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한솔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3년쯤....
그래서 물어봤는데... 선뜻 권하고싶진 않다고 하더군요
어디나 장단점은 있으니 선택은 자신이 하는거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안티한솔카페까지 있는거보니... 걱정이 더 되네요
방문교사 학습지가 직업으로 일하기는 힘들다고 하던데요
그나마 그 중에서 한솔이 젤 괜찮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는 사람도 한솔에 대한 불만은 있지만 그렇다고 그만둘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진 않는가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조언도 듣고... 한솔의 장단점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고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선택을 잘해야하니까요.... 한번 선택하면 다시 돌이키기가 어렵잖아요
전 다음주 월요일에 면접을 봅니다 면접본다고해서 딱히 붙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여기 분위기를 보아하니 왠지 붙을거 같네요
이유는 선생님들이 부족해서.... 왠만하면 합격시킬거 같다는 말씀... ^^;;
저는 큰 욕심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하는만큼만 돈받고 또 일하면서 스트레스받아도 아이들을 좋아하니까 아이들과 즐겁게 공부하다보면...... 보람도 있을거구요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지내고 싶은데....
한솔에서 큰 욕심 안바라고 그렇게 지낸다면 지낼만한걸까요
그리고 일은 평생직으로 생각하진 않구요 한2년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혼 후에는 일을 그만둘 생각이거든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첫댓글영어에요? 한글? 국수? 단점-6개월동안 10~11시간 넘는 근무를 합니다. 수업익혀야지.. 상담 배워야지..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돈도 처음에는 별로 입니다. 장점- 6개월 지나면 다른 회사보다 수업시간은 짧은듯 합니다. 엄마들과 어느정도 친해지고 아이들 다루는것도 좀 익숙하고 몸도 마음도 편해집니다.
여기가 좋다는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일이 너무 힘들어서 작년 12월부터 나간다고 했는데 6월에 다 빼주겠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들어오는 것은 쉬운데 나가는 것은 엄청 어렵습니다. 운영장한테 교실 뺀다고 누누이 약속 받았다가 뒷통수 맞았구요. 운영장을 잘 만나야겠지요.
미리 한솔의 장단점을 알고 들어가면 그나마 맘고생이 덜할거같아요 나오기 힘들다는것도 알았으니 미리 조취를 취하면 되겠지요 우선은 도전해보렵니다 제가 아이들을 좋아하니 일하는건 그나마 보람있을거같아요 또 다른 조언들도 해주세요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위분들 감사드립니다 ^^* 참 전한글교사지원했어요
음..처음 시작할땐 제 사견인데요..돈 욕심보다 일배우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드네요..섭 준비도 그렇지만 생소했던 영유아 이론이나 상담을 대비한 대화법 등등.아침마다 신입땐 자택들어가기 전에 교육이 있어요..그렇게 차근차근 준비한다 생각하시면 첨 교실을 40~50정도쯤 받는게 나을 것 같네요.
회원관리나..그런 면에서..좀 여유가 생기거든요..제가 그랬는데 다른 샘의 경우는 첨에 많이 받아서 정신이 없었다고....그냥..제 사견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중에 무조건 많이만 달라고 해서 첨부터 160~200가까이 받으시는 분 봤거든요.정신없어요.물론. 스스로 관리만 된다면 문제 없구요^^.
첫댓글 영어에요? 한글? 국수? 단점-6개월동안 10~11시간 넘는 근무를 합니다. 수업익혀야지.. 상담 배워야지..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돈도 처음에는 별로 입니다. 장점- 6개월 지나면 다른 회사보다 수업시간은 짧은듯 합니다. 엄마들과 어느정도 친해지고 아이들 다루는것도 좀 익숙하고 몸도 마음도 편해집니다.
여기가 좋다는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일이 너무 힘들어서 작년 12월부터 나간다고 했는데 6월에 다 빼주겠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들어오는 것은 쉬운데 나가는 것은 엄청 어렵습니다. 운영장한테 교실 뺀다고 누누이 약속 받았다가 뒷통수 맞았구요. 운영장을 잘 만나야겠지요.
그런데 다른 선생님들도 이리도 교실빼기가 어려웠나요? 정말 큰 소리로 싸우고 잠적해야지만 여기서는 교실 빼줍니까?
미리 한솔의 장단점을 알고 들어가면 그나마 맘고생이 덜할거같아요 나오기 힘들다는것도 알았으니 미리 조취를 취하면 되겠지요 우선은 도전해보렵니다 제가 아이들을 좋아하니 일하는건 그나마 보람있을거같아요 또 다른 조언들도 해주세요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위분들 감사드립니다 ^^* 참 전한글교사지원했어요
음..처음 시작할땐 제 사견인데요..돈 욕심보다 일배우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드네요..섭 준비도 그렇지만 생소했던 영유아 이론이나 상담을 대비한 대화법 등등.아침마다 신입땐 자택들어가기 전에 교육이 있어요..그렇게 차근차근 준비한다 생각하시면 첨 교실을 40~50정도쯤 받는게 나을 것 같네요.
회원관리나..그런 면에서..좀 여유가 생기거든요..제가 그랬는데 다른 샘의 경우는 첨에 많이 받아서 정신이 없었다고....그냥..제 사견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중에 무조건 많이만 달라고 해서 첨부터 160~200가까이 받으시는 분 봤거든요.정신없어요.물론. 스스로 관리만 된다면 문제 없구요^^.
아이들 좋아하시는 맘 변치 않으면서 즐겁게 주욱 일하실 수 있었음 하네요..
조언감사드립니다 ^^ 저도 부족하니교육을 당연히받아야죠 좀더일찍출근해서교육받는건좋아요 아이들도더잘가르치고싶고요 님말씀처럼 처음엔 아이들을50정도받는게좋을거같아요 한6개월은 교육을받아야한다던데 다행히 지사에선배님이계셔서 조언도 듣고있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