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검증한 미국 ETF투자 포트폴리오의 모든 것을 담아낸
이 책은
“게으르게 투자하고 확실하게 부자되기 를 바란다.” 고 하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높은 수익률의 결과물인 3개의ETF를 소개한다.
저자는 한국주식시장보다 미국 지수투자를 적극 권장한다.
그 이유는 미국 지수 투자는 장기적,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이고
복리의 마법과 만나 놀라운 결과를 이루게 되기 때문이다.
1. S&P500 ETF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 인 S&P500은 SPY, VOO, IVV 가 있다.
소액이지만 꾸준히 적립식 투자와 배당 재투자를 하면
복리가 극대화 되면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과거 다우지수가 2500 포인트에서 5000포인트로 오르는데 8.3 년이 걸렸지만
5000 포인트에서 10,000 포인트로 상승하는 데는 불과 3.5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즉 장기투자 와 복리의 효과를 누릴수 있는 환경이 과거보다 더 유리해졌다는 뜻이다.
실제로 10년 동안 장기투자 했을 경우 거치식 투자는 242% 상승하며
초기 투자금 대비 약 3.4 배 성장 했다.
2. 자산 증가행 급행열차를 태워줄 QQQ . QQQM
변동성은 크지만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강력한 성장형 ETF인 QQQ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상위 100개 기업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나스닥 상장지수펀드이다.
기술주 중심이며 IT 혁신을 반영하며
다른 ETF 보다 우수한 연평균 수익률를 기록해 왔다고 말한다.
저자는 QQQ에 장기투자할 수만 있다면
10년 내 700% 성장이 가능하리라고 믿는다.
3. 배당주 투자 ETF이다.
SCHD는 미국 배당 다우존스 지수를 추정 하는 유일한 ETF 이며,
이 지수는 취소 10년 이상 배당을 연속으로 지급하고 재무와 안정성이 뛰어난
100 개의 기업들로 구성 되어 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장기투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운영 수수료는 단0.06% 에 불과하다.
또한 SCHD의 지난 10년 평균 배당 증가율은 약 11% 에 달하며,
출시 이후 13년 연속 배당금을 증가시켜 왔는데,
특히 2024년 배당금은 전년대비 12.2% 증가하며 강한 배당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목돈이 없어서 투자 할 수 없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매월 1주씩 이라도 적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키마우스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는 이렇게 말했다.
“시작 하는 방법은 말하는 것을 멈추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거다.”
아무리 효율적인 투자 전략, 수수료 절감 방법, 절세 노하우를 고민해도
실제로 투자하지 않으면 그저 시간만 흘러 갈 뿐이다.
과감한 도전이 두렵다면 정찰병을 먼저 보내라.
소액 부터 투자하면서 시장의 흐름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먼저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