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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Soul Tribe - A Murder Of Crows평단과 매니아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던 전작에 이어 그루브한 프로그레시브메틀 사운드의 혁명을 내세우는 데드소울트라이브의 2003년 두 번째 앨범! 싸이코틱왈츠(Psychotic Waltz)에서 넘치는 카리스마를 자랑했던 Devon Graves 의 매력이 십분 발휘되어 보다 리듬감이 강화되고 어쿠스틱함과 드라마틱한 진행이 두드러져 전작을 상회하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가득차 있는 작품이다. 이 정도 프로그레시브메틀이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스트레이트한 리프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완급조절이 돋보이는 수작! |
Dead Soul Tribe - Dead Soul Tribe싸이코틱왈츠(Psychotic Waltz)의 파워풀한 보컬리스트 Devon Graves의 새로운 밴드 데드소울트라이브의 2002년 데뷔작. 프로그레시브메틀과 파워메틀의 절묘한 조합으로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데드소울트라이브는 주술적인 리듬과 파워 리프, 독특한 리듬감의 그루브가 혼연 일체된 강력한 파워로 중무장하고 있다. 프로그레시브한 진행을 바탕으로 헤비 그루브와 공격적 리프로 압도적인 파워를 들려주는 'The Haunted'를 비롯 싸이키한 기운이 감도는 'One Bullet'등 프로그레시브메틀 팬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데뷔앨범이다. |
Planet X - Moonbabies (Limited Edition)
프로그레시브메틀 매니아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꿀 환상적인 드림팀! 테크니컬 기타리스트 토니매칼파인, 드림씨어터 패밀리인 키보디스트 데렉셔리니언, 재즈적인 어프로치의 드러머 버질도내티, 이 세 사람이 엮어내는 꿈같은 인스트루멘틀 프로그레시브메틀의 향연! 상상하는 것 이상이 될 환상적인 사운드 속에서 달의 꿈을 꿀 것이다. 미스터빅(Mr. Big)의 빌리시언, 토토(Toto)의 사이먼필립스 등이 참여하여 티끌하나 없는 완벽한 연주를 들려준다.
Revoltons - Night Visions
이탈리아 메탈계의 새로운 기대주 레볼튼즈의 당당한 데뷔 앨범. 데뷔 앨범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리듬 터치에 전세계 유수의 웹진에서는 벌써부터 잔치 분위기이다. 심포니엑스와 드림셔터를 적절히 섞어놓은 듯한 프로그레시브 리듬에 헬로윈식 달리기의 결합은 사운드의 풍성함으로 이어졌다. 멜로딕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 이라는 거창한 장르 설명을 집어치우더라도 이들의 사운드를 접한다면 반드시 만족할 것이다!
Magnitude 9 - Decoding The Soul7현기타 히어로 롭존슨이 이끄는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매그니튜드나인의 2003년 앨범! 테크니컬이 극에 달한 듯한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차세대를 책임질 롭존슨의 쫄깃한 리프와 기름진 구성을 선보이며 네오클래시컬한 작법마저 도입한 전작을 훨씬 상회하는 절대절명의 프로그레시브메틀 융단폭격이라 말할 수 있다. 청자에게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을 들게할 정도로 신기에 가까운 테크닉을 멤버들 모두 잼하듯 쏟아내는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메틀 매니아에게 벌린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의 충격과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
Magnitude 9 - Chaos To Control7현기타의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롭존슨이 이끄는 프로그레시브메틀의 한계를 시험하는 매그니튜드나인의 1998년 첫 앨범! 테크니컬 베이시스트 Kevin Chown 과 싸이코드라마(Psycho Drama)의 보컬리스트 Corey 가 참여하여 기복이 심하고 한껏 뒤틀린 말그대로 테크니컬의 향연을 보여주는 프로그레시브메틀을 정의하고 있다. 데뷔작이지만 화려한 테크니션들의 집단인 만큼 어디 하나 양보하지 않고 빈틈을 허락하지 않는 완벽하게 구성된 프로그레시브메틀을 들려준다. 드림씨어터와 심포니엑스에게만 길들여졌던 프로그레시브메틀 매니아에게 일청을 권하는 뛰어난 작품! |
Magnitude 9 - Reality In Focus테크니컬 프로그레시브메틀집단 매그니튜드나인의 전작의 엄청난 성공에 이은 2001년 소포모어 앨범! 프로젝트 성향이 강했던 전작에 이은 이 앨범은 보다 복잡한 전개와 하이테크닉의 절정을 온천하에 과시하는 작품이다. 물론 전작보다 탄탄해진 구성과 드라마틱한 전개는 테크니컬한 프레이즈의 롭존슨의 플레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단지 테크니컬하다라는 평가를 단숨에 날려버릴 안정된 곡전개가 전작보다 나은 앨범으로 탄생시켰다. 고난이도의 난이도 만큼이나 들을거리가 풍성한 프로그레시브메틀 작품! |
Ivory Tower - Beyond The Stars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파워 프로그레시브메틀 밴드 아이보리타워의 2000년 두번째 앨범. 드림씨어터(Dream Theate)에 버금가는 파워와 연주력으로 포스트 드림씨어터 군의 가장 선두에 있는 밴드로 평가받고 있는 이들은 파워 넘치는 사운드와 정교한 구성력, 그리고 극적인 맛을 들려주는 안드레피셔의 보컬이 화려한 조화를 이루어 시원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복잡한 전개 와 파워를 갖춘 본격 프로그레시브메틀 넘버 'Blinded'는 필청 트랙이다.
Enchant - Blink Of An Eye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인챈트의 2002년 여섯 번째 앨범! 보다 조직적인 구성으로 고밀도의 사운드를 담고 있는 본 작은 드라마틱한 전개로 진행되다 갑작스레 맺음하는 'Under The Fire'를 비롯하여 초를 다투는 긴박감이 느껴지는 'Flat Line', 그들만의 서정미가 물씬 풍기는 'Follow The Sun' 등 매니아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앨범!
Spock's Beard - V (Limited Edition)
닐 모스가 이끄는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스팍스 비어드의 2000년 앨범. 이미 평론가들 사이에서 데뷔작 'The Light'과 함께 스팍스비어드의 최고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본작은 그들의 하이테크한 연주력과 뛰어난 구성력이 완벽히 조화된 걸작이다. 무려 30여분에 육박하는 대곡 'The Great Nothing'을 비롯해 아름다운 발라드 'Goodbye To Yesterday' 등이 담겨있다.
Symphony X - The Divine Wings OF Tragedy (Special Limited Edition)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심포니엑스의 최고작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1996년 세 번째 앨범! 기승전결이 뚜렷한 악곡구성과 드라마틱한 전개, 물이 오른 기타리스트 마이클로메오의 초절기교 플레이와 각 멤버들의 칼같은 섹션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한 시도 늦추지 않는 변화무쌍한 전개와 환상적인 오페라틱 코러스는 이들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메틀의 극치! |
Symphony X - Damnation Game (Special Limited Edition)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제왕으로 군림한 심포니엑스의 1995년 두 번째 앨범! 이 앨범부터 가입하여 지금까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걸출한 보컬리스트 러셀앨런의 굵고 힘있는 보컬이 무척이나 돋보이는 이 앨범은 매니아들에게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작보다 드라마틱한 구성과 세련된 편곡이 인상적이다. 테크니컬 기타리스트 마이클로메오와 키보디스트 마이크피넬라의 불꽃튀는 각축전도 놓칠 수 없는 묘미! |
Symphony X - Twilight In Olympus (Special Limited Edition)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메틀 밴드 심포니엑스의 역량이 총집결된 1998년 네 번째 앨범! 전작보다 파워풀해진 사운드가 돋보이며 심포니엑스의 장기인 드라마틱한 진행과 클래식에 기반을 둔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혀를 내두를 만큼 최고의 완성도를 선보인다. 라이브에서 꼭 선보이는 “Smoke And Mirrors'와 3부작, 13분여 러닝타임의 대곡 ”Through the looking glass“는 심포니엑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
Symphony X - The Odyssey (Limited Edition) 심포닉 프로그레시브메틀 의 또 다른 거장 심포니엑스의 2003년 여섯 번째 앨범! 복잡 다양해진 구성으로 진화의 끝을 보여주는 듯한 본 작은 클래시컬함과 두터운 사운드를 바탕으로 기승전결이 뚜렷한 'Awakening', 뉴메틀적인 리프의 'Wicked', 그리고 심포니엑스 최고의 대서사시로 기록될 24분의 대곡 동명 타이틀곡 'Odyssey' 수록! |
Sieges Even - Life Cycle 전성기의 러쉬(Rush)를 충실히 계승하고 있는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시지즈이븐의 1988년 앨범. Oliver Holzwarth / bass, Alexander Holzwarth / drums, 두 홀스워쓰 형제의 학구적인 프로그레시브메틀 진화론을 선보이고 있는 이 앨범은 허무주의에 빠진듯한 신경질적인 보컬과 고난이도의 테크닉이 앨범 전면에 수놓여진 출중한 작품이다. 12분여의 대곡 “Straggler from Atlantis” 등 프로그레시브메틀의 프라임사전과도 같은 명반. |
Sieges Even - Steps러쉬(Rush)를 충실히 계승하여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새로운 영역확장에 성공한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시즈이븐의 1990년 앨범. 유독 어두운 분위기가 강조된 이번 앨범은 시즈이븐의 유려한 멜로디와 묘하게 어울려 슬픈 감수성에 호소하는 듯 하다. 보컬은 침잠된 분위기로 일관하며 알렉스홀스워스의 테크니컬한 드러밍은 쉬지 않고 리듬만들기에 열중이다. 프로그레시브메틀의 또다른 마스터피스로 불리워도 손색없는 명반! |
Sieges Even - A Sense Of Change독일산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시즈이븐의 1992년 앨범. 러쉬의 노선에 그 뿌리를 두고 보다 복잡다난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4인조 진영으로는 조금 버겁다 싶을 장르인데도 4인이 만들어내는 기교를 동반한 거대한 사운드는 혀를 내두르게 한다. 전작보다 밝은 톤의 기타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으며 알렉스홀스워스의 기교가 넘치는 드러밍은 고루하지 않은 진행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다. 시즈이븐의 여느 앨범보다 따뜻한 멜로디가 유난히 돋보이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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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뷁! 스팍스비어드 스노우 한정판 박스셋좀 입고해주세요~~~
와 젤리젬 사고싶었는데 이제서야 입고가 되네여^^
젤리잼 +_+
닐모르슨이 눈에 팍 둘어오는군요..
다 사려면 얼마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