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현 어린이는 2014년 울산 남외초등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옹달샘 - 최숙영 작시, 원기수 작곡
1.
맑고 맑은 네 물빛을 한 움큼 담아다가
우리 아기 볼우물에 꼭꼭 심어 주었으면
까르르 해맑은 웃음 퐁퐁퐁 솟아날 거야
날마다 샘물이 되어 퐁퐁퐁 솟아날 거야.
2.
맑고 맑은 네 마음을 한 아름 안아다가
우리 아기 마음 속에 꼭꼭 심어 주었으면
뽀르르 어여쁜 생각 퐁퐁퐁 솟아날 거야
날마다 샘물이 되어 퐁퐁퐁 솟아날 거야.
* [ 옹달샘 ] 이 곡은 2014년 12월 6일, 한국동요음악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제1회 개나리 동요 대상 - 작사, 작곡 부문> 수상하였습니다.
첫댓글 2014년 10월 9일 '한국동요음악협회'
<어린이를 위한 새노래 38집- 어린이 동요세상>에 수록되었고
Arte TV 아르떼홀에서 녹화하고 발표하였으며
11월 12일 10시55분, 오후 9시
11월 15일 10시35분, 오후 9시
Arte TV에서 방송되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즐거운 동요 옹달샘은 내마음의 샘물이지요..ㅎ
참 알수없군요..ㅎ
최시인님의 마음은 어떻께 하여
이런 동심이 계속 솟아나는지요..옹달샘처럼요..ㅎ
ㅎㅎᆢ
은산 선생님께서 다녀가셨네요.
응원하여 주셔서 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