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전 질문글에서 너무나 성심껏 잘 답변해주신 덕분에 유로파를 끊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쉬움으로 부패도 개꿀빨면서 저질화폐로 돈복사하면서 하는데 그래도 참 어렵네요... 막 후계자 446떴는데 죽는 이벤트 뜨면 세이브로드하고 혈압오르고... 다들 이걸 어떻게 철인모드로 하시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만큼 모르는게 많다는 뜻이겠죠?
질문입니다.
1) 이번 스팀 세일때 스타터팩? 인권 상식 아트오브워 공화국 코사크(비활성화) 파라다이스(비활성화) 팩을 사서 플레이중입니다.
구닥다리라 그런가 구독보다는 조금 할거라도 가지고 있는게 낫지 않나 + 개똥망 dlc를 굳이 같이 해야하나? 란 생각으로 필요한 것만 사자! 이런 느낌으로 했습니다. 근데 하다보니까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뭘 더사볼까하고 나무위키를 읽는데 온갖 악평만 자자... 룰다황황레 매우 부정적 이러니까 사기 싫은 거있죠? 요즘 이야기도 잘 없어서 잘 모르겠더군요. 요즘은 아마 다들 구독하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DLC 따로 따로 쓰시는 분이 계시다면 귀한 가르침 소중히 받겠습니다.
주로 할 국가는 서유럽(스페인 프랑스 영국) + 독일 + 오스만 정도 아닐까 싶네요 ㅎㅎ 사실 영프 제일 좋아합니다. 대영제국! 나폴레옹!
2) 국교개종해보려고 하니까 집안이 가톨릭, 개혁교회, 개신교 이렇게 있을 때 보통 카 >>>> 개혁 >>> 개신 이렇게 있더라고요?(영프 플레이해봤을 때) 근데 여기서 개혁교회 효과 뭐 이단관용도랑 조언가 +1 뭐 이게 그렇게 좋은가? 개구린데 굳이 바꿔야하나?(한번 바꾸고 주변국이랑 사이나빠져서 바로 세이브로드했던 기억이...) 란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게 좋은 효과일까요?
제가 보기엔 교황청 포인트 쓰는 그거가 그냥 제일 좋아보이고 개신교도 뭐 조세 10%있긴한데 교황청에서 사기랑 인플레랑 조세 다 퍼주는데 굳이 바꿀 이유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영국 개신교하면(룰없찐입니다) 집안을 싹바꿔야하던데 반란이나 페널티 이런거는 없나요? 감사합니다
3) 국토개발할 때
가축 생선 곡물 -> +50% / +1 / + 1500 해주는 군사건물
철 직물 종이 유리 구리 -> 작업장 / 공장 + a
123단계 항만, 무역중심지 -> 시장 / 작업장 / 공장
나머지 쓰레기땅 -> 군사건물 or 조선소 건물
이렇게 지어주고 있는데요
생산국 보너스랑 무역보너스 이거를 좀 받고 싶어서(사실 둘 차이 나무위키 읽어봣는데 잘 이해가 안돼서요 무역보너스는 무역로에 가장 많이 올려놓은 사람? 생산국은 진짜 생산 많이 하는거?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상아, 향신료 같은 비싼거 보이면 작업장 시장 공장 막 짓고 해주는데요
무역회사 땅일 때는 시장만 짓고 내거는 무역항/내륙중심지 아니어도 작업장 / 시장 / 공장 다 짓는게 낫나요 아니면 무역회사 땅이라도 다 지어주는게 생산주도국, 무역보너스에 적용되나요?
4) 마찬가지로 무역회사 줄 땅이랑 내가 집어먹을 땅이랑 어떻게 구별하시나요? 신대륙은 자동으로 식민지국가 독립해서 고민할 게 없는데,
아프리카 해안 따라서 상아해안 - 희망봉 - 잔지바르 - 아덴만 이런 개꿀땅 해안 뺏다보니까 뭄바사 잔지바르 이런거 상아나오고 개발도 있고 항만 있으니까 제가 먹고 싶기도 하고 무역회사 주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반반 나눴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인도의 경우도 궁금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통치역량이 부족하니까 다 주를 만들 수는 없다, 근데 준주는 거의 국력에 영향이 미미하니까 그냥 준주보다는 차라리 무역회사를 지으면 무역력에는 도움이 된다.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요.
주>무역회사>준주면 일단 주 or 무역회사고 준주를 할 필요가 없을 거 같고요
무역회사도 뭐 통치역량 넘치고 개꿀땅이면 그냥 내 주로 박는게 맞을 거 같은데 이렇게 하면되나요 아니면 무역회사 굴리는 방식이 따로 있나요? 감사합니다.
5) 신대륙 국가 개발도 점점 올라가면 독립열망 상승하는데 이거 뭐 키워봤자 미국 만들어줄거면 뭐가 좋은 건가요? 무역력 보내기는 하는데 관세도 팡팡 뜯는거 아니면 내땅도 아닌데 버리는게 낫지 않나 싶다가도 상인 무역력 이송은 하긴 해야되는데~ 이러네요 ㅎㅎ
이게 참 어렵네요 독립 억제하려면 저도 개발도 계속 키우고 군대 계속 키워서 체급을 자꾸 불려야하는데, 그럴 거면 그냥 프랑스 잡고 유럽에 평화를 선사하는게 빠르지 않나? 이생각이 들고, 바다에 가만히 앉아서 꿀좀 빨려고 이러는건데 말입니다
무역회사 식민정부가 이게 패널티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써먹는게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6) 이념 관련해서도 해해첩 밈을 하다가 첩보가 날아오르고 경제가 1티어였다 공격이 1티어였다 이런 나무위키설명을 좀 봤엇는데요 요즘에 패치하고 나서 요즘 티어나 느낌이 어떤지는 잘모르겠더라고요 "영국 이념" 이렇게 검색을 해보는 편이긴 한데, 좀 예전 글들이라..
제가 알고있는건
종교 or 인본주의 + 행정 필수 / 해해 쓰레기 / 공방양질 중에 2~3개 / 영국이나 신대륙 개척국가면 탐확 / 오스만이면 궁정 / 오스트리아면 영향 외교? / 나머지는 굳이?
이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이념에 대해서 최신 버전 혹시 개괄적인 팁이나 선택방식에 대해서 조언들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닉값을 해버렸는데요, 긴 글 읽느라 고생하셨으며 모든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첫댓글 와 뉴비다 하악하악
1)은 구독이 싫으시면 필수dlc랑 관심 있으신 나라별 dlc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영국하시려면 룰브, 스페인이면 황금세기, 오스만이면 도미네이션 등등... 그런데 옛날dlc는 컨텐츠뿐만아니라 시스템도 추가되는게 있어서 (특히 코사크, 천명) 많으면 많을수록 좋기는 합니다.
@Cambrai 2) 각 종교는 패시브 말고도 고유 메커니즘으로 버프를 줍니다. 개신교랑 개혁교회는 교회 포인트를 모으면 원하는 버프를 고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선교력, 규율, 육해군 사기, 개발비용 등 강력한 모디파이어를 원할때마다 바꿔가면서 고를 수 있어서 많이들 가는 편입니다. 또한 신롬 종교전쟁이나 가톨릭 국가 로마 정복 등의 기믹이 있어서 개신교를 많이들 갑니다.
3)은 취향이기는 한데 공장은 무역 가치 자체를 올려주기 때문에 그 무역 가치를 내가 받아먹을 수 있는 지역에 지으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반면 무역 가치를 빨아먹히는 노드에 지으면 생산수입은 받아도 무역수입은 다른나라에 기부하는 꼴이 되죠. 무역회사는 기본적으로 자치도 90%를 먹고들어가서 저는 처음에는 피해서 짓다가 여유가 생기면 무역가치를 위해 짓습니다.
@Cambrai 4)도 취향이기는 한데 무역회사의 장점은 첫번째는 상인보너스, 두번째는 무역가치 보너스입니다. 그 외에는 통치용량 75% 가격에 자치도 90%를 먹기 때문에 사실 통치역량 면에서는 준주보다 손해입니다. 주>준주>무역회사. 사실 정석은 무역회사 박을 수 있는 노드는 무역중심지 위주로 상인보너스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프로빈스로만 무역회사를 설정하고, 무역회사랑 같은 주에 있는 프로빈스는 준주로 냅두고, 나머지 주만 주를 박는 것이기는 합니다. 크게 보면 돈은 어짜피 남고 중요한건 주에서 나오는 인력이기 때문에... 그런데 뭐 무역 위주로 플레이를 하시면 더 넣는 것도 보입니다. 무역은 관련 공략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Cambrai 5) 계륵 맞긴해요... 그래도 외교관계수도 안먹는것들이 초반에 돈 조금 써서 식민지 5개만 피면 조금 있다가 대륙을 지들이 알아서 개척하고 개발해가지고 본국에 돈도 보내고 인력이랑 선원도 보내고 무역력까지 보내니까 남는장사입니다. 사실 독립은 혁명의시댄가?까지 해야 할텐데 보통 게임을 그전에 끄기는 합니다.
@Cambrai 6)은 진짜진짜 취향의 문제입니다. 이제 보통 게임에 어느 정도 고이면 컨셉 하나를 잡고(예: 선교력 100% 스페인, 기병전투력 250% 폴란드, 규율 160% 프로이센 등등) 그거에 맞추어서 이념을 갑니다. 이게 아니고 그냥 땅따먹기가 목표면 행정-외교-인본/종교만 가면 다른거는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특히 군사이념의 경우 이 게임의 전투 시스템상 무조건 머릿수 많은 쪽이 이기기 때문에 군사 이념을 찍느니 그시간에 행정을 찍고 확장해서 군대를 많이뽑거나, 경제를 찍고 돈을 많이벌어서 군대를 많이뽑는게 이득이라고 보시면 되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면 군사이념 한두개 가져가면 전투 편하게 하실 수 있으실겁니다(사실 같은 이유로 초보자분은 양 추천드립니다. 옛날에는 인력 33%가 아니라 50%라서 진짜 좋았는데). 나머지 이념은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필요한 것을 찍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속국을 많이 합병할 상황이면 영향, 신대륙에 가고싶으면 탐확(옛날에는 탐만찍어도 어느정도할만했는데 탐이 너프먹어서ㅠ), 프랑스랑 싸우려면 방어(이념의 이름과 다르게, 사기 15%가 핵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등등입니다.
@Cambrai 제가 평소에 잘 안찍는 이념을 알려드리자면:
- 혁신. 조언가비용도 좋고 기술가격 이념가격 깎아주는거도 괜찮고 정책이 괜찮아서 멀티라면 갈만 하기는 한데, 어짜피 혁신 점수는 누구나 후반 가면 100 찍는데 싱글에서는 굳이 싶습니다.
- 인프라. 이거는 내가 개발 위주의 플레이를 하겠다 하면 필수이념이지만, 아니라면 굳이 싶습니다.
- 궁정. 명나라, 오스만용? 뭘 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무역. 영국이나 베네치아 등 무역으로 돈을 버는 나라가 아니라면 조금 계륵인 면이 있습니다. 어짜피 돈이 모자란 게임이 아닌데... 그런데 정책중에 생산효율, 무역효율, 무역가치같은 것들이 많아서 상황이 맞으면 돈복사가 가능합니다.
- 해해첩
- 귀족...은 군사이념에서 개발비용도주고 외교관도 주는거는 좋기는 한데... 개발비용 갖고 싶으면 경제를 찍으면되고 외교관 갖고싶으면 외교를 찍으면 되는데 기병전투력 모으는 경우가 아니면 별로 찍을 경우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 용병. 스위스로 용병규율 150%하는거 말고는 딱히 용도가 없어보입니다
@Cambrai 4번의 경우 인력은 자치도만큼 손해 고스란히 보지만 두캇을 먹는것에서는 패널티가 감경되고 보조건물 가성비가 좋아서 되려 주보다 더 이득입니다.(금은 제외)
무역회사 주로 박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지역은 개발도 비중 자체가 인력이 빠져있는 케이스가 많아 거기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Cambrai 용병이념의 경우 이걸 완성하면 고용시 군대 전문성 패널티를 없애주고 용병단의 장군 퀄리티가 극적으로 올라갑니다.
이거때문에 돈만 있으면 무제한적으로 용병 스팸해서 물량이랑 장군들을 때워버릴수 있게 됩니다. 양의 좀 다른버전이라 볼수 있습니다.
@관우익덕 오오... mz이념이라서 안써봐서 몰랐네요. 이런이념이었구나 한수 배워갑니다
@Cambrai 세계제국이 되면 지방마다 병력 배치하는게 몹시 귀찮아지는데, 용병을 찍으면 그때그때 불러다 써먹고 버린다 식으로 편의성이 높아집니다.
@Cambrai 장장 40분에 걸친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뉴비가 될 줄 몰랐어요~ 응애 뉴비~
1) 스팀 할인할 때 천명 / 룰브 / 도미네이션 사봐야겠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2) 아하 가톨릭만 그런 포인트 보너스가 있는게 아니라, 다른 계열도 있었군요! 그러면 이 개종은 눈치껏 하는건가요? 패왕이거나 불만도 감당 가능하면 그냥 하는거고 아니면 가톨릭하다가 뭐 개신교로 강한 애들 넘어갔다 그러면 가서 빌붙는거고 그런 것이겠죠? ㅎㅎ
3/4) 인력을 빼고 먹을거면 무역회사를 박고 내가 무역로를 다 가져갈 수 있다면 공장이든 뭐든 지어라... 이렇게 알겠습니다!
5) 아하 계륵 맞군요 ㅋㅋ 그냥 컨셉용 뽕맛 이런걸로 보면 사실 또 못참긴 하죠 대영제국에 미국 인도 없으면 잉어 없는 잉어빵이니까요!
6) 규율 160% 프로이센 군침이 흐르네요...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면.취향이라서 다들 크게 신경 안쓰셨나보군요 / 그런데 이 게임에서 내정 개발위주의 나라가 있긴 한가요? 땅먹고 무역하고 건물짓고 인력모으고 땅먹고 무역하고 건물인력받고 땅먹고... 이렇게 크지 않으면 군주포인트 나오는걸로 개발도 좀 누른다고 해서 따라갈 수가 있나요??
@관우익덕 보완답변까지 성심성의껏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용병단도 흥미롭네요 나중에 좀 할줄 알게되면 세포이 메타 영국을 만들어보는 것으로... ㅎㅎ..
그렇다면 아프리카 인도 아시아는 미련 없이 무역회사를 박고 유럽에 주를 박으면 될까요? 또한 무역회사는 독립이나 이런 건 없겠...죠? 그냥 진짜 제 땅인데 이름만 무역회사인거고 인력이랑 생산 페널티붙는 대신 돈과 무역 가져가는 내 땅이다 이거고 준주는 그냥 임시방편이고 이렇게 이해해도 될까요? 감사드립니다.
@물음표 살인마 개발비용이라는것은 조금만 개발도가 높아도 굉장히 비싸지기때문에 비효율적으로 보이실 수 있겠지만, 이 게임에는 곳곳에 개발비용감소 모디파이어가 숨어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번영도, 주 칙령, 상인 계층, 무역 중심지부터 시작해서 온갖 국가이념, 미션 보너스, 종교 보너스가 줄줄히 있습니다. 이것들을 드래곤볼마냥 모두 모으면 -100%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실제로 적용되는것은 90이 최대) 이 게임에서 웬만한 모디파이어는 곱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해지므로, 첫 -5% 모디파이어는 비용 100을 95로 줄여서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거를 18개 더 모아서 15가 10이 되면 엄청나게 감소하기에 강력한 모디파이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티에서는 확장이 어렵기 때문에 개발 위주의 플레이가 강제되며, 싱글에서도 확장이 여의치 않을때 하실 수 있습니다. 개발 위주의 나라로 대놓고 밀어주는 나라로는 이념과 고유 정부, 미션 등에서 개발 비용 감소를 덕지덕지 붙여주는 피렌체, 네덜란드, 조선이 대표적입니다. 물론 싱글에서는 말씀하신대로 정복하고 행포로 코어박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Cambrai 아 이게 그냥 하나하나 보면 별거 아닌거 같아보여도 애초에 드래곤볼 모으라고 만들어진거였군요. 그래서 하나하나 줍지 않으면 90이 되지도 않는...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나중에 한 번 조선으로 한강의 기적을 한 번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물음표 살인마 개종같은경우는... 이거도 이제 취향차이인데, 저는 스페인이나 오스트리아처럼 교황이랑 친목이 가능하고 고유기믹(스페인은 기사단, 오스트리아는 신롬제)이 있는 것이 아니면 그냥 개신교로 갈아타는것을 좋아합니다. 일단 개신교로 갈아타면 목돈을 주면서 교회 계층 특권이 초기화되기도 하고(역사적) 개신교 버프가 더 원할 때 원하는 버프를 얻기도 좋고, 또 개신교 국가는 개신교 리그 리더가 되어 신롬 해체를 하기 편하기도 하고, 이탈리아에서 플레이할 경우 가톨릭 국가로 로마를 정복하면 디버프가 걸리기도 하고 해서요. 또한 종교 이념을 끝까지 찍으면 종교가 다른 모든 접경국에 강력한 전쟁명분을 주는데, 남들 다 가톨릭인데 나만 개신교면 클레임박는 수고를 아끼기도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개종하자마자는 종교가 안맞아서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개신교와 개혁교회 각각 선착순 3나라는 개신교/개혁교회 종교 중심지를 줍니다. 이 종교 중심지는 스스로 주변 프로빈스를 하나씩 개종시키기에 개종시키기가 편해집니다.
@물음표 살인마 조선하실꺼면 천명이랑 도미네이션 꼭 사세요!
저 개발비용감소는 인플레가 너무 심했어서 저번에 한번 정상화를 했습니다. 옛날에는 경제만 찍어도 개발비용 20%주고 경제랑 질 같이찍으면 정책으로 규율 10% 줬는데 민심이 너무 박해졌어요 ㅠㅠ.
@Cambrai 아 선착순으로 중심지를 주는군요 이건 몰랐습니다 당장 가서 개신교 해봐야겠습니다. 근데 일단 쫄보라... 패왕되고 할일없을때 먼저 담가보고 익힌 다음 새 게임에서 적극 적용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천명 / 도미네이션 / 룰브 다음 세일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꿀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