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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 나라는 가까워졌지만
마주 보는 이웃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옛날엔
먼 길을 발로 걸어서도
어른은 찾아 뵙지만
오늘은 자동차를 타고도
어른을 찾아 볼 줄 모른다
옛날은
병원은 없어도
아픈 곳은 적었지만
오늘은 병원은 늘었어도
아픈 곳은 더 많아졌다
옛날엔
사랑은 작게 해도
어린애는 늘어났지만
오늘은 사랑은 많이 해도
어린애는 줄고 있다
옛날엔
짧게 살아도
웃으며 행복하게 살았지만
오늘은 길게 살지만
불행하게 울상으로 살아간다
옛날엔
대가족이 살아도
싸움을 모르고 살았지만
오늘은 소가족이 살아도
싸움을 벼슬로 알고 산다
옛날엔
범죄가 없으니 법이 없이도
살아갈 수 있었지만
오늘은 범죄가 많으니
법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옛날엔
콩 한 쪽도
이웃과 나누기를 좋아
했지만
오늘은 이웃의 콩 반쪽도
빼앗기를 원한다
옛날엔
어른이 대접을 받고 살았지만
오늘은 젊은이가
대접받기를 원한다
눈 한번 질끈 감고 너털 웃음을
웃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어쨌거나 남은 인생
아껴서 자식 물려줄 생각하지 말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자구요~^^
내나이 벌써 84살 무지개 넘어로 갈닐을 기다리면서
참~~ 살기도 많이 살았다
그래도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면서 산야에 글과 동영상도 올리면~~
항상 내 엄니와 하느님께
감사 😊 🙏 한다
- 좋은글 中에서 -
첫댓글 옛날엔 병원도 많이
없었는데 시골에선 아프면
어떻게 살았는가 모를 일이네요
공기도 먹거리도 오염되지 않는
시절이라 지금처럼 큰병들은
그렇게 많이 없었으리란
생각도 듭니다 요즘은
옛날보다 많이 달라진 세상이고
모든것이 발달돼
편리하고 풍부해 졌지만
순수한 마음들은 찾아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평안하고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 이 고~
방가우신
세영씨
고운걸음으로
댓글로 공감
해주셔
고맙습니다
때가 때인만큼
과거 와 현재 를
생각하는 것
같네요 😂 😆
아무조록
세영씨 는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셔요
주막 아찌 님
안녕하세요.
옛날과 지금
많이 변했습니다.
좋은 글 편집 애쓰셨어요.
오늘은 바람이 불어와
생각보다 날이 쾌적하고
좀 시원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 😄 😄 😄
길섭님
그렇쵸 ?
옛날 하고
지금은 많이
변했죠
온세상 만물이
다 변하는데
인생 생활
습관도 변하죠
댓글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