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미국은 베트남 전쟁으로 남발한 달러를 금으로 바꿔줄 수 없다고 선언한다.
1945년 브레튼우즈에서 35달러를 가져오면 언제든 금 1온스를 내주겠다고 약속한지 27년 만이다.
그리고 1974년 사우디아라비아와 협상 끝에 석유는 달러로만 결제하고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군사적으로 보호해주고 ,
사우디는 석유를 판 대금으로 다시 미국채를 사주는 것을 약속 한다.
헌데 사우디아라비아는 2024년 석유 대금은 꼭 달러로만 한다는 패트로 달러 체제
50년 만기 연장을 거부하고 처음으로 위안화로 석유 대금을 받는다.
그래도 석유 거래는 물론 다른 무역 거래도 달러로 결제한다는 틀을 유지해 오고 있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누가 먼저 약속을 깬 것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이란전으로 걸프만 국가에 미군 기지는 이란에게 쥐어터지고
지금은 요르단으로 물러났지만 그마저도 위태로와 키프로스와 불가리아로 물러나 있다.
그리고 몇칠전 사우디가 후티에게 쥐어터지면서 미국에게 SOS를 쳤지만 미국은 거절 했다.
이로서 패트로달러 체제도 완전히 무너진 것으로 봐야 한다.
달러를 서포트하는 것은 금도 아니고 석유도 아니고 오로지 미국의 국력과 경제력과
미국의 신용이다.
첫댓글 지금 뉴스라고 떠드는 바레인의 미5함대가 무너진 것은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침공하고 이란이 반격을 시작하면서 바로 두들겨 맞은 것이다.
바레인에 있던 중동 주변은 물론 아프리카 까지 내다 보는 레이다 부터 이란은 파괴했다.
달러는 지금껏 해오던 것과는 반대로 위안화, 엔화, 원화에 상대적으로 낮게
예전 프라자 합의과 같은 상대방 통화 절상 효과를 노릴 것이다.
만약 원화 환율이 1000원 이하로 내려 간다면 무역 수지는 물론 가격 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다.
미국은 군사력은 포기해도 기축통화 지위를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 할 것이다.
사우디가 무슨 용기로 미국을 배신하겠나
미국은 2015년 세일 가스를 개발하면서 부터 에너지 수입 보다는 에너지 수출이 더 많게 된다.
물론 중동에 석유 지분도 많고 수입도 하지만 같은 에너지 세일러로 경쟁국이 된 것이다.
후티의 활약으로 미국이 아무리 제재 카드를 들고 설쳐도
이란 보다 주변에 미국 동맹국의 피해가 더 많게 될 것이다.
이란은 90%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지만 사우디와 그 주변국은 모든 것을 수입에 의존 한다.
무지성으로 미국을 신봉하는 자들은 멋도 모르고 이란이 꿂어죽을거라 떠들지만
이란은 먹을 것이 풍부한 나라다.
과일류가 가장 맛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일송정 감사합니다.
요즘 둘러보면 팔아먹을 자원은 없지만 대한민국 만큼 잘 나가는 나라 없습니다.
중국, 일본 , 한국 다 자원 없이 성장한 나라지만
중국은 너무 덩치가 커서 위협적이고, 일본은 절정기가 지난 것 같고
그래도 대한민국은 아직 여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누구는 몇년 후에 식민지가 될거라 하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중국이 몽고의 역사도 여진의 역사도 흡수했지만
그보다 훨씬 전에 망한 고구려의 역사를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올해나 내년초 브릭스 통화 출범 예상.
세계인구 40% 이상..현재 무역에서 달러결재 50%도 안될걸.
이후 회원국이 늘어나면 인구 절반이상 차지하면 달러결재는 30%대로 추락할거라고 봄.
https://blog.naver.com/bmss4050/224047685839
@일송정 위안화 루불화 결제가 늘어날거라고 봅니다.
브릭스에 속하는 금이나 지하자원 많은나라 증시도 괜찮겠지요.
@일송정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