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월요일에 전하는 문안 편지💌
삶의 묘약~^^
옳은 걸 옳다고 말하려면
때때로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고 했다
틀린 걸 틀렸다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
될 때도 있다
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옳은 걸 옳다고 틀린 걸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떤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바로 내가 지금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죠
어제 삶을 마감한 사람이
누리지 못하는 오늘...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내가 너를 닮아 가는 건
나를 잃겠다는 것이 아니다
너를 잃지 않겠다는 최선의 노력이다
진정한 사람이 되려면
나와 다름을 받아들이고
좋은 관계가 되려면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좋은글 中에서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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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편지 / 6월의 마지막 월요일에 드리는 문안 인사
길 섶
추천 1
조회 2,726
26.06.29 06: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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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6월의~~ㅁ즈막날~~다녀 감니다~~!
포토맨 님
안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산과 들이 초록으로
가득한 6월도 벌써 끝자락입니다.
6월 마무리 잘하시고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7월 한 달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커피보다 시원한 쥬스가
더 눈길을 잡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자두나무 님
안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산과 들이 초록으로
가득한 6월도 벌써 끝자락입니다.
6월 마무리 잘하시고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7월 한 달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