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가득하게 내리는 초여름날
긋긋한 풀향기도 코속엔 향기가
한나절 따스한 바람마저 곱구나
내마음 갈곳잃어 허기진 사랑에
음율한 가슴 잠시라도 채워줄자
어디에 머물고 계시려나 궁금해
첫댓글 시골아재님 안녕 하세요 좋은 행시글에 다여갑니다 건행 하세요
다녀가시면서차와 장미를 놓고가셨네요감사드리옵고 항상 건강하소서
아재님의 빈가슴 한자리 채워주실 분은아재님의 마음속에 고이고이 계실겁니다한편의 고운 서정시에 머물다 갑니다
수정님 앞에서는 감히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저에 빈가슴은 집사람이 예모습처럼 돌아오기를 기다림에서쓴 글입니다 다른생각은 가당치 않아요 ㅎ
향기 가득하게 내리는 초여름날`````````내 마음은 내가 다스리고 살아가야 하더라구요~어느 누가, 자식이, 친구가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노년으로 갈수록 더욱 알게 되거든요~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맞아요 누가 내마음을 다스릴자 이을가요오르지 나자신이 다스려야 하지요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첫댓글 시골아재님 안녕 하세요
좋은 행시글에 다여갑니다
건행 하세요
다녀가시면서차와 장미를 놓고가셨네요
감사드리옵고 항상 건강하소서
아재님의 빈가슴 한자리 채워주실 분은
아재님의 마음속에 고이고이 계실겁니다
한편의 고운 서정시에 머물다 갑니다
수정님 앞에서는 감히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저에 빈가슴은 집사람이 예모습처럼 돌아오기를 기다림에서
쓴 글입니다 다른생각은 가당치 않아요 ㅎ
향기 가득하게 내리는 초여름날
`````````내 마음은 내가 다스리고 살아가야 하더라구요~
어느 누가, 자식이, 친구가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노년으로 갈수록 더욱 알게 되거든요~
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맞아요 누가 내마음을 다스릴자 이을가요
오르지 나자신이 다스려야 하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