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할머니가 노래 대회 나오셨네 이탈리아 오디선
무대에서 ~~~
🌷한세상 왔다가는 나그네여🌷
가져갈 수 없는 무거운 짐에
미련을 두지 마오
빈 몸으로 와서 빈 몸으로
떠나가는 인생
또한 무겁기도 하건만
그대는 무엇이 아까워
힘겹게 이고 지고 안고 있나
빈손으로 왔으면 빈손으로 가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거늘 무슨 염치로
세상 모든 걸 다 가져가려 하나
간밤에 꾼 호화로운 꿈도 깨고 나면
다 허무하고 무상한 것
어제의 꽃 피는 봄날도 오늘의
그림자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데
그대는 지금 무엇을 붙들려고
그렇게 발버둥치고있나
발가벗은 몸으로 세상에 태어나서
한세상 살아가는 동안 이것저것
걸쳐 입고 세상구경 잘하면 그만이지
무슨 염치로 세상 것들을
다 가져가려 하나
황천길은 멀고도 험하다 하건만
그대가 무슨 힘이 있다고
무겁게 애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나
어차피 떠나가야 할 그 길이라면
그 무거운 짐일랑 다 벗어 던지고
처음 왔던 그 모습으로
편히 떠나 보구려
이승 것은 이승 것
행여 마음에 두지 마오
떠날 땐 맨몸 덮어주는
무명천 하나만 걸쳐도
그대는 그래도
손해 볼 것이 없지 않소!
~좋은글중에서~
첫댓글 어메~
94세 할무니께서 노래대회
나오셨다고용~ 🤣🤣🤣
아직 서연이도 희망이 있어서
다행이고 생각 속에서
크나큰 행복이
궁뎅이 씰룩쌜룩 춤을 춥니다.
아찌 선배님~^^🤣🤣🤣
서연이가 너무 바빠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아
어떻게 유월 한 달을
살아냈는지 모르겠시유~💦💦💦
유월 한달 수영장
(청소년 센터)수리 관계로
한 시간 거리인 대방동까지
다니느라 힘들고 분주했고,
서원에 방세 2년 동안 밀린
그래서 강제 퇴실 자에,
한달 살고 도망간 자에!
곧 있으면 4개월째 안내고
유월 1일부터 행방묘연 자에,
어메~
정신없는 유월 좀
후딱 지나갔음 좋겠네요💦💦💦
유월,
좋은 글 선별해 올려 주시고
이런저런 다양한 삶의 대화 속에
꽃피우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7월 맞으시길요🥰
👍 👍 👍
오 ~메~~
세상에서
제일 바쁘신
서연작가님 이
고운걸음 으로
방문 해주셨네요
잠깐 쉬었다가
바람처럼
흘러간 세월속에
무시기 욕심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세월 보네셔요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우리들에 삶
다~
내려놓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하게 편히 살다
무지게 넘어로
웃으며 갑시다
완도 봄이 할매
스트레스 가
우리몸에 제일
나쁜 거래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가는 세월이 아쉬운디
어메~
봄이 할매는 유월 좀
후딱 빨리가라고 허넹~
댓글 확인하시면
그러실거쥬~🤣🤣🤣
서연동무
또 왔네요
다름이
아니라 뜡슌이
내꼬야씨가
A I 로 자기
사진 보네
왔네요
귀경 하셔요
좋은글 공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방가운
자두나무님
댓글
고맙습니다
항상
웃으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마음에 와닿는 글귀에
잠시 생각에 잠겨봅니다
건강하시고 즐 행복하세요^^
항상
고마운
프로방스 님
댓글 고맙습니다
날마다 웃음
잃지 말고
건강 과
행복이
함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