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스 골드스타인.
sensation and perception
panic bird..
편평한 종이위의 사진을 우리는 어떻게 3차원의 광경으로 지각할까?
제 1장. 서론
지각과정(perceptural process)
- 지각은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숨어있는 아주 복잡한 과정들의 결과물. 그런데 이 과정들을 우리는 의식할 수 없다.
- 환경 자극 => 주의를 기울인 자극 => 수용기상의 자극 => 변환(transduction) => 처리 => 지각(percetion) => 재인(recognition) => 행위
- 환경자극(environmental sitmulus)과 주의를 기울인 자극(attended stimuli)은 다르다. 주의를 기울인 자극이 수용기상의 자극으로 작용하여 변환이라는 과정을 거쳐 망막에 맺힌 상은 수용기에서 전기신호로 변형된다.
- 변환(transduction)이란 한가지 형태의 에너지가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는 것을 말함. 신경처리(neural processing)이란 신경세포의 전기반응을 다양한 방법으로 변환시키는 조작을 말함.
- 지각이란 "의식적인 감각경혐"을 지각이라 함. 지각과 재인(recognition)은 전혀 다름. 뇌종양으로 물체를 재인하지 못하는 시각 장애의 형태를 실인증(agnosia)라고 함. 물체를 볼 수는 있지만 재인(recognition)하지 못하는 것.
- 몇년전에 획득한 지식이 지각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예는 우리가 물체를 범주화하는 능력이다. 지각 연구의 목표는 "지각, 재인, 행동"으로 이끄는 지각 처리의 각 단계를 이해하는 것이다. 편의상 지각, 재인, 행동을 지각이라고 묶어서 부름.
- 소리의 강도를 두배로 하면 그 소리는 두배로 들릴까? 불빛은? 통증은?
제 2장. 지각의 생리
- 밤에 불을 갑자기 끄고 서재를 보라. 색깔은 보이지 않고, 작은 글씨는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면서도 의미심장하다. 우리는 두가지 시각 수용기를 가지고 있다. 조명이 높은 조건의 시각을 통제하는 추상체 수용기와 조명이 낮은 조건의 시각을 통제하는 간상체 수용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우리는 시각체계의 속성에 의해 여과되는 대로 세상을 지각한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특정신경 에너지 이론(1842년 Johanners Muller)
- 우리의 지각경험은 뇌에 도달하는 신경에너지에서 비롯되며, 어느 신경이 자극되었느냐에 따라 지각경험이 달라진다. 다시 말해 시각경험은 시신경의 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청각경험은 청신경의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이 주장은 각 감각기관의 신경은 뇌의 상이한 부위에 투사된다는 결론으로까지 확대되었고, 신경계 기능의 중요한 원리가 되었다.
뇌의 기본 구조
- 일차수용영역이란 대뇌피질의 여러영역중에서 각 감각기관의 감각 수용기로부터 들어오는 신호를 제일 먼저 받아들이는 영역을 일컫는다. 시각의 일차수용영역은 후두엽, 청각의 일차수용영역은 측두엽, 피부-촉각, 온냉, 통각의 일차수용영역은 두정엽에 위치.
- 신경세포에서 두전극에서 나는 전하의 차이는 -70mV로 기록. 이는 신경세포 내부의 음전하가 외부의 음전하보다 많다는 뜻. 신경흥분이란 Na+이온이 신경세포안으로 급격히 유입, 되고 K+이온이 밖으로 유출. +40mV까지 상승하면 활동전위..이는 세포막의 투과성때문에 발생.
- 1852년 스페인의 해부학자 Santiago Ramon y Cajal은 신경세포 사이에 시냅스가 있음을 밝혀냄.
개념.
- 흥분성 전달물질은 연접 후 세포의 세포막 안쪽에 있는 양전하를 증가시키는데, 이과정을 탈분극화라고 한다. 탈분극화를 흥분성 반응이라고 하는 이유는 탈분극화가 충분히 커지면 연접후 세포에 활동전위가 생성되기 때문
- 억제성 전달물질은 연접 후 세포의 세포막 내부에 있는 음이온의 양을 증가시키는데, 이 과정을 과분극화라고 한다. 과분극화가 억제성인 이유는 연접후 세포에 활동전위가 생성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제 3장. 신경세포와 지각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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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조직화된 뇌
5가지 조직화 원리
1) 지도 - 공간적 배치 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