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실 분들은 마음속으로만 말하지 마시고
꼭 덧글을 달아 주세요.
책을 불가피하게 읽지 못하시는 분은 제게 축하의 메서지라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하루비 올림
ps: 저 하루비는(위의 사진은 오늘 찍은 사진: 18/ 6/10)
꽃잎의 유서가 재출판이 되어야만 인생이 풀린다는 걸 느낍니다.
수많은 불면을 밤을 괴로워하며 이 책의 어미로서 가슴 아파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저를 도와주실 차례입니다.
당신이 그 시대의 소설을 읽으시고 당신의 예쁜 자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녀에게 선물 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 같은 세대를 살지 않은 요즘은 대학생에게도 읽히고 싶습니다.
저는 꽃잎의 유서가 꼭 영화가 아니라더라도 미니시리즈 16부작이나 21부작을 원합니다.
수검프님이 저와 함께 해야 제가 여기저기 만남을 주선할 것 같습니다.
많은 분이 격려해 주십시오.
잔치가 났다고 생각하시고 제 사부님이 살아 계셨다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영원히 소설가로 남기를 희망해 주시길 바랍니다.
염력은 큰 힘을 발휘합니다.
첫댓글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 읽지 않을 분은 인테리어 용
아니면 당신의 자녀에게 선물하십시오,
세상의 그 무엇보다 책이 있는 자리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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