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다미 선교회 수장이었던 이장림 목사가 어느 까페지기이신 목사님께
마지막때를 전하는 아주 탁월한 목사님이라 불린다는것을 안다며 편지를 보내온것을
그까페지기이신 목사님이 이장림 목사의 편지와 자신이 보낸 답서를 아예 그까페에
공개적으로 그대로 사진으로 올리신것을 보았다
족히 30 여년이 지난것같다 그때 나는 강남에서 일을 하고있었으며 강남에 거주하고있었다
가히 이장림 목사의 책은 열풍이었고 소위 엘리트들이라 불리는이들도 훙분했다
물론 전체로 본다면 일부일뿐이다 나도 그에 책을 여러권 샀던기억이난다
나는 직업상 많은이들을 대했으며 많은 정보와 견문을 넓힐수밖에없는자리였다
나는 그때 교회나간지는 몇년은 된것같으나 초신자에불과했다
직장일관계로 겨우 주일에 한번교회에 가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그바쁜 직장에서 스스로 청계천 헌책방에가서 성경책을사서
창세기 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고 스스로 교회를 다니기시작했다
그리고 씨비에스 기독교방송을 끼고살았다
민창기씨와 고은아씨가 엠씨였던 새롭게하소서는 오랜세월 단골 청취자었다
나는 다미선교회를 직접가보고 싶었다
나에성격은 무엇을 섣불리 믿지않는것같다 그것은 아마 직업상 많은사람을 격은 덕분 ? 일것이다
집은 서교동이었다 그때 아현동 고개쪽에 많은 신부 드레스샾이 길양쪽으로 줄지어 있었던걸기억한다
그응답을 받는다는 조카네집도 그쪽어딘가에서 드레스샾을 운영했던걸로 안다 ?
서교동집은 그래도 어느정도 큰저택이었으며 정원을 걸어들어갈때 크지는않지만
웅덩이같은 조그만 연못이있었고 분명 빨간 관상용잉어가 몇마리있었다고 기억한다 ?
내기억으론 족히 2 . 3 백명의 사람이 되지않았을까 ?
강남에서 같은서울이지만 별로가보지 않은길을 물어갔다
바로 점심시간이었던것같다 나는 한쪽구석에서 점심을 먹고있는데
이장림목사가 바닥에앉아 상을 놓고 먹는무리에게 설교 ? 말하기시작했다
그런데 내용은 생각이잘안나지만 난 이건아니라는 마음이들었다
무언지모르지만 그냥 아니었다
나는 조용히밥을먹고 조금에 헌금? 아니밥값은 내야될것같아서 {밥을 맛있게먹은 기억이난다 }
바로 나왔다 내가 왔다간줄 주님외에 사람은 아무도 모를것같다 ^ ^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게 난당연히 아니었고 테레비로 생중계될때도
못올라 가는게 당연하여 담담히 봤던생각이난다
그리고 이번에 이장림 목사의 공개된 그편지를 보며 ....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네가 30여년전 서교동에서 그날보았던
그목사는 " 가짜 ' 라는는것이었다
그냥 난 아니었을뿐이다 무어라 설명할 실력이나에겐 전무했었지만 나는아니었다
오직 주님이 하셨다고밖에는 .... 그고백외에는 할말이없다
그리고 30 여년이 지난후 예수님은 답을 주시것같았다
가짜 그것이었다 멍확한 가짜 ....
방목사님은 이장림 목사의 편지를 받은후 ....
한마디로 이장림목사 당신의 한일은 당신의 머리로 돌아갈것이라는것
당신은 사람을 기만하기전 성경말씀을 기만했다는것
당신을 영원히 만날일이 없을것이라는 것 등 등 등 ....
내 머리속에있는 답을 목사님은 일목요연하게 말씀하고있었고
참으로 답답함이 풀리고 일면식도없지만 목사님이 고마웠다
이장림 목사의 편지를보며 지독한 인간의 변명의 구조를 보는것같았다
다 내탓이라고 이 한마디면 되는게아닌가 어린아이같이 순수한마음으로 ....
왜 하나님께서 다홍수로 멸하시고 노아의 8 명이었는지 조금은 알것만같았다
부패하고 썩어 도저히 구제불능의 인간의 원죄의 악의 그피 ....
그러면서 그는 스스로 천국에간단다 ....
남은 간단히 보이는것같은데 .... 100 년을 수양해도 볼수없는 자신의 속사람 그자아 ....
나는 그까페에 거의들어가지않는다
아는지인이 우연히말해서 정말우연히보게되었다
나같이 컴푸터에능하지 못한사람은 그런까페는 찾아보기가힘들고
이런글도 어떻게 저장하고 불러오는지 모르고 바쁘기도 하고 여하튼 글을 쓰느게 난힘들다
오늘은 나로서 큰용기를 내보았다
첫댓글 "왜 하나님께서 다홍수로 멸하시고 노아의 8 명이었는지 조금은 알것만같았다
부패하고 썩어 도저히 구제불능의 인간의 원죄의 악의 그피 ....
그러면서 그는 스스로 천국에간단다 ....
남은 간단히 보이는것같은데 .... 100 년을 수양해도 볼수없는 자신의 속사람 그자아 ....
그렇습니다.
그런 자아를 본적이 없고
또 계속보며 자백하지 않는 자는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간증과 고백이 나올 수 없습니다.
못박힘이 없으면 주님이 사심도 있을 수 없습니다.
죽음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죄의 몸"을 보기 전에는 "죄의 몸이 멸"해 질수도 없습니다.
자신을 본적이 없는 자는
심판하시는 하나님도 지옥도 들어서 알기는 하지만 믿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을 본자는 그 죄의 몸이 해결되기 전에는 그 마음이 쉴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변명, 합리화는 끊임없이. 제안에서 제 일부가 되어 올라옴을 보며 그저 아프고 절망스러울 뿐입니다. 주님 , 불쌍히 여겨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