐내며 장끼자랑 하는 곳이 아니고
늙으막에 심심출이로 황혼열차에 동승 한 동행자 이자
잠시 동안의 벗 들 이십니다.
@수정2 한사람의 공든탑을 발표도 못해보고 무너트린다는 것은
더 비참 하다고 느껴 집니다
``````````그러기에 박서방님이 ''작성중''팻말이라는 단어가 나온 이유이고,
지금이야 그전처럼 많은 행시가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으니
박치기를 삭제 하지 않고 있잖아요?
예전에 줄서서 행시가 올라올 때는 늦게 올라온 행시를
삭제하였었지만요.
안심 하셔도 되지만, 사이버 세상도 방마다, 자작글방은
본인이 직접 쓴 글만 올리라 하는 데, 굳이 본인의 글도 아니면서
남의 글을 본인이 쓴 것처럼 올리는 무례한도 있고,,,,,스크랩 글을
올리는 자도 있듯이,''형님은 이해를 하시는 분이기에
그런 말을 한 것이였는 데?
@*경사났네 아무튼 이방에 올라오는 글 들은 대체로 나이드신 어른들의
장끼자랑 하는 방이 아니고 심심풀이 덕담으로 알고
모두 받아주고 들어주면 좋겠어요.
님께서도 많은 이해가 있으시 리라 믿어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