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분명 엉아가 지금 조선의 적정환율이 1450 원이라고 말했다
엊그제 환율이 금방 1200 원 대로 간다고
떠들던 시키덜 오데로 갔나 ~
눈 깜짝 할 새 1400 원이 눈앞에 왔다
현재 환율 1388 원이다
현송아 잘 쉬고있냐
발 바닥에 땀 나게 생겼다
미국 유럽 일본 어느 한 시키도 금리 올리고 싶은 놈은 단 한놈도 없다
어쩔 수 없어 올리는 것이다
조선은 ?
헬 뚜껑 열리는 것을 볼 것이다
대가리 단디 쌓 매라
카페 게시글
경제 이야기
적정환율 ?
머문자리
추천 2
조회 216
26.09.19 06:15
댓글 13
다음검색
첫댓글 개소리는 저리가라
오직 장님 지팡이가 정답이다
환율 변동이 너무 심하네요. 올랐다 내렸다 폭이 너무 큼
다리빼기가 시원치 않으니 대가리가 흔들리쥬
재명아
왜 엉아말 안듣고 설레발 까다
인생 공부 잘한다
엉아 말 들어라
버려야 될 카드는 얼렁 버리고 가는거다
문재인이한테 배운 거 같음
임기 잘 끝내고 죽을 때까지 좋은 집에서 호의 호식 하기
@번개번개 긍께 말 잘 하는놈 치고 실속있는 놈 없쥬
말없는 놈 천리 뛴다가 정답임
말 많은 놈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머문자리 말 없이 했다면 벌써 끝났고 조용해졌을 것을 엉아말 안듣고 가만히 뒤져 있는 농지 떠들다 작살나고 있슴
시골 늙은이덜 까지도 개새끼 그럼
@머문자리 농사 지어보지도 않은 청와대 사람들이 뭘 알겠음.
@번개번개 긍께
아가리로 할 수 있는것은 처 먹고 떠드는 일 밖에 없슴
말 안하고 했으면 벌써 잠잠해졌을 것을 졸라 떠들다 문지방에 걸려 넘어져 국 쏟고 거시기만 데고 시에미 한테 욕 처먹고 콧 빼기 깨지고 ~
@머문자리 거시기도 데었지만 치마 버리고 ~
@머문자리 지금 거시기 붙잡고 끙끙 앓는 중이여
어이구 ~
내 거시기 익었네 ㅋ
그것도 모르고 철없는 신랑 사랑이는
여 봉 ~
이따 봐용
뭘봐
익었다니께
시절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랑이는 독백을 한다
익어야 제 맛이 나는 벱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