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사진순서---
성산일출봉 1ㅡ유채꽃 4ㅡ아트서커스 16ㅡ카멜리아힐 ㅡ노형수퍼마켙 2.3
11.12ㅡ제주 동문 시장 15ㅡ여미지 식물원 5.9.10ㅡ벚꽃 6ㅡ귤 17ㅡ용두암 8ㅡ애월바다 여관14.18 ㅡ소철 13ㅡ긴기아나난 7
2024년 어느날 부터 시작된 마눌님에게 찾아온 병환 쓰나미가 때문에 잿빛 하늘에 꽁꽁언 가정 사정으로 하늘에 나는 새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헤엄치는 물고기가 앞으로만 가듯이 어제는 돌어오지 않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기에 오늘 내가 마눌님을 위해 가슴에 핑크빛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련가 생각을 하면서 봄의 전령사가 개나리,벚꽃,목련꽃,산수유,수선화를 동반하여 피어나는 화창한 봄을 맞이하여 지난 세월 내가 마눌님에게 받는 사랑으로 기쁨이 얼마나 크고 행복 했는지 어느 한 순간도 머리에 지운 적어 없었다 그래서 마눌님을 위하여 눈이 오면 눈길을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 가면서 우산이 되고 싶어서 용돈을 모아모아 문틈에 숨겨온 비상금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자고 하여 여행은 언제 떠날까 고민하지 말고 떠날 기회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 여행으로 마음을 채워 보자 지금 떠나지 않으면 영원히 그곳을 꿈꾸기만 할지도 몰라 새로운 바람을 맞으려 떠나자며 새들도 사랑을 속삭이며 둥지를 고르는 계절을 따라 3월 29일 7시 30분 백련연꽃공원에 만나 4MaTic(최고급 외제차)에 승차하여 아침 조양을 바라보며 목포국제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여 "퀸제누비아2"에 승선하여 VIP(612호 스위트룸)에서 준비한 와인과 안주로 가족애를 돈독히 하면서 고도리 경연대회를 하면서 망망대해에 점점히 떠있는 섬들 사이를 지나 12시 50분에 제주항에 도착하여 은희네해장국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숙소인 "애월바다" 단독1.2층 24동에 여장을 풀고 출렁거리는 바다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저녘 노을을 바라보며 오매락 술에 홍어,오징어,낙지에 가족의 귀중함을 절실히 느끼며 고요의 나라로 향했다
3월 30일 꿩의 울음소리에 기상하여 마눌님과 함께 애월올레길 15코스 애월 해안 산책로는 일출 시간의 노을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올레길을 마눌님과 걸으며 바다의 아름다운 포말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제주의 맑은 바다와 독특한 해안선을 바라보며 특히 올레길 중에 해안선이 잘 보존된 구간이며 이 구간에는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를 맛볼 수 있어 스타벅스에서 라때커피를 마시며 부부애의 정담을 나누었고 카페와 맛집이 있어 대표적인 15코스라 하였다
벚꽃길을 따라 가요와 가곡을 듣고 따라 부르며 성산일출봉은 성산포구 앞에 솟아 있는 높이 182m 분화구형 화산이며 분화구 주변에는 구구봉이라 불리는 99개의 바위가 솟아 있다 그 모습이 거대한 성과 같아 성산이라 하며 일출을 볼 수 있어 일출봉이라 하였다고 한다 일출봉을 구경하고 계단을 따라 내려가 바닷가의 해녀집에서 바다에서 갓 잡은 다양한 회,문어,멍게,해삼 등을 맛보고 전복죽을 먹고 아트서커스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에 기념품샷이 준비 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하고 팝콘을 사서 입장하여 1.천을 이용한 공중 서커스 2.덤블링하는 원형 틀을 넘나드는 서커스 3.남.여 커플 공중기예 4.공중발레 .5.접시 돌리기 6.오토바이 4대의 서커스 관람을 하면서 2004년 1월에 개장한 국내최초의 중국 서커스 및 오토바이 쇼 상설 공연장 이다고 하였다
미향식당에서 제주 특유의 통갈치구이 와 갈치회, 문어, 전복구이, 성게국으로 점심을 먹고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으며 야생화코너,생태연못,초가별장과 목조별장, 스틸하우스 등이 있으며 아름다운 환경 이였다
제주동문시장은 제주 여행의 가장 큰 묘미 중 하나는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는 것이며 특히 밤이 되면 더욱 활기를 띠는 제주동문 야시장은 핫플레스로 손꼽힙니다 제주동문시장은 1980년대부터 운영되던 전통시장으로 낮에는 신선한 해산물과 과일을 파는 재래시장으로 운영되지만 밤이 되면 "야시장"으로 변신하여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먹거리 천국이 됩니다 시장 내부에는 건어물 거리, 야채,과일 거리,회 센터,길거리 음식 코너 등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가로수 길에 만개된 벚꽃길을 따라 벚꽃 향기와 벚꽃비를 맞으며 애월에 도착하여 제주흑돼지식당에서 저녘식사를 하고 숙소에서 와인에 하와이 초콜릿에 정담을 나누고 고요의 나라로 잠수 하였다
3월 31일 파도소리에 기상하여 애월 숙소에서 야! 들리는가? 작은 풀잎의 속삭임 소리,새싹들의 움트는 소리,새들의 지저김 소리,파도의 일렁거리는 소리,꿩의 사랑 지킴이 소리를 들으며 여행의 즐거움과 부부애의 행복을 느끼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머지않아 너는 모든 것을 잊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모두가 너를 잊게 될 것이라 했다 마눌님! "간디"의 말처럼 실수할 자유가 없는 자유란 가치가 없다고 했다네 흐르는 냇물에 돌을 치워 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는다고 했다네 이 연세에 어찌 실수가 없겠는가 넓디넓은 아량으로 관용을 바라네...
아침에 목포낙지에 라면을 끓여 목포서 가져온 음식으로 맛있게 먹고 "노형수퍼마켙"은 아주 오래 전 두개의 지구을 잇는 "문"이 있었다 이 문은 우리가 살고 있는 첫 번째 지구와 신화,설화 상상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두 번째의 지구를 연결한다 두 개의 평행 지구는 다시 연결하는 방법은 바로 잊혀진 문을 찾은 것이다 세계 곳곳에 숨겨진 문을 발견하는 순간 두 지구는 연결되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아름다운 땅이라는 뜻을 가진 여미지식물원은 동양 최대의 온실 정원을 소유하고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야외정원까지 실내외 식물원이다 총 2,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다 1.온실중앙홀 2.꽃의 정원 3.물의 정원 4.선인장 정원 5.열대정원 6.열대과수원 7.전망대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제주 시내 연희네 해녀집에서 물회,성게회로 점심을 먹고 용두암은 10m 가량의 바위로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을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 졌다고 한다
제주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을 마치고 면세점에서 딸에게 선물을 사주고 분위기에 있는 홀에서 생맥주를 마시고 VIP (703호 스위트룸) 고객에게 특별 휴게실을 제공하여 맛사지를 하고 커피를 마시며 넓은 공간에서 음식을 먹으며 세상사 담소를 나누고 703호실에서 퍼즐게임을 하면서 아름다운 목포의 야경을 구경 하면서 집에 도착하여 현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마눌님이 가꾼 긴기아나난의 향기가 우리 부부를 반겨 주어 가정의 행복감을 느끼며 여행의 즐거움에 젖어 꿈나라로 향했다
2025.4.2
여행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