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행사 마무리, 모든 분의 노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제26호 출판기념회와 신인상 등단식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함께해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의 덕분이기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문단에 새로 이름을 올리신 김정배 선생님, 서만석 선생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오랜 시간 협회와 문화 발전에 힘써오신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대상을 수상하신 윤태유 화백님, 이운구 기회위원장님, 박자영 전속MC님께도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행사 준비부터 진행까지 온 힘을 다해 애써주신 이동혁 부회장님을 비롯해 조아랑 위원장님, 심현정 총괄이사님, 최경자 국장님, 이승희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귀한 발걸음 해주신 정진수 상임이사님, 오순옥 낭송분과장님, 염기식 홍보위원장님, 이정석 운영위원장님, 이운구 기회위원장님, 그리고 사무국 모든 회원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귀한 축사로 자리를 빛내주신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강정화 문학박사님, 인천보훈병원 윤정로 병원장님, 대한민국 헌정회 황종택 선생님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축하무용으로 큰 감동을 선사해주신 구월중앙교회 미리암 몸찬양단 문경옥 단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무대를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만들어주신 조아랑 가수분과 위원장님, 인기가수 김현 가수님, 하진주 가수님, 심현정 가수님, 심우석 가수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멋진 공연과 진행으로 행사의 품격을 높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특별히 구월한방병원에서 소중한 각티슈를 후원해 주셔서 참석하신 모든 분께 정성껏 나눌 수 있었습니다. 후원해 주신 구월한방병원과 최철은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윤정로 병원장님께서 바쁘신 일정 중에도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보내주셔서 행사장이 한층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습니다. 마음을 담은 선물 정말 고맙게 받았습니다.
새롭게 협회 임원으로 위촉되신 최철은 시분과 이사님, 이규환 이사님, 이승희 부국장님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우리 협회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해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내빈과 회원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 있고 아름답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성과는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신 회원님들 중에는 아직 한 번도 함께하지 못하신 분들도 계신데, 앞으로 중요한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는 꼭 함께하셔서 협회의 소식과 온기를 함께 나눠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직 출판책을 받아보지 못하신 선생님들께는 순차적으로 정성껏 보내드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로써 올해 상반기에 계획했던 주요 행사는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재 인천대공원에서 시화전시회가 6월 1일까지 열리고 있사오니, 남은 전시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하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다온문예 혜원 전진옥 회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