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12:35
공주야! 어제의 해가 오늘도 뜨고 내일도 그럴 것이다. 세상과 삶은 동일하게 지속될 듯 보인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이천여 년이 되었다. 재림은 있는 걸까? 기다림이 길어지면 마음 풀어짐이 인지상정인 듯한데, 이렇게 어둠 깊어지는 시대에 주의 오심을 기다리는 이들이 보여야 할 자세는 무엇인가? 어찌하면 마음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재림을 기다리면서 살 수 있을까?
Princess! Yesterday's sun rises today and will continue tomorrow. It seems that life and the world will continue the same. It has been more than 2,000 years since Jesus ascended to heaven. Is there Advent? It seems that the longer the waiting period, the more relaxed the mind, but what is the attitude that those waiting for the misjudgment should show in this dark age? How can we live while waiting for Advent without letting go of the reins of our 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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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허리 디를 띠고 채비 했듯이(출12:11), 예수님을 통해 새 출애굽을 고대 하는 제자들도 영적으로 긴장하며 채비해야 한다. 등불을 켜서 주님 오실 길을 밝혀야 한다. 주인이 올 때까지 자지 않고 깨어 있어서 주인이 문 두드릴 때 곧 열어 주는 종은 복을 받을 것이다. 강도가 올 때를 알 수 없듯이 예수님이 오실 때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기에, 깨어 예비 하는 것만이 그 백성이 할 일이다.
Just as the people of Israel prepared for the new Egypt through Jesus (Exodus 12:11), the disciples who are looking forward to the new Egypt through Jesus must prepare spiritually with tension. You must light a lantern and reveal your way to the Lord. You will be blessed with a bell that will stay awake until the master comes, and open the door when the master knocks on it. No one knows when Jesus will come, just as no one knows when the robber will come, so it is only the people's job to wake up and prep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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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올 때 자지 않고 깨어 맞이 하는 종을 주인이 친히 자리에 앉히고 수종들 것이다. 비유 속 주인처럼 예수님도 섬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기다린 종들을 섬기려고 오실 것이다. 고난 중에 인내하면서 충성과 정절을 지킨 종들을 대접해주실 것이다. 주님과 주님의 뜻을 안 만큼, 받은 만큼 기대하시고 심판하실 것이다. 많이 받은 것에 감사하는데 그치지 말고 많이 드려야 한다. 시간이든 소유이든 은사든, 나만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타인도 누리라고 주셨음을 기억해야 한다.
The owner will personally sit down and obey the servant who wakes up without sleeping when the owner comes. Like the figurative owner, Jesus will come not to be served, but to serve the servants who waited for him. He will serve the servants who persevered and kept their loyalty and passion during hardships. As much as you knew the Lord and the Lord's will, you will expect and judge as much as you received. You have to give a lot, not stop being grateful for what you have received. Whether it is time, possession, or grace, you have not only given it to me to enjoy it, but also to let others enjoy it throug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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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청지기’로 여기신다. 제자는 그들의 말이 아니라 삶을 통해 평가 받을 것이다. 두 종류의 종이 있다. 주인이 없는 동안도 주인과 함께 있을 때처럼 충성한 종에게는 영원히 그 나라를 맡기실 것이다. 반대로 눈에 뵈지 않는다 하여 주인을 아예 존재하지 않는 듯이 여겨 맡은 소유를 남용하고 위임받은 권력을 오용하는 이들은 처벌하실 것이다. 주의 임재를 늘 의식하는 자는 복이 있겠지만, 주의 존재를 지우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에 처할 것이다. 주의 오심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태도는 무엇인가?
They regard their disciples as 'blue guards'. The disciples will be judged not by their words but by their lives. There are two kinds of species. Even while the owner is away, as with the owner, he will forever entrust the country to a loyal servant. Conversely, those who abuse their possession and misuse their delegated power by treating the owner as if he did not exist at all because they do not see him will be punished. Blessed will be those who are always conscious of your forestry, but those who erase your existence will face eternal punishment. What is the wise attitude to prepare for your mis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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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이유는 곧 돌아올 주인에게 맞춰져 있는가?
나는 지혜롭고 진실한 청지기의 삶을 살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로 살 수 있을까?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준비하지 않은 일이 무엇인가?
신학을 할 것인가?
Is the reason why I live tailored to the owner who will return soon?
Do I live a wise and sincere life?
How can I live as a man waiting for the Lord's reign?
What is something that I know God's will but have not prepared?
Are you going to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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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종들은 복되다(36-40)
a.종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35-36
b.깨어 있는 종들을 위한 주인의 보상:37-40
지혜 있고 신실한 청지기는 복되다(41-48)
a.청지기는 지혜 있고 신실해야 한다:41-44
b.청지기에 대한 주인의 엄중한 심판: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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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띠를 띠고(35a)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35b)
너희는 마치(35b)
그 주인이(35c)
혼인집에서 돌아와(35d)
문을 두드리면(36e)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36f)
사람과 같이 되라(3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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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와서(37a)
깨어 있는 것을 보면(37b)
그 종들은(37c)
복이 있으리로다(37d)
내가 진실로(37e)
너희에게 이르노니(37f)
주인이 띠를 띠고(37g)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37h)
나아와 수종하리라(3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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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38a)
혹 이경에나(38b)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38c)
종들의(38d)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38e)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3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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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아는 바니(39a)
집 주인이(39b)
만일 도적이(39c)
어느 때에 이를 줄(38d)
알았더라면(39e)
그 집을 뚫지(39f)
못하게 하였으리라(3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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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도(40a)
예비하고 있으라(40b)
생각지 않은 때에(40c)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4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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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여쭙되(41a)
주께서 이 비유를(41b)
우리에게 하심이나이까?(41c)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나이까?(4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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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가라사대(42a)
지혜 있고(42b)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42c)
주인에게(42c)
그 집종들을 맡아(42e)
때를 따라(42f)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4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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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이를 때에(43a)
그 종의(43b)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43c)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4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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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44a)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44b)
저에게 맡기리라(4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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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 종이(45a)
마음에 생각하기를(45b)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45c)
노비를 때리며(45d)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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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않은 날(46a)
알지 못하는 시간에(46b)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46c)
엄히 때리고(46d)
신실치 아니한 자의(46e)
받는 율에 처하리니(4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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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뜻을 알고도(47a)
예비치 아니하고(47b)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47c)
많이 맞을 것이요(47d)
알지 못하고(47e)
맞을 일을 행한 종은(48f)
적게 맞으리라(48g)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48h)
많이 찾을 것이요(48i)
많이 맡은 자에게는(48j)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4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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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마음을 두지 말라_Don't put your mind to the world.
관점을 바꾸라_Change your perspective.
성도의 의무에 성실하라_Be faithful to the duty of the sa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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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예기치 않을 때에 예고 없이 오실 것입니다. 내가 사는 이유는 곧 돌아올 주인에게 맞춰져 있는지 점검하겠습니다. 주인이 없는 동안도 주님과 함께 있을 때처럼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겠습니다. 시선을 나와 세상에서 하나님께 맞추고 생명의 통로로 하나님을 드러내며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The Lord will come unannounced at an unexpected time. I will check if the reason why I live is tailored to the owner who will
return soon. I will live a sincere and sincere life, cherishing my daily life as if I were with the Lord while my master was away. Help me to look at God in the world and reveal God through the passage of life.
2025.3.18.tue. 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