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15일 남파랑길19코스(2022년도10월15일 완보) 출발 오늘은 대중교통으로 이동 하단에서 2000번 버스이용 거제 대계마을로 09시20분 도착 대통령 전시관 앞 보고 남파랑길 19코스 출발 합니다 오전 일찍 비내린 관계로 주변의 해무와 안개로 주의가 흐린 날 09시30분 19코스 김 영삼 대통령 생가 대계마을 에서 탐방을 시작합니다 전번 한번 걸었던 코스 쉽게 생각하고 걸어갑니다 해안 대계몽돌해변~강망산 봉수대 오름~덕포해변~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길 따라~옥포대첩 기념관(이순신 장군 사적 동상)~지방도(여기서 알바시작 두루누비 알림소리 무~계속 지방도따라 올라감~1KM 이상 감 이상 발견 리본등 방향 없음 다시 빽 한참 왔던길 돌아서 옴 소요시간 30분 이상 소요) 이정표 발견 바로 앞으로 내려감~파랑포 마을회관~옥포산림공원 전망대~옥포항 쉼터와 뱀쥐섬~옥포 해안가 데크다리 길~옥포항~옥포수변공원(불빛거리 축재 행사중)~임진란 거북선 ~한화오션 본관~한화조선 담벼락 시작~아주천으로~남문~동문~장승포 알림 조형물~두모마을~거제문화원~추모비~장승포 119 안전센터~장승포 시외버스 터미날까지 완료 오늘은 두루누비 알림 불능에 알바 3~40분 하였음
남파랑길 19코스는 김 영삼 전 대통령의 생가와 기록실 방문 몽돌 해변 덕포해변등 해안가와 강망산 봉수대 충무공 이순신 옥포대첩 기념관 또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길 은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도록 되어있고 옥포해안 데크길 까지
대계마을 19코스 시작점 간판
대계마을 몽돌해변
지나온 해변
여기 수국 참으로 예뿌죠 비온뒤라 더욱더 깨끗하게 보임
석류꽃도 피기시작
남파랑길 이정표 따라 거제로 가는 자동차 전용도로
여기서 우측 산으로 강망산 봉수대쪽으로
주택지나 산속으로 남파랑길 이정표
산딸기 누구의 잎으로 들어갈지 난 통과
거제의 맹죽 대나무
비온뒤라 대나무 속으로 빗물이
봉수대 여기서 부터 올라갑니다
여기서 부터 계단길 오르막 500M 정도 올라갑니다
산 능선 정자 여기서 푹 쉬려고 하는데 산 모기의 극성 바로출발
여기서 부터 봉수대 거리 500M 편안한 길로
날씨만 좋으면 바위위에서 바라보는 뷰가 멋있을긴데 안개가 자욱해서
강망산 봉수대 도착 안내판
봉수대
봉수대 위에서 바라본 모형
봉수대 위에서 본 바닷가 안개로 인하여 전혀 보이질 않음
봉수대에서 하산길에 본 자태
내려오는길 경사가 심하고 비온뒤라 미끄럽고 조심조심
덕포사거리 내려와 본 철다리 봉수대 입구
덕포해변 여기오니 갑짜기 날씨가 좋아짐 덕포해변의 뷰가 멋찜
덕포해변의 뷰
여기 철다리 지나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길 해안가 임도길 정말 잘 만들어 놓았네요
계단길 부터 시작합니다
편안하게 올라갑니다
임진왜란때의 옥포해전 장군들 소개 팻말에 가는길 마다 세겨져 있습니다
충무공 만나러 가는길 이정표
여기도 영등포만호 우치적 장군
오르고
또 오르고
충무공 만나러 가는길에 본 바다 등대 먼거리 휴대폰으로
편백나무 계단길
체육시설
여기 체육시설에 전라좌수사 이순신 여기서 바로 가면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옥포대첩 기념비
기념탑
다시 돌아서 나옵니다 남파랑길 정코스로 들어갑니다
해안가 임도길 로 잘 만들어 놓았네요
여기로 내려옵니다
여기서 부터 남파랑길이 아니 도로가로 20분 넘어 걸어서 갑니다 오늘따라 두루누비 알림도 안들리고 계속 올라가다가 다시 원위치로 내려옵니다 두루누비 소리 점검 했는데 도 안들립니다
내려온 도로에서 바로건너 밑으로 이정표 있네요 시간소요 40분 정도 소요
날씨가 엄청 맑아지고 더위가 감짝이 더워지네요
여기 파랑포 해안가로 내려오니 많은 낚시꾼들이 있네요 고기를 잡았나보니 몇몇은 그물 바다속으로 나머지 꽝 ㅋ ㅋ ㅋ
파랑포 마을 해안
팔랑포 해안가로 걸어갑니다
파랑포 마을회관
파랑포 마을회관 옆 나무데크길 올라가면 경사계단길로
해안가 길로 계속가면
어제 내린비로 산속에서 흘러내리는 개울물 비온뒤에만 볼수있는곳
옥포산림공원의 정자
옥포 산림공원의 전망대
공원에서 본 옥포의 해안절경
우린 죄측으로 내려감
바다건너 한화 조선
숲길로 계속
옥포항 정자 뱀쥐섬
조선소의 배들이 곧 선사에 인계할 준비를 하는것 갔습니다
옥포의 해안 데크길 길게 이어져 있네요
옥포항
현재 옥포항에는 불빛축제가 한창 가는길 막혀 해안가로 안내
축제의 현수막
한화 오션의 건물 (옛 대우조선)
여기서 부터 장승포 항 까지 조선소 담장 따라 가는 기나긴 코스
담장따라 가는길 아주천으로 지나고(물 상당히 깨끗함
조선소 입구 다라도 지나고
조선서 서문에서 본 타워 크레인
담장따라 가는길 옛 대우조선 시작과 함께 자라는 편백나무들
동문 담장 지나고
여기도 조선소 담장
장승포 항 입구 조형물로 장승포
여기 두모마을 선체위에는 고목나무도 있고
겨제 문화원 향나무 멋진자테로 입구를 멋지게
장승포 119 안전소방대
장승포 시외버스 터미날 바로 가기전에 20코스 시작점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