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칠작가의 25번째 개인전 "자연의 재탄생"
최장칠작가의 25번째 개인전 "자연의 재탄생"이 UNITED GALLERY에서 열린다.
장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02길 41
전시기간: 2025년 9월3일(수) ~ 9월15일(월)
시간: 10:00AM ~19:00PM
Randomicity -환상여행 oil on canvas 50.2 x65.8 cm 2024 (최장칠작가 제공)
Randomicity – 물의 축제 oil on canvas 162.2×130cm 2025 (최장칠작가 제공)
최장칠 작가의 작품의 성향은 자연에서 감성적 체험을 바탕으로 미의 모티브를 찾아 그것의 단순한 시각적인 느낌이 아닌 ‘감성적 인식의 완성’이라는 미학적 개념에 접근하여 자연의 진정한 내면을 표현하고 있다.
“자연은 그 자체로 이미 완벽하기 때문에 인간은 예술로 그 완벽한 자연을 재현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면서 인간이 정말로 재현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내부’의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자연의 외양을 변형시켜 내부의 재현에 주목한 몬드리안의 시도는 저의 작업의도와 닮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연 모습의 그대로가 아닌 나 자신만의 ‘감각적 인식체계’로 잠재적이고 내재적인 자연인식을 화면에 표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_ 최장칠 작가 작품 소개 중
(최장칠작가 제공)
최장칠 작가 이력
<학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 25회 >
내일갤러리, 후쿠오카 아시안 미술관, 에스더갤러리, 갤러리앨리, 마루아트센터, 반포대로5 갤러리, 원보갤러리, 유나이티드갤러리 등
<아트페어>
상해아트페어, SOAF 서울오픈아트페어, 대전아트쇼, 대구아트페어, 홍콩아트페어,화랑미술제, LA아트페어,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싱가폴 아트페어, KIAF 서울국제아트페어 등
<경력>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코파 글로벌미술대전 운영위원, 무등미술대전 운영위원, BALANE 2011 IN KAARST 운영위원, 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 대한민국 미술공모대전 운영위원, 한성백제미술대전 운영위원,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중앙대학교 서양화과 동문회 회장
<수상>
1990 제37회 新戶二紀展 獎勵賞 (日本)
2009 CSIAF 우수작가상 (中國 상해)
2012 문화예술인상 (용산예총)
2012 한국문화예술 인물대상 (대한언론인연합회)
2019 피카디리 아트프라이즈2019 초대작가상 (유빈문화재단)
2019 ART PLUS SHANGHAI 국제미술박람회 금장 (상해)
2022 FROM SEOUL TO MERIDA 우수작가상 (에레나 재단)
2022 RECONOCIMIENTO A (유카탄주 문화부장관상)
<현재>
(사) 한국미술협회 이사, 용산미술협회 고문, 영토회 회장, 한국자연동인회
최장칠 작가는 자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보다, 자연 속에서 “내면 깊이 느낀 감정의 색감”을 작품에 담아내는 작가다. 이를 통해 이상적이고 유토피아적인 풍경을 표현하려 하며, “몸짓 예술의 도취적 감정에서 영감을 끄집어낸다”는 평가처럼 그의 회화에는 자연에 대한 풍요로운 체험이 역동적으로 스며 있다.
이번에 열리는 최장칠작가의 전시회를 통해 색다르게 표현 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자.
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