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인사동에서 아자마켓 송년잔치가 있었다.
아자마켓과 양띠방 합동모임이었는데
55명이 왔다고 하더라.
(양띠들은 55년생이라 하던데...ㅎ)
아자마켓은 11회 잔치라 하고
양띠방은 12월 정모라 하던데
앙상블이 참 화기만당이더라.
집단이나 모임의 모습은 리더의 영향이 크다.
리더에 따라 이합집산한다 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여 아자마켓의 방장과 총무
그리고 양띠방의 방장과 총무가 돋보이던데
나는 그외에 개띠방을 잘 이끌다 내려앉은
아영이 여사가 어제는 특히 돋보이더라.
흔히 방장으로 수고하다가 내려앉으면
그 분위기가 뜨뜻미지근하거나
시큰둥하거나
아예 얼굴을 돌리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개띠들이 많이 모인 어제의 잔치에
아영이 여사가 환한 얼굴로 등장한 모습이어서 그랬다.
어제도 이웃한 여러 회원들 덕분에
한나절 즐겁게 보냈다.
*사진은 무병장수 님이 찍었는데
왼편에 아영이 님, 오른편에 라라 님이다
카페 게시글
♡━━ B형방
어제는 아자마켓에 다녀왔는데
석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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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3
25.12.26 07:1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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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두분다 아름다우셔요♡
그렇습니다.ㅎ
화기 애애 즐거우셨으리라~
저도 크리스마스 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와아아~~~
재미있는 퍼포먼스^^
네, 저도 다녀 왔습니다.
길 눈이 어두워서 혼자서 는 잘 못 다니시는
심해님 모셔다 드리느라 조금 일찍 나왔습니다..
네에, 제가 인정합니다.
나는 스피커 소리가 귀에 거슬려
무대에서 멀리 떨어져 앉았다 나왔네요.
개띠방 아영이 전 방장님 그동안 개띠방을 위해 수고 많으셨지요^^
♡♡♡
맞아요, 리즈향 님도 여거저기 향초처럼 불 밝히고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