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편집 전문가에게 가기전
챗gpt가 만든 책표지
긍정심리학을 연습하는
<하루5분 행복밥상>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제가 할수 있는 만큼만 합니다.
ㅎㅎ
나쁜 습관인데 샌드위치를 먹으면 빵껍질을 먹지 않는 습관이 있어서.
오늘은 접시에 푸놀치 마음여행
긍정Yes의 Y를 표현해 봅니다.
다음에는 다 먹어치워야 겠네요
푸놀치아카데미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시는 긍정여러분을 위해
행복을 연구하는 학문인 긍정 심리학에 대해 잠시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들 알고 계시지요~~
긍정심리학은
1998년에 미국 심리학학회 회장이 된 마틴 셀리그만
Martin Seligman박사에 의해 정식으로 언급하면서 등장했지요.
셀리그만 교수가 2006년 한국을 방문하면서 한국긍정심리학회가 만들어지고 한국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이 있지만 긍정심리학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셀리그만교수는 20년 긍정심리학을 연구한 끝에 플로리시Flourish라는 책을 냈고 한국에는 마틴 셀리그만교수를 우리나라에 초대한 우문식박사님이 번역해 2020년 개정 출판되었습니다.
저는 긍정심리학의 창시자인 셀리그만 교수가 한국에 왔을때 그 자리에서 강의를 듣는 영광을 누렸고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긍정심리학을 소개한 우문식박사님께 긍정심리학 전문가과정을 이수했습니다.
행복하고 주위에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고싶다면 긍정심리학을 제대로 알면 더 도움이 됩니다.
심리학은 과학입니다.
행복을 연구하는 학문인 긍정심리학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들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지금 이 순간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시고
행복을 음미하시는 하루 보내세요.
충남도서관에서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 마음밥상 책을 마무리하며
푸놀치개발자 김지유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