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동의합니다. 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박 조합장 사임 당시 상당수의 (댓글)의사표시가 조합해산이었습니다. 의외의 결과가 나온 그 시점에서(사실 박조합장 해임때부터) 이미 현금청산 의사 표명해 왔구요. 분양신청 당시와 비교 엄청난 괴리율이 발생하여 분담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명백한 이유를 가진 사람들을 대안도 없이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현금청산자가 빠지면 1/n의 부담이 커진다는 이유로 애써 이 문제를 외면하고 지연시킨다면 법적 대응을 해야죠. 소송전으로 가면 궁극적으로는 진행 조합원한테 더 손해가 가해 집니다. 재건축은 속도전인데 단계단계 마다 발목을 잡히는 어리석은 소탐대실의 과오를 범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사업이 지연되어 보는 손실은 지금까지로 충분하니까요
@별이랑이전 박조합장 때 대성이란 닉네임으로 그간 사업진행은 암흑과 진흙탕이었으나, 공사비 645만원 결정에 못을 박아라고 그렇게 외쳤고 이후 사업 질질 끌기에 해임에 적극 동참하였습니다, 현재 새 조합 운영에 대부분 찬성표를 던지고 있지만, 현금청산 부분의 입장을 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개인적으로 각오가 생기네요.
@별이랑지금 합리적이고 예상 가능한 재건축 반대 의견을 내어놓는다고 답이 나오는 게 아니고 더 시간만 끌거 같네요. 총회를 열어 뒤엎을 힘이 된다면야 가능하겠지만요, 조합 진행에 찬성은 하고, 협상 결과에 따른 추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판단하려 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별이랑현금 청산은 조합과 협상하시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합과 청산 대상자의 입장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누굴 탓할 것도 아니고요...이런 상황이 온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청산하려는 분도 본인의 사정이 있겠지만 조합과 나머지 조합원의 입장도 있으므로...
@별이랑네 저 당시엔 그랬었네요...댓글 아이디를 보니 제가 아는 분도 몇 분 계시고요...조합장 해임 후 재건축 중단 진행에 대해 신중히 생각할 시간이 있었고 중단하면 고주는 죽은 자산으로 방치되고 한 번 올라간 공사비는 내릴 리 만무하고 기다린다고 해결될 것도 아니고 조합해산하면 추후 재건축은 거의 물건너간거고 그래서 진행을 하여 매도, 실거주 등의 출구 전략을 가져가는게 더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 겁니다...그리고 투자자로 손바뀜도 많이 이루어졌고요...
@기발한사업비 공제는 현금청산 시점까지 발생한 사업비를 공제합니다. 다 지어지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발생한 각종 용역비를 포함한 사업비에 대한 겁니다. 정산의 개념이라고 보면될 것 같습니다. 이건 우리 조합의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판례결과를 봐도 사업비 공제하고 청산금 산정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기발한 동의합니다. 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박 조합장 사임 당시 상당수의 (댓글)의사표시가 조합해산이었습니다.
의외의 결과가 나온 그 시점에서(사실 박조합장 해임때부터) 이미 현금청산 의사 표명해 왔구요.
분양신청 당시와 비교 엄청난 괴리율이 발생하여 분담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명백한 이유를 가진 사람들을 대안도 없이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현금청산자가 빠지면 1/n의 부담이 커진다는 이유로 애써 이 문제를 외면하고 지연시킨다면 법적 대응을 해야죠. 소송전으로 가면 궁극적으로는 진행 조합원한테 더 손해가 가해 집니다. 재건축은 속도전인데 단계단계 마다 발목을 잡히는 어리석은 소탐대실의 과오를 범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사업이 지연되어 보는 손실은 지금까지로 충분하니까요
@별이랑 이전 박조합장 때 대성이란 닉네임으로 그간 사업진행은 암흑과 진흙탕이었으나, 공사비 645만원 결정에 못을 박아라고 그렇게 외쳤고 이후 사업 질질 끌기에 해임에 적극 동참하였습니다,
현재 새 조합 운영에 대부분 찬성표를 던지고 있지만,
현금청산 부분의 입장을 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개인적으로 각오가 생기네요.
@기발한 당시 상당수가 조합 해산을 표명했다는걸 링크 참조하심 좋을것 같아요. 사람생각이야 변할수도 있겠지만 조합 해산의 뜻을 표하셨기에 찬성표를 던진 저로선 솔직히 많이 혼란스러웠네요. (제 의중과 달리 입맛에 맞게 악용할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링크는 삭제할게요)
@별이랑 지금 합리적이고 예상 가능한 재건축 반대 의견을 내어놓는다고 답이 나오는 게 아니고 더 시간만 끌거 같네요.
총회를 열어 뒤엎을 힘이 된다면야 가능하겠지만요,
조합 진행에 찬성은 하고, 협상 결과에 따른
추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판단하려 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기발한 맞아요. 아무리 예상외의 결과라 하더라도 현단계에서 재건축 진행을 막을수는 없어요. 두갈래든 세갈래든 각자가 다시 정한 포지션으로 길을 갈 수 밖에요
그런데 그 길조차 막으려 든다면 큰 문제가 터지는거구요
@별이랑 그렇네요, 조합해산 찬성
총회에서 재건축 찬성이 다수로 나왔기에
상황이 달라져버렸네요
여기에 따른 대처와 준비가 필요하겠죠.
@별이랑 현금 청산은 조합과 협상하시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합과 청산 대상자의 입장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누굴 탓할 것도 아니고요...이런 상황이 온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청산하려는 분도 본인의 사정이 있겠지만 조합과 나머지 조합원의 입장도 있으므로...
@별이랑 네 저 당시엔 그랬었네요...댓글 아이디를 보니 제가 아는 분도 몇 분 계시고요...조합장 해임 후 재건축 중단 진행에 대해 신중히 생각할 시간이 있었고 중단하면 고주는 죽은 자산으로 방치되고 한 번 올라간 공사비는 내릴 리 만무하고 기다린다고 해결될 것도 아니고 조합해산하면 추후 재건축은 거의 물건너간거고 그래서 진행을 하여 매도, 실거주 등의 출구 전략을 가져가는게 더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 겁니다...그리고 투자자로 손바뀜도 많이 이루어졌고요...
@기발한 사업비 공제는 현금청산 시점까지 발생한 사업비를 공제합니다. 다 지어지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발생한 각종 용역비를 포함한 사업비에 대한 겁니다. 정산의 개념이라고 보면될 것 같습니다. 이건 우리 조합의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판례결과를 봐도 사업비 공제하고 청산금 산정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끌면 끌수록 공사비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사입비도(금융이자)도 늘어납니다...이상을 쫓으려다가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서 죽도밥도 안될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올린 글이. 또
삭제되엤네요 .
ㅠ 또시작인가요?
이전 댓글이 삭제되었는지,
안 보이는 경우도 있네요
댓글수가 많아 페이지가 넘어가서 그래요. 아래 숫자 ⑥ 왼쪽 < 를 누르면 앞에 댓글 다 보실수 있으세요.
@별이랑 아아, 감사합니다
처음 알았네요
@기발한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렇게 얼마든지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혹자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