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날은 조금씩 인생의 후반을 향해서날 : 마다 조금씩 달림을 왜미처 몰랐나은 : 근히 짜증나 내마음 답답해 미칠듯간 : 간이 내인생 뒤돌아 보려니 답답해다 : 함께 세월은 똑같이 가건만 허무뿐
첫댓글 이젠 몸이 너무 짧아서 실감이 안나네요..봄이왔다 싶으면? 뜨거워지니,앞으로 기후가 정말 걱정 입니다..가는 인생 허무하다 생각 마시고 ㅋㅋ그냥 재미있게 즐기세요..ㅎㅎ
앞으로 봄과 가을이란 단어는 한반도에서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더위와 추위만 있는 계절요
우리네 인생도 계절과 다를 바 없지요.왔으니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가기는 가야 할텐데 은근히 두렵고겁도 나구요
간간이 내인생 뒤돌아 보려면 답답한일도좋은일들도 많지요
돌아보면 좋았던 일들보다후회로 점철되는 일들이 더더욱많은것 같아 안타깝답니다
첫댓글 이젠 몸이 너무 짧아서 실감이 안나네요..
봄이왔다 싶으면? 뜨거워지니,
앞으로 기후가 정말 걱정 입니다..
가는 인생 허무하다 생각 마시고 ㅋㅋ
그냥 재미있게 즐기세요..ㅎㅎ
앞으로 봄과 가을이란 단어는 한반도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위와 추위만 있는 계절요
우리네 인생도 계절과 다를 바 없지요.
왔으니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가기는 가야 할텐데 은근히 두렵고
겁도 나구요
간간이 내인생 뒤돌아 보려면 답답한일도
좋은일들도 많지요
돌아보면 좋았던 일들보다
후회로 점철되는 일들이 더더욱
많은것 같아 안타깝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