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슈에 검색해봤는데
웹툰 캡쳐 포함한 추천 글도 있길래
쓰는거야 문제 있으면 글삭할게~
제목 보고 오해 ㄴㄴ 이상한 내용 아님
일단 스포 좀 많으니까
제목 보고 끌린 사람은 바로 보셈
다음 웹툰이고
제목은 <주간소년열애사>임

서대명
교통사고로 가족들이 다 죽었음...
가족들이랑 살때도
아빠한테 약간 학대 받으면서 살아서
성격이 되게 남한테 적대적임 아무도 안 믿고

선우영
대명이네 학교 국어샘이고
대명이 반에는 수업을 안 들어가서 대명이를 모름
맘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들이대는 성격이심ㅋㅋ

(대명이는 선생님인거 알고 선생님은 학생인거 모름)
둘은 우연히 밖에서 만나게 됐고
말싸움? 비슷하게 하게됨
나중에 볼 사람들을 위해서 자세히 말하진 않겠음

그러다가
선생님 전 남친이 스토커짓 하는걸
대명이가 보게 되고 구해줌
그때부터 선생님이 먼저 대명이에게 관심 있어하기 시작함

대명이는 처음엔 선생님을 받아줄 맘도 전혀 없었고
시급이 센 술집에서 밤에 서빙 알바를 하고 있는걸
선생님이 봐서 걍 나이도 이름도 속임
(24살 서대훈이라고ㅋㅋㅋ)

선생님은 대명이가 좋아져서
계~속 들이대고
밥 한끼 먹자고 계속 그럼ㅋㅋㅋㅋ
대명이는 정 떼어낼려고 일부러 ㅂㅅ처럼 굴고ㅋㅋ


대명이는 계속 거절함
그러나 둘은 점점 친해지기도 함ㅇㅇ


그러다가 선생님이랑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일부러 정 털어내려고
약속 장소에 몇시간동안 안 나감
그런데 선생님은 비가 오는데도
대명이를 기다리고 있었음

가족들의 죽음+아버지의 학대로
아무에게도 마음을 안 열던
대명이의 마음 속에
대명이를 아껴주는 선생님이 점점 자리잡기 시작함

그러나
선생님과 학생이라는 현실 때문에
대명이는 그냥 완전히 끝내기로 마음 먹고
선생님을 만나러 감
그렇게 만나러 갔는데


더이상은 대훈(대명이가 이름 속임)씨를
귀찮게 하기 싫다고 놓아주겠다고 그럼



그리고 저런 따뜻한 말을 해주면서
정말 힘들때 이 편지를 보라면서
편지를 건넴

그렇게 둘은 끝났고
대명이는 떨떠름한 기분으로
선생님이 준 편지를 읽으면서 집으로 가려고 했음
편지 내용...

존멋...ㅠㅠ

감동 받은 대명이..
드디어 마음이 확 열림

급하게 선생님이 있던 곳으로 뛰어감

만나자고요....!!




그렇게 둘은...만나게 됐을까?
나머지 내용은
다음 웹툰 주간소년열애사에서 확인해!
진짜 재밌고 대명이 존멋임
첫댓글 대명아........... 서대명.......
아 이거 존잼
주간소년열애사 최고,,,
이거 얘네 서사 진짜진짜 개존잼임 ㅜㅜ
잘생겼다ㅠ
다~~~이러쿵저러쿵 납득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음
대명아 진짜...니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