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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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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예멘 모카항
설악소라 추천 9 조회 235 26.09.11 12:2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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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11 12:35

    첫댓글 사우디아라비아는 인구 3500만명이 넘고 젊은 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빈둥빈둥하는 자국 남성 인구가 넘쳐도 정규군이 없는 나라다.
    자국군 대신 파키스탄과 인도네시아에서 용병을 갖다 쓰고 있다.
    군대를 안 만드는 것은 군대가 언제든 왕정을 뒤엎고 쿠데타를 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한다.
    헌데 이번에 용병 3개 여단이 한꺼번에 후티에 투항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목숨 걸고 조국을 지키겠다는 후티군과 돈 받고 싸우는 용병과는 질이 다르다.

  • 작성자 26.09.11 12:39

    사우디아라비아와 마찬가지로 아랍에미리트 역시 원래 인구도 적지만 용병이 대신 싸우는 나라다.

  • 작성자 26.09.11 12:54

    사우디가 돈이 떨어져 용병 대접이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소문도 있다.

  • 작성자 26.09.11 12:44

    유가가 뛰고 미국채 금리가 널뛰기 하고 있다.
    이런 아사리 판에 주식과 채권이 견딜 수 있겠나?
    세상이 뒤숭숭할 때는 무조건 가만히 엎어져 있는 것이 상책이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9.11 22:03

    감사합니다.

  • 26.09.11 15:10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11 22:02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 작성자 26.09.11 22:31

    지난번 메카 협정으로 뭉쳤다고 설치던 파키스탄, 튀르키예도 빈살만의 SOS에 반응이 싸늘하다.
    무슨무슨 협정 무슨무슨 연합훈련 다 필요 없다.
    그냥 누구와도 멱살잡이 안하고 척지지 않고 사는 것이 가장 잘사는 방법이다.
    북한 욕하고 적대시하면 최고에 반공 투사고 애국 투사인 줄 아는 골 빈 애들,
    가까운 나라와는 친하지는 않아도 되지만 원수로 대하는 것 처럼 우둔한 것은 없다.
    해서 미국을 상전으로 여기고 이란과 척지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지금 세상이 변하고 있다.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되는 변화의 시간이다.
    73개국을 식민지로 거느리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하던 영국이
    850만명이 끼니를 거르는 빈민국으로 추락하고 있다.
    아무리 최고의 금융가가 있고 전세계 금융을 움직여도 자국민 끼니를 해결 못하는 것은 빈민국이다.

  • 26.09.12 11:0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소중한 하루 줄겁게 보내세요.

  • 26.09.13 03:28

    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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