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게 하신 이유
2020.11.4
(창12:1-9)
1 The LORD had said to Abram, "Leave your country, your people and your father's household and go to the land I will show you. 2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3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whoever curses you I will curse; and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4 So Abram lef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an. 5 He took his wife Sarai, his nephew Lot, all the possessions they had accumulated and the people they had acquired in Haran, and they set out for the land of Canaan, and they arrived there. 6 Abram traveled through the land as far as the site of the great tree of Moreh at Shechem. At that time the Canaanites were in the land. 7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your offspring I will give this land." So he built an altar there to the LORD, who had appeared to him. 8 From there he went on toward the hills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with Bethel on the west and Ai on the east. There he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9 Then Abram set out and continued toward the Negev.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란을 떠나라 한다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친척들...고향
모두를 뒤로 하고 ... 떠나라신다
이미 오랫동안 살던 곳
그곳은 비교적 안전안심가능처(安全安心可能處)
그러기에 편안(便安)
두려움을 결코 갖지 않아도 되는 곳이다
가끔 나의 고향 경기도 광주를 지날라 치면
더군다나 삼성리에 가까워질수록
내 마음은 더 안심(安心)
좋다~~~하는 기분(氣分)이 들어옴을 느낀다
고향은 그런 곳이다
물론 아브람이 태어난 곳은 갈데아 우르 이지만
그래도 그가 75세 되기까지 아주 적게 잡아도 30년 이상 살았던 곳을 떠난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쉽게 마음먹을 사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注目)되는 것
안정(安定)을 복(福)이라 하나님의 은혜은총긍휼(恩惠恩寵矜恤)이라고 하지만
이상한 것은 인간의 심리가
그러한 단계를 누리면서
점점 하나님과는 거리가 생긴다는 점이다
그 수준의 높이에 따라 비례적으로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
하나님과 멀어진다는 특징을 보인다
그러면서
사이비 우상문화 세속문화가
그의 삶에 슬금슬금 밀려와
급기야 하나님의 진노 대상이 된다는 것이 성경 전체에 걸친 보고다
불안(不安)은 누구나
복(福) 혹은 은혜(恩惠)로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그 상황에 처함이 어느 정도 지속되다 보면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 하나님을 찾게 된다
그 상황(狀況)이 극(極)에 치댈수록
신(神)에 대한 도움 요청도(要請度)는
비례적(比例的)이 된다
그런 차원에서 보면 세속적평가(世俗的評價)와는 반대(反對)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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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이 유익이라 m0153-1341/작사:채수련/작곡:김동국
1
네 짐이 무겁고 힘이드냐 주를 보라
고난이 유익이라 주님 말씀하시네
나의 가는 그길을 오직 주가 아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
오늘의 아픔은 내일의 소망이요
쓰라린 아픔뒤에 축복이 있다네
2
고난은 인생의 참 의미를 알게 하고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할 수 있어요
나의 가는 그 길을 오직 주가 아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
고난이 크면은 영광도 크는 법
장차 받을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네
3
고난의 십자가 보배이며 능력이라
주님을 따르는 자 십자가 져야만하리
나의 가는 그 길을 오직주가 아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
좁은 길 가는 자 생명 길 영광의 길
십자가 진후에 면류관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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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하란에서 불러 내시고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는 말은
아브람의 성장을 위하여 그를 고생고난(苦生苦難)에 밀어 넣음으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하여 주님 쓰시기에 합당한 존재가 되게하기 위하여 그리한 것임을 알 수 있다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whoever curses you I will curse;
and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본문 2-3절을 읽을 때
내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낀다
①나라(nation)의 복 ② 명예(名譽)의 복 ③ 존엄보존(尊嚴保存)의 복 ④복(福)의 통로(通路)가 되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
이러한 그의 복은 현세(現世)를 지나 영원(永遠)까지 미치게 되었으니...
그러므로 고진감래(苦盡甘來)를 믿을 수 밖에...
더군다나 주님의 약속 앞에서 말이다
하여 꼭 그것을 노리고 하는 나의 모든 언행심사(言行心思)는 아니지만
내게 주어진 현실에서 진인사대신명(盡人事待神命)하다 보면 아브람의 하나님의 나의 하나님이 아닐까...
29년전 빈 손으로 이곳에 왔을 때
오직 하나님께서 보내시고...함께하시는 곳이라 한다면...하는
그런 심경(心境)으로 시작된 지금까지
하나님은 완전 내게 후회할 것이 없는 인생으로 인도하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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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신실하신 주 m0153-1244
1.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후 렴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2.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보아도
그 어느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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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을 인도하신 하나님
지금까지 당신은 제게 에벤에셀의 하나님 이셨습니다
그리하여 과거를 거울삼아 현재를 발판으로 미래를 꿈 꿉니다
내 평생 달려갈 길을 다 기도록 바울의 고백처럼 하게 해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딤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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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384) 나의 갈 길 다가도록
(1)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있는 긍휼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2)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일 당한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3)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고 할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예수 인도 하셨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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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께서 내길 예비하시네 m0153-1813
1
주께서 내길 예비하시네
주께서 내길 예비하시네
나의 하루 하루를 주를 위해 살리라
주께서 내길 예비하시네
2
나 이제 주를 따라 가려네
나 이제 주를 따라 가려네
세상죄길 버리고 생명길을 찾았네
나 이제 주를 따라 가려네
3
나 이제 겸손하게 살리라
나 이제 겸손하게 살리라
나의 하루 하루를 주를 따라 가리라
나 이제 겸손하게 살리라
4
나 이제 기도하며 살리라
나 이제 기도하며 살리라
나의 하루하루를 기도하며 살리라
나 이제 기도하며 살리라
5
나 이제 진실하게 살리라
나 이제 진실하게 살리라
나의 하루 하루를 주를 위해 살리라
나 이제 진실하게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