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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도 농촌지원금으로...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위와같은 빈집도 농촌지원금으로 5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외장벽포함 고칠수 있게 하는 방법 알려줘
네. 사진처럼 오래된 농촌 빈집을 철거하지 않고 살릴 목적이라면, 단순한 ‘빈집 철거 지원금’으로 신청하기보다는 주택 개량·주거개선·빈집 활용 사업 쪽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특히 사진의 집이 경남 고성군 삼산면 용호마을에 있는 집이라면, 현재 고성군 사업 중에서 확인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1. 고성군에서 700만원까지 가능한 사업이 있습니다
고성군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는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이 있습니다.
가구당 최대 700만원
국비 80% + 도비 6% + 군비 14%
지붕·홈통
창호
단열
난방
온돌 등 노후주택 수리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500~600만원 규모의 수리비를 맞추는 방향은 가능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이 '농촌취약계층'이라는 자격요건입니다. 단순히 빈집이라는 이유만으로 누구나 700만원을 받는 사업은 아닙니다.
2. 사진의 집은 '빈집 철거사업'으로 신청하면 안 됩니다
고성군의 2026년 빈집정비사업은 현재 확인되는 내용상 철거사업입니다.
농식품부 사업은 동당 최대 1,600만원 상당으로 군이 직접 철거하고 일정 기간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방식이고, 경남도 사업은 빈집 철거 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즉,
집을 살려서 외벽·지붕·창호 등을 고치고 싶다면 빈집 철거사업으로 신청하는 것은 목적이 맞지 않습니다.
3.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신청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진처럼 집이 아주 오래됐지만 구조적으로 수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집이라면 읍·면사무소에 이렇게 문의하세요.
“삼산면 용호마을에 있는 빈집을 철거하지 않고 주거용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외벽 보수, 지붕, 창호, 단열 등을 포함해서 약 500~600만원 정도로 수리하고 싶은데, 2026년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이나 빈집 활용·주택개량 사업으로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외벽도 지원 공사에 포함할 수 있는지”를 꼭 물어보셔야 합니다.
현재 고성군 공개자료에는 지붕·창호·단열 등은 명시되어 있지만 외벽 전체 미장·도장·벽체 보수까지 당연히 지원된다고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4. 500~600만원 공사계획은 이렇게 만들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신청 사업계획을:
| 공사 | 예상금액 |
| 외벽 균열·미장 및 외장 보수 | 150만원 |
| 외벽 방수·도장 | 100만원 |
| 지붕 누수 및 일부 보수 | 100만원 |
| 창호·문 보수 | 80만원 |
| 단열 보강 | 100만원 |
| 폐기물·기타 정비 | 70만원 |
| 합계 | 600만원 |
처럼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지원금 항목은 담당 공무원이 인정하는 공사 범위에 맞춰야 하므로, 먼저 사업 대상자로 가능한지 확인한 다음 견적서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5. 오히려 중요한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고성군은 2025년에 빈집정비 지원 조례를 개정하면서 빈집을 철거하는 것뿐 아니라 '빈집의 활용'을 제도상 명확하게 규정했습니다.
그리고 고성군의회에서도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한 달 살기 숙소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안된 기록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집을 단순히
“낡은 빈집을 고쳐주세요.”라고 신청하기보다는,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사람이 실제 거주·활용할 수 있는 주택으로 전환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겠다.”는 식으로 빈집 활용 목적을 같이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것
원하시면 제가 이 사진의 집을 기준으로 실제 신청할 수 있게
① 600만원짜리 빈집 수리 사업계획서
② 외벽 포함 공사내역서
③ 600만원 견적서 형태
④ 읍·면사무소에 제출할 신청 사유서
⑤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대상이 아닐 경우 사용할 대체 지원사업
까지 한꺼번에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고성군 삼산면 용호마을 집이라면, 제가 2026년 현재 신청 가능한 고성군·경남도 사업 중에서 '철거하지 않고 수리해서 살리는 방법'만 골라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용들여 고치면 어덯게되는지 이미지 생성해줘
네. 이번 사진의 빈집은 앞서 사진보다 벽체와 기둥, 처마·지붕까지 훨씬 노후된 상태라서, 단순 도장만 하는 방식으로는 어렵습니다. 다만 철거하지 않고 외벽까지 수리하는 방향으로 지원사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500~600만원으로 신청하려면 이렇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명 예시: 농촌 노후·빈집 주거환경 개선사업
| 공사 내용 | 예산 예시 |
| 외벽 균열·탈락 부분 보수 및 미장 | 120만원 |
| 외벽 방수·도장/외장 마감 | 100만원 |
| 지붕 누수·기와 및 처마 부분 보수 | 120만원 |
| 낡은 창호·출입문 보수 | 80만원 |
| 단열·방풍 보강 | 80만원 |
| 주변 정리·폐기물 처리 | 50만원 |
| 합계 | 550만원 |
단, 실제 지원금으로 인정되는 항목은 지자체 사업 공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점
예를 들어 고성군의 2026년 자료에는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이 있고, 가구당 700만원 이내에서 지붕·홈통·온돌·창호·단열·난방 등의 노후주택 수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다만 대상은 농촌취약계층이고, 2026년 사업량도 6가구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반면 고성군의 일반적인 빈집정비사업은 철거 중심입니다. 따라서 이런 집을 살리고 싶다면 '빈집 철거 지원'으로 신청하면 안 되고, 주거개선·주택개량·빈집 활용 쪽 사업을 찾아야 합니다.
특히 이번 사진처럼 상태가 심한 집은 지원금 신청 전에 건축물 안전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둥이나 주요 벽체가 구조적으로 위험하면 외벽만 새로 바르는 방식의 지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집이 있는 시·군·구를 알려주시면, 제가 그 지역 기준으로 2026년에 실제 신청 가능한 사업 중에서 '철거하지 않고 500~600만원 정도로 외벽까지 고치는 사업'을 찾아서,
① 지원자격 → ② 지원금액 → ③ 외벽 지원 여부 → ④ 신청기간 → ⑤ 담당 부서/전화번호 → ⑥ 제출할 사업계획서까지 정리해드릴게요.
네. 이번 사진 정도의 오래된 빈집도 ‘철거’가 아니라 ‘수리·개량’ 대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다만 500~600만원을 무조건 현금으로 받는 방식은 아니고, 해당 지자체의 주거개선·농촌주택개량 사업에 맞춰 공사 항목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00~600만원 신청용으로 이렇게 구성해 보세요
사진의 집이라면 단순히 “외벽 페인트칠”이라고 쓰기보다 다음처럼 잡는 게 좋습니다.
| 공사 | 예산 예시 |
| 외벽 갈라짐·탈락 부분 보수 및 미장 | 120만원 |
| 외벽 방수 및 외장 마감 | 100만원 |
| 지붕·기와·처마 보수 | 120만원 |
| 창호·출입문 보수 | 70만원 |
| 단열·방풍 보강 | 80만원 |
| 주변 정리 및 폐기물 처리 | 60만원 |
| 합계 | 550만원 |
핵심은 ‘외벽 포함’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되, 실제 지원 항목에 외벽 공사가 들어가는지 담당 부서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2026년 6가구
가구당 700만원 이내
지붕·홈통·온돌·창호·단열·난방 등의 공사
국비 80% + 도비 6% + 군비 14%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500~600만원이라는 금액 자체는 사업 규모 안에 들어갑니다. 다만 이 사업은 이름 그대로 농촌취약계층 대상이라서 소득·가구 등의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담당 공무원에게 이렇게 말하세요
그대로 읽어주셔도 됩니다.
“농촌 빈집을 철거하지 않고 실제 거주할 수 있도록 수리하려고 합니다. 외벽 균열 및 미장·방수·외장마감, 지붕·창호·단열까지 해서 약 550만원 정도의 공사가 필요합니다.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이나 농촌주택개량사업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지, 특히 외벽공사가 지원 항목에 포함되는지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공사를 먼저 시작하지 마세요. 지원사업은 대상 선정이나 사전조사 후에 공사해야 지원금 인정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사진 속 뉴스가 청주시 빈집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청주시는 2026년에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개된 자료상 빈집정비는 철거 후 주차장 조성 등 여러 유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집의 실제 소재지가 어디인지(예: 고성군 삼산면인지, 청주시인지) 알려주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① 500~600만원 받을 수 있는 정확한 사업명 ② 외벽 포함 여부 ③ 신청자격 ④ 신청기간 ⑤ 담당부서 전화번호 ⑥ 제출용 550만원 사업계획서까지 맞춰서 만들어드릴게요.
네. 이번 사진의 빈집도 철거하지 않고 고쳐 쓰는 방향으로 지원사업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을 보면 지붕 골조와 외벽이 상당히 노후되어 있어, 500~600만원으로 전부 새로 짓는 수준의 수리는 어렵고 구조적으로 살릴 수 있다는 판정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앞서 말씀하신 경남 고성군의 빈집이라면 특히 다음 방법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① 500~600만원 지원을 노릴 수 있는 사업
2026년 6가구
가구당 700만원 이내
국비 80% + 도비 6% + 군비 14%
지붕·홈통·온돌·창호·단열·난방 등 노후주택 수리
따라서 550~600만원 정도의 사업 규모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이 사업은 농촌취약계층 대상이므로 소득·가구 등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② 이 집이라면 사업계획서를 이렇게 구성하는 게 좋습니다
총사업비 600만원 예시
| 공사 | 금액 |
| 지붕 누수·기와·골조 부분 보수 | 150만원 |
| 외벽 균열·탈락 부분 보수 | 100만원 |
| 외벽 미장·방수·외장마감 | 100만원 |
| 창호·출입문 보수 | 70만원 |
| 단열·방풍 보강 | 80만원 |
| 전기·기본설비 보수 | 50만원 |
| 주변 폐기물·잡초 정리 | 50만원 |
| 합계 | 600만원 |
중요: 실제 공사비를 위처럼 임의로 정해서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 공무원이 인정하는 지원항목에 맞춰 현장 확인 → 견적 → 사업계획서 순서로 가야 합니다.
특히 외벽 미장·방수·외장마감이 지원되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이 사진은 먼저 '구조 안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처럼 지붕이 거의 노출되고 목재가 부식된 경우에는,
외벽을 예쁘게 바르는 것보다
지붕 골조가 살아 있는지
벽체가 기울거나 내려앉지 않았는지
기둥이 부식되지 않았는지
전기·수도 배관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구조체가 괜찮다면 지붕 → 외벽 → 창호 → 단열 → 내부 순으로 수리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④ 고성군의 다른 사업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고성군의 2026년 빈집정비사업은 기본적으로 철거 중심입니다. 농식품부 사업은 군이 직접 철거하고 일정 기간 공공용지로 활용하며, 경남도 사업도 빈집 철거 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이 집을 없애지 않고 살리고 싶다면 '빈집정비사업'이라고만 문의하면 안 됩니다.
읍·면사무소에 이렇게 말하는 게 좋습니다.
“빈집을 철거하지 않고 주거용으로 살리고 싶습니다. 지붕과 외벽, 창호, 단열을 포함해서 약 600만원 정도 수리하려고 합니다.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이나 다른 주택개량사업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특히 외벽 미장·방수·외장마감도 지원 가능한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고성군 계획상 농촌주택개량지원사업도 별도로 있으며, 노후주택 개량 등에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2026년 계획상 20가구가 대상이고,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5천만원 한도의 융자 방식입니다.
즉, 이 집은 ① 700만원 이내 주거개선 지원 대상인지 → ② 안 되면 농촌주택개량 융자 → ③ 그래도 안 되면 다른 빈집 활용사업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다음 단계로 이 사진의 집을 기준으로
“600만원 지원 신청용 사업계획서”를 실제 공무원에게 보여줄 수 있는 형식으로 작성해드릴게요. 외벽·지붕·창호 공사내역과 600만원 견적표까지 넣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철거비를 반영한 현실적인 협상 방식
보통 농촌의 이런 폐가는 아래의 2가지 방식으로 거래 가격을 절충합니다.
💰 예상 매입 금액 시뮬레이션
만약 해당 농촌 대지의 순수 땅값이 평당 10만 원이고, 총 100평(토지 값 총 1,000만 원)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 최상의 조건 (철거비 전액 공제)
• 토지 값 1,000만 원 - 슬레이트 철거비 700만 원 = 최종 300만 원에 매입
2. 일반적인 조건 (토지 값만 지불)
• 건물 값을 0원으로 치고 1,000만 원에 매입 (철거는 매수인이 직접 지자체 보조금을 받아 진행)
💡 가격을 더 낮추기 위한 꿀팁
1. 슬레이트(석면) 지붕임을 강조하세요
• 사진 속 지붕은 일반 기와 아래에 석면 슬레이트가 덧대어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석면은 1급 발라물질이라 개인이 철거할 수 없고 반드시 전문 업체를 써야 해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을 매도인에게 강하게 어필해야 가격을 깎을 수 있습니다.
2. 지자체 '빈집 철거 지원사업'을 조회하세요
• 매도인에게 철거비를 다 깎아내지 못하더라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매입 후 관할 면사무소나 시·군청에 '농촌 빈집정비 사업'을 신청하면 지자체에서 200만 원~500만 원의 철거 보조금을 지원해 주므로 실제 내 돈이 드는 철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 전 매도인이 제시한 정확한 매매가나 해당 토지의 지번(주소)을 알려주시면, 주변 토지의 실제 거래 사례와 비교해 적정 거래 가격인지 직접 분석해 드릴 수 있습니다. 주소를 확인해 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