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ATL 조 존슨에게 대쉬하는 뉴욕 닉스 댄토니 감독
M. K. SHiN 추천 0 조회 2,640 10.03.10 14:36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3.10 14:40

    첫댓글 저도 조 존슨의 뉴욕행도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더군다나 감독이 피닉스때 자신을 맡았던 댄토니라는점에서 더더욱 그렇죠.

  • 10.03.10 14:42

    존슨 4번 수비 가능합니다.. 애틀이 보스톤과 상대할때 돋보인점이 앨런/피어스를 수비하던 존슨이 스위치되면 그냥 인사이더를 수비해버리더군요 ㅡ.ㅡ; 피어스가 몸빵으로 들이대도 잘 안통하는 리그 몇 안되는 수비수들중의 하나이기도 하죠..

  • 10.03.10 14:47

    존슨이가 처지는 건 얼굴 뿐입니다에서 뿜어도 되나요. 훈남인데... 개인적으로는요

  • 작성자 10.03.10 15:10

    뿜으시라고 적은 대목입니다...^^;;
    저도 존슨이가 훈남이라고 생각합니다만... -_ - 상대가 호포드니까요

  • 10.03.10 20:14

    상대가 알스타니까요 ㅡㅡ

  • 10.03.10 21:53

    호포드때문인건 딱 보면 알고서 말한건데 ㅡㅡ

  • 10.03.10 15:00

    막상 내쉬랑 찍은 사진에서 별로안커보이내요 진짜 론도아닌가??ㅋ

  • 10.03.11 02:49

    그러기엔 론도랑 조잔슨이랑 생긴게 너무다르죠...

  • 10.03.11 12:00

    농담이죠 ^^

  • 10.03.10 16:09

    하지만 존슨 자신은 자신이 Plan B 가 되는 걸 원치않는다 했죠. 자신이 어디갈 지가 르브론에 따라 결정되는 것은 싫다고 했습니다. 전 그냥 차라리 존슨을 닉스가 처음부터 노렸으면 좋겠네요.

  • 10.03.10 15:06

    얼마전에 본 얘기에 의하면
    조존슨은 그냥 돈 가장 많이 주는 팀으로 갈거라고 예상하더군요.

    예전에 폴 셜리가 자기가 본 선수들 중 친구들 가장 많이 끌고 다니는 선수가 조 존슨이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보통 팀 연습이나 원정 때 친구를 5-6 명 정도씩 데리고 다닌다고 합니다.
    근데 그게 친구들과 어울려 화려하게 놀고 다니는데 아니라
    친한 친구들과만 어울리며 그 속에서 조용히 지내는거라고 하더군요.

  • 10.03.10 15:27

    오늘 본 기사에 의하면
    티맥과 조 존슨이 같은 에이전트기 때문에
    조 존슨의 에이전트가 조 존슨이 티맥과 함께 닉스와 계약하도록 영향력을 발휘할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 10.03.10 19:37

    마음으로는 기대되네요 ㅎㅎ

  • 10.03.11 09:32

    우와... 놀라운 소식을 접하게 되는군요...

  • 10.03.10 15:29

    분명 실력은 슈퍼스타 급이나 너무 조용해서 르브론같은 스타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 10.03.11 02:51

    뉴욕에 가면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최고인기팀 닉스의 에이스가 될텐데요..저지판매량도 늘어날테고...댄토니의 런앤건속에서 스탯도 상당히 상승할듯..

  • 10.03.10 15:40

    빅마켓에서 너무 조용하면 재미없죠. 개인적으로 르브론보단 웨이드가 떠날 확률이 좀 더 높다고 봅니다. 팀 미래도 암울하고;;

  • 10.03.11 12:44

    팀 미래는 그렇지만, 웨이드는 마이애미 날씨를 좋아하는 친구죠. 고향이 시카고이긴하나 평소 잔부상이 많은 웨이드는 마이애미같이 따뜻한 곳에서 지내는게 본인에게 좋을겁니다. 아니면 피닉스로 가던가...-_-;;;

  • 10.03.10 15:48

    조 존슨 울브즈에 오면 정말 딱인데...

  • 10.03.10 16:04

    어쩐지 경기볼때마다 정말 커보였었는데요,,거의 뭐 사이즈나 몸무게나 크고 무겁군요

  • 10.03.10 16:07

    조존슨 사기라고 생각한게 저뿐이 아니었네요 ㅋㅋㅋㅋ 몸통은 3번인데 토니파커까지 막고.. 근데 조존슨이 닉스가면 아케될란지

  • 10.03.10 16:20

    어유.. 이렇게나 컸었나요... 되게 작게 봤었는데;; - _-;; 이분도 사기몸이네요

  • 10.03.10 16:25

    조존슨 정말 잘하는거 같던데 ㅋ 바레아앞에서 슛을 자꾸 놓치던게 기억이 남아서 왠지 강백호같은 느낌이..ㅎㅎ

  • 10.03.10 16:51

    6"9 면 뭐!!! 브롱이와 비슷한 몸이내요!! 축복 받은 신체들...

  • 10.03.10 17:13

    티맥1번 조슨 2번 3번 갈리날리 4 이대리 5 빅맨☆(보쉬?)

  • 10.03.10 17:20

    쟤도 실력도 그렇지만 신체가 ㅎㄷㄷ하네요.. 화려하지 않은 사기유닛..ㅎㄷㄷ

  • 10.03.10 17:41

    조 존슨한텐 좀 미안하지만, 호포드 옆에는 서있지 말길..

  • 10.03.10 18:11

    현재 슈팅가드중 best.5에도 충분히 드는 선수이죠. 다만 너무 조용하고 크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는 아니니까요. 하지만 집중하면 해결사로 변신하는 톱클레스 ㅡㅡ;

  • 10.03.10 19:16

    이렇게 보니까 사이즈가 정말 좋내요

  • 10.03.10 20:31

    2년전 플레이오프 vs셀틱스 에서 보여줬던 미칠듯한 활약이 기억나네요 개인적으론 애틀에 남아줬음 하지만 구지 떠난다면 클리퍼스 가는것도 괜찮을것같습니다

  • 10.03.10 20:43

    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존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됐네요.. 얘가 그렇게 컸었나...-ㅇ-

  • 10.03.10 21:38

    운동능력은 딱히 뛰어나지 않지만 덩치는 대단하죠. 웬만하면 남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리빌딩의 중심축이자, 지금껏 약체 팀을 혼자서 이끌어온 존슨이 없다고 생각해보면 허전한 정도가 아니네요...

  • 10.03.10 22:49

    애틀 재계약에 실패한다면 뉴욕으로 갈 가능성도 있겠네요

  • 10.03.11 00:36

    론도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3.11 12:45

    07-08시즌은 웨이드가 부상을 달고 뛰다가 결국 시즌 아웃된 해였죠. 제쳤다기보다는 그 해엔 애시당초 조 존슨이 넘버투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웨이드는 그 해 시즌 중에 수술을 했습니다.

  • 10.03.11 01:33

    근데 이 애가 르부롱이 막다가 털리는 걸 보고... 정말 부롱이 허덜덜햇음... 매치전까진 존슨이가 20점대 초반으로 브롱이 막을 줄 알았음..

  • 10.03.11 11:02

    사이즈가 생각 이상인데요. 코비보다 작아보이던데... 웨이드와 코비사이의 사이즈인가 했는데 그 이상으로 보이네요.

  • 10.03.11 12:49

    코비도 작은건 아니니까요. 자말 크로포드가 웨이드 코비 사이겠네요. 자말이 6-5니까. 작은 키부터 순서를 매기면 웨이드-크로포드-코비-해밀턴-조존슨 정도 되겠네요.. 웨이드 좌절이군요..

  • 10.03.11 13:17

    뉴욕이 웨이드가 르브론을 못잡는다면... 듀혼-조존슨-티맥-보쉬-이대리로 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지

  • 10.03.11 21:22

    내 사랑 조존슨♥ 그리고, 조존슨의 저 얼굴이 제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 참 이뿌게 잘 생겼는데 말이죠. 알스타가 훈남으로 잘생기긴 했지만, 조가 좀 더 날카로워? 보여서 좋습니다.

  • 작성자 10.03.11 23:02

    뭐...-_ - 이쁜 건 잘 모르겠고...ㅋㅋㅋㅋㅋ
    우리 에이스는 갓 이발하고 경기 나올 때가 어려보이고 귀엽더군요...ㅎ
    저는 저 위에 좌시가 존슨이 머리 붙잡고 있는 사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좌시가 존슨이를 들고 그대로 골대에 덩크를 찍을 것만 같......(-_ -응?);;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