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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
많은 성경학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그분의 생애와 사역에 국한해서 그분의
공생애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나마도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생애와 그분의 사역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리스도에 대해서 그 동안 잘못 알려진 지식과 자신들의 개인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고 인류를 죄로부터 해방하고 구속하신
것은 그분의 사역의 한 면입니다. 인류를 향한 그분의 구속의 계획은 우주가 창조되기도 전에 그분에게
떠 넘겨졌으며, 그분 안에서 예정되어졌고, 사도바울은 에베소서1장에 “그분의 기쁘신 뜻에(우리 뜻이 아닙니다.)
따라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예정하시고 그분의 풍성한 은혜에 따라 그분의 피(생명)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서 피를 흘리고 우리를 구속하시기 전에 계시록13장에서는 어린양이
창세전에 이미 죽음을 당하고 그 피 흘리심으로 구속받을 사람들을 자신의 생명의 책에 녹명하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을 구속하시기 위해서 이천년 전에 실제적으로
우리의 친족으로 육신을 입고 와서 피 흘리고 그 값을 지불하고 책에 기록된 모든 자들의 구속을 확증했습니다.
* 성경에서는 세 가지 해서는 안 되는 필수 사항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면서, 세 가지 조심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에 잘 담아두시기 바랍니다.
첫째는 말씀을 오역(誤譯, misinterpret)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분들은 “어, 난 그 말씀은 그런 뜻이 아니라, 이런 뜻이라고 믿소.”하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적힌 그대로를 의미합니다. 그 말씀은 어떤 통역자도 필요 없습니다.
두 번째는 말씀을 오 배치(誤配置, misplace)해서는 안 됩니다.
세 번째로 말씀을 무질서하게 만들어서도(dislocate) 안 됩니다.
우리가 그 중 하나라도 하게 되면, 성경 전체를 왜곡시켜 혼란과 혼동 속에 빠뜨리게 됩니다.
* 자, 한 예로 잘 보십시오. 한 인간 안에 계신 하나님의 형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오역(誤譯)하면,
여러분은 그분을 세 분 중에서 단지 아들 하나님으로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신 걸 오역하면, 여러분은 예수를 세 분 중 한 하나님으로 만들어놓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신격에서 제 이위(二位)로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성경 전체를 왜곡시켜서
뒤죽박죽으로 헝클어놓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결과 여러분은 어떤 결론도 내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은 절대로 오역(誤譯)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만일 누군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오역(誤譯)하여, 그를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그분을 두 번째 분이나,
세 분 중에 좀 낮은 한 하나님으로 만들면, 성경 전체에 있는 모든 말씀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말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는 첫 번째 계명을 어기게 될 것입니다.
그건 결국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세 분의 신들을 섬기는 이교 숭배자”들로 만들어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직까지도 “삼위일체론”을 신봉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성경을 가지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유대인들이 우리 이방인들에게 가지고 있는 정의 내리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버릴 것입니다.
어떤 유대인으로부터 “신들 중 어느 신(god)이 당신의 하나님(God)이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절대로 성경을 오역(誤譯)해서는 안 됩니다.
★. 이제는 말씀에 대한 오 배치에 대한 문제점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에 대해 말하고, 말씀에 대해 해석을
하고 그런데 그 말씀을 다른 시대에다 적용시킨다면; 여러분은 또한 왜곡된 부정확한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몸의 부분이 표명되어지는 시대에서 표명되셨을 때, 예수님은 성경의 해석 그 자체입니다.
만일 그것이 손의 시대라면, 손이 되어야만 합니다; 머리 시대가 될 수 없으니까요? 그게 입의 시대였다면,
그러면, 발의 시대가 될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자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의 몸에서 눈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의 시대는 느부갓네살이 꿈에 본 금 머리로부터 시작되어서 발바닥의 시대에서 끝이 날 것입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의 교회시대는 이방인들의 시대하고는 반대로 발로부터 시작해서 머리까지 올라갑니다.
지금 우리는 말라기4장에 예언 된 선지 엘리야가 이미 이 땅에 와서 계시록10장7절에 예언되어 있는 일곱 번째
천사로써 아직까지 계시되지 않았던 하나님의 나머지 모든 신비들을 계시하고는 이 땅을 떠났습니다.
그가 전한 메시지는 네 생물중 하나인 독수리의 메시지로 독수리는 선지자입니다. 독수리는 이 땅에 속한 새가
아니며 하늘에 속한 새입니다. 그는 그 동안 아무도 보지 못했던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신비를 보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가 말씀을 성취하고 이 땅에서 떠났을 때, 이제 우리는 눈의 시대를 넘어 머리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우리는 이 세상의 지식으로가 아니고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지식으로 말씀을
이해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지식으로는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신학으로도 결코 이해할 수가 없었던 이유입니다. 여러분은 시중에 나와 있는 요한계시록
강해라는 책들을 보십시오. 유명한 많은 성경 신학자들과 교사들과 목회자들이 앞 다투어 책을 썼지만,
단 한권도 맞지 않습니다. 그 모든 책자들이 인간의 지식에 의해서 연구되어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지식으로 이해될 수가 없습니다. 해석할 수도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해석되며,
하나님의 영으로만 알려지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1:8.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분별을
넘치게 하사 9.친히 자신 속에서 작정하신 자신의 크신 기쁨을 따라 자신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으니...
하나님은 이미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신비를 알도록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 지식이 아니고 자신의 모든 지혜와 분별을 넘치게 주셔서 그분의 계획과 뜻과 목적들을 우리에게 알려주실
것을 예정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누군가는 그리스도로부터 지혜와 넘치는 분별의 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분은 그것을 약속하셨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은 그분만이 해석하실 권리가 있으며, 그분이 사람들에게 이해시켜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의 주권이며, 그분의 기쁘신 뜻이며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돌로서 오시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는 머리에 걸 맞는 메시지가 와야만 합니다.
다리에 걸 맞는 메시지는 루터가 전했던 “의로움”이었습니다. 팔에 해당되는 메시지는 웨슬리의 “성화”였습니다.
그 시대는 그 어떤 시대보다도 많은 활동이 일어났던 시대입니다. 인쇄술의 발달로 성경이 원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졌고 선교의 문이 열려서 그 어떤 시대보다도 더 많은 선교사들이 세계 도처로 퍼져 나간 시대였습니다.
카톨릭 교회로부터 억압받았던 인간의 지식은 이제 성경을 자유롭게 보게 됨으로써 그 동안 보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이 많은 부분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는 “인간의 영”을 받은 시대로 단점들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지식으로 해석하려고
시작했고 그 결과 많은 잘못된 신조들과 많은 교리들이 생겨나서 여러 조직과 교파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인간의 입의 시대로 오순절 부흥이 들어왔습니다.
방언이 터지고, 방언 통역과 예언들이 나타나고, 곳곳에서 회개와 하나님의 치유의 표적들과 능력과 기적들이
전 세계적으로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방언이 “성령을 받은 증거”라고 확신했고, 거기서 또 많은
조직과 교파들이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눈의 시대; 독수리의 시대; “예언적인 영의 시대”까지 와 있습니다!
독수리는 이 땅에 속한 새가 아닙니다. 하늘에 속한 새입니다. 그 동안 닫혀 있었던 하나님의 모든 신비를 볼 수
있는 마지막 시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더 이상 교회에 보낼 생물이 없습니다. 그분은 이제 교회의 머리가 되기
위해서 자신이 머리로써 교회에 오셨습니다. 그분의 지혜와 분별을 주기 위해서 창세전에 미리 약속하신 것들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분이 누구시며, 그분의 계획과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계시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방인들의 일곱 교회시대들을 쭉 살펴보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데 있어서 기초부터 시작했습니다,
첫째 교회 시대에서부터; 그 왕국의 씨가, 순교자의 시대...암흑시대를 거쳐 그 씨가 완전히 땅 속에 심겼습니다.
다음에는, 그건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을 통해서 다시 올라 왔는데, 그것은 발의 시대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영국의 요한 웨슬리를 통해서 나오고; 그 다음에는 오순절을 통해, 입술에 방언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눈의 시대까지 올라왔습니다, 예언적인 시대, 말라기4장과 계시록10장7절, 누가복음17장30절,
기타, 다른 성경구절들이 우리 시대에 표명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님이 그 몸 안에 머리 돌로서 들어오시는 것
말고는 남은 게 없습니다, 그게 이 마지막으로 일어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부분은 지능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자신의 지능을 가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주시는 지능(지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시각을 가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런 일들을 예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네, 그것은 어떤 지점에 이릅니다. 그가 지금까지 쭉 그 몸을 지배해왔고, 그 완전한 그리스도의 몸은 신부의
형태 안에서 지금 계시되고 있습니다, 그 신부는 그의 옆구리에서 취하여져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 아담의 신부가 그랬듯이, 신부는 그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구절은
동일한 적용을 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걸 그것이 있는 그 자리에; 두어야만 합니다.
그것을 오 배치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분을 한 시대의 하나님으로 만들었다가--
다음 시대에서는 오배치하여, 그분을 역사로 만들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성경을 오 배치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 이시니까요.?
여러분이 오늘날 하나님을 역사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리면, 저 옛날에 계셨던 분으로,
오늘도 동일하신 분이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릴텐데, 여러분 히브리서13:8절 말씀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시겠죠?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그래서 이제, 이게 어떤 결과를 빚는지, 지금까지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아시겠죠? 우리는 이미 그런 결과를
빚었습니다, 성경을 오 배치함으로써, 하나님이 그분 자신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 자, 성경구절들을 무질서하게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은 그분의 몸을 잘못 합체할지도 모릅니다.
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 발이나 그런 것을 두게 될 겁니다. 이를테면, 예수께서 모세가 전했던 메시지를
가르치게 할지도 모릅니다. 또... 웨슬리가 루터의 시대를 가르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또 우리 시대인 오늘날에,
오순절교의 메시지를 가르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말씀이 얼마나 엉망이 될 지 아시겠습니까?
오순절교는 이미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루터교는 이미 자기의 색깔을 드러냈고, 교파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죽어버렸습니다. 그 시대가 시작되었다가; 교파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보십시오, 그 모든 것이 다 조직이
되자마자, 그건 죽었습니다. 자, 그게 맞지 않는지 보십시오. 교회의 역사서를 뒤적여 읽어보십시오.
조직이 되기만 하면, 그건 바로 죽어버렸습니다; 더 이상 영적 부흥은 없었습니다.
그건 이 세상의 신(god)의 경배자가 되어 체제와 조직과 교파와 독단들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지혜롭고 영리한 한 무리가 그 안으로 들어와 거기에다 자기들의 생각들을 주입시켰습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났죠? 그건 엉망이 되었습니다. 종국에는 이 세상의 신(god)이 머리 부분에 올라가게
되고, 거기서 그들은 사탄을 보좌에 앉힐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2:4.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그는 짐승(힘을 상징)으로 이 땅을 대 환난으로 이끌 것이며 그들에게 평화를 가져다 줄
위대한 세계적인 지도자인양 포장하여 온 세상을 미혹하여 자신을 따르도록 속일 것입니다.
오늘날의 과학적인 문명은 하나님과는 전혀 반대되는 것입니다. 문명은 하나님과 정 반대되는 것입니다.
교육도 하나님과는 거리가 아주 멉니다. 과학도 거리가 멉니다. 과학과 교육은 하나님을 반증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신학적인 신학교와 성경 학교들을 통해서, 과학 연구실과 그런 것들을 통해서.
그들은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기억하세요, 이 세 가지 필수 사항들은 꼭 지켜져야 합니다.
자, 예수님은 노아가 전한 메시지를 전하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메시지를 전하지도 않았습니다.
모세도 마찬가지로 노아의 시대의 메시지라든지, 아니면 예수님이 전하신 메시지를 전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모든 성경구절들을 무질서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그건 합당한 때에 있어야 합니다.
자, 여러분은 성경구절들을 잘못 적용시킬 수 없습니다.
마가복음4장26절부터~29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비유가 나옵니다.
마가복음4:26.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왕국은 마치 사람이 씨를 땅에 심는 것과 같으니
27.그가 밤낮으로 자고 깨고 할 때에 그 씨가 돋아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되는지 그가 알지 못하느니라.
28.이는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니 처음에는 잎사귀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뒤에는 이삭 안의 알찬
곡식이라. 29.그러나 열매가 맺히면 그가 즉시 낫을 대나니 이는 수확할 때가 이르렀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1번 그림. 밀이 자라 수확에 이르는 단계.
위대한 사람, 종교 개혁자인 마틴 루터가 칭의(稱義)의 의로움의 메시지를 가지고 나왔을 때.
그것은 밀의 떡잎(줄기)이었습니다. 루터는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교회를 로마 카톨릭 교회의 암흑시대의 흑암에서 불러냈고,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전했습니다.
루터가 죽고 없을 때,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은 루터가 전했던 그 메시지로 교리를 만들고 조직을 세웠습니다.
결국 부흥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던 생명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밀의 줄기를 타고 올라가는 것처럼, 그래서 웨슬리 시대로 접어들어, 이삭(술=tassel)이 형성되었습니다.
그것은 꽃가루가 날리는 것처럼 위대한 선교의 시대를 가져 왔습니다. 루터로부터 다른 줄기(교파)들이 나왔지만,
그것과 함께 죽었습니다, 스윙글리와 캘빈, 그 위대한 종교개혁 시대에 나온 다른 많은 자들도 결국 자신들의
교리로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웨슬리가 나왔고 또 다른 시대가 이삭(술)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웨슬리와 애터베리와 그들 모두, 요한과 그의 형과 그들은 다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들이었고, 온 땅을 선교의 물결로 휩쓸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조직으로 만들었고;
그건 죽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밀 안에 있는 생명은 계속 올라옵니다. 밀의 생명처럼. 그리고 그것은 처음
심겨졌던 알곡과 똑같이 나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그것은 껍데기였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오순절교입니다.
그것을 가져다가 땅에 심어 보십시오. 하지만 그것은 재생산할 수 없습니다.
오순절교가 나갔습니다, 오래 전에 소리를 크게 외치던 자들, 방언으로 말하는 은사를 가지고,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 때 그들은 “은사의 회복”이었지만, 그게 바로 “성령의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한 쪽은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다른 쪽은 이러 이런 걸하고, 그들은 서로 다른 의견들과 견해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죠? 그 잎들은 다 드러났습니다,
줄기에서 그랬고, 술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많은 교파들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자연을 보면, 자연은 완전한 표본입니다, 여러분은 결코 어떤 것도 자연을 위배해 가며 가르칠 수 없을 것입니다.
밀의 생명은 한번 올라가면, 다시 내려가지 않습니다. 모든 나무들은 추운 겨울이 되면 나무에 있던 그 생명이
뿌리 아래로 내려가지만, 밀은 결코 그 생명이 아래로 다시 내려가지 않습니다.
밀의 생명은 계속해서 위로 위로만 올라가기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조직되고 나면 그것은 죽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것을 들어서 다시 재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연을 관찰해 보고,
이제 각 각의 교회 시대에 비교해보면 우리가 어느 부분에 해당되어있는지 볼 수 있고, 우리가 마지막 시대에
살도록 정해져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밀의 생명은 껍데기 안에 있습니다.
그 밀의 껍데기 안에 있는 생명을 익게 하기 위해서 스가랴에서 예언되어 있던 저물녘의 빛이 비추고 있습니다.
* 2번 그림. 하나님은 빛이시라.
스가랴14:6.그 날에는 그 빛이 밝지도 아니하고 어둡지도 아니하리라.
7.그것은 주께서 아시는 한 날이 될 터인데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니라. 그러나 저녁때에 그것이 빛이 되리로다.
저녁때에 오기로 약속된 빛은 알곡을 성숙시켜 익히기 위해 에베소서1장10절에 말씀하시는 대로 충만한 경륜의 때에
늦지도 빠르지도 않게 정확하게 올 것입니다.
또한 이사야60장에서 예언되어 있는 그 빛이 이 시대 신부들에게 올 것입니다.
이사여60: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이사야가 예언한 그 빛이 지금 열매를 익게 해서 추수하기 위해서 비추고 있습니다.
요한1서1장5절에서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5.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우리는 이미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님임을 성경 말씀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자연적인 빛이 삼각 프리즘을 통과하면 일곱 빛깔의 무지개로 분산됩니다.
그 일곱 빛깔은 처음 빛과 다른 빛이 아닙니다. 그것은 동일한 빛입니다.
일곱 빛깔로 분산되어 있다 해도 각각의 빛깔은 눈에 보여 지는 색이 다르게 보일뿐이지 동일한 빛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세 직분인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영적 삼각 프리즘을 통과하면 일곱 영으로 분산됩니다.
이 경우도 자연적인 빛의 경우처럼 그 일곱 영은 한분이신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 일곱 영은 각 각의 교회 시대에
그분의 오른손에 있던 일곱 별들과 그 시대의 신부들에게 보내진 하나님의 성령이십니다.
그 일곱 겹의 무지개 빛깔들은 마지막 교회 시대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합쳐질 것이며, 그리스도는 자신을 교회
안에 충만하게 부어질 것입니다. 교회는 그분의 영으로 그분의 지혜로 충만해져서 그리스도를 반영할 것입니다.
에스겔1장28절에서 에스겔은 보좌에서 퍼져나가는 무지개와 같은 광채를 보았습니다.
에스겔1:28.사방으로 퍼지는 그 광채의 모양은 비오는 날 구름 속에 있는 무지개 모양 같았더라.
계시록4장3절에서 사도 요한도 에스겔이 본 동일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3.앉으신 분의 모습은 벽옥과 홍보석 같고 왕좌 둘레에 무지개가 있어 보기에 에메랄드 같더라.
그 빛은 이 시대 신부들을 위한 그들을 성숙시키기 위해 일곱 교회 시대에 보내진 요한계시록1장4절에 있는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입니다. 그것은 일곱 교회시대에 보내진 하나님의 영(성령=빛)이며, 이 시대에는 그 일곱 빛이
모두 합쳐진 충만한 빛이 이사야60장의 빛, 에베소서1장10절의 충만한 경륜의 때의 빛이 비추고 있는 성경
시대를 통해 가장 영광스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에베소서1:10.이것은 충만한 때의 경륜 안에서 친히 모든 것 즉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곧 그분 안에서 다 함께 하나로 모으려 하심이라.
그래서 그 밀의 껍질 안에 있는 알곡은 이제 이 빛에 의해 익어가야 하는데, 익기 위해서는 그 껍질을 벗겨내고
나와야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교파의 딱딱한 껍질을 깨고 나오셔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밀의 생명을 익게 할 이 시대의 참 빛이 비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지구상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의 근원인 태양의 빛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 태양이 좀 더 지구에서 멀어진다든지 또는 태양이 빛을 지구에 더 이상 비추지 않는다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들은 전부 얼어서 죽을 것입니다. 그리고 태양이 이 지구에서 더 가까워진다든지 또는 태양 빛을 더욱
뜨겁게 지구를 비추인다면 반대로 지구는 불바다가 되어서 모든 생물들은 전부 죽을 것입니다.
태양과 지구의 거리와 태양으로부터 전해지는 빛의 세기는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임을 기억하십시오.
지금 태양이 지구에 빛을 비추고 있다면 그 빛이 곧 바로 지구에 영향을 입힐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이 이 문제에 대해서 이해하신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의 참 빛에 대해서 실마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과학은 이 사실을 발견했지만 영적인 빛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빛의 속도는 공기 중에서 초당 30만
킬로미터로, 지구를 7.5바퀴나 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주에서는 30만 3천 킬로미터로 더 빠르게 측정됩니다.
자,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평균적으로 약 1억 4천 9백만 킬로미터입니다. 천문단위(AU)로 1AU입니다.
그래서 태양에서 지구까지 빛이 도달되는 시간은 8분 20초정도 걸립니다. 우리들이 접하고 있는 빛은 8분 20초
전에 태양에서 비춘 빛입니다. 자, 여러분은 어느 빛이 참 빛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자 이것은 자연적인 빛입니다.
자, 그러면 영적인 빛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이사야7장14절 말씀에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그리고 이사야가 예언한 후 712년이 지난 후에 마리아를 통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느 것이 참 빛이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둘 다 동일한 빛입니다. 어느 것이 참 빛일까요?
그것이 오늘날 교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입니다. 한쪽은 전자를 취했고, 다른 한쪽은 후자를 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취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후자를 취하시겠습니까? 각자, 각자 하나님께 기도해 보십시오.
이사여60: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이사야가 예언한 빛이 이제 우리 앞에 이르렀습니다. 이 빛은 우리에게는 참 빛이며, 우리의 시선을 이 땅에서
하늘로 우리의 영적인 지각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이사야60:2.보라,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백성들을 덮으려니와 오직 {주}께서 일어나사 네 위에 임하시고
그분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이방인들이 네 빛으로 나아오며 왕들이 네 솟아나는 광채로 나아오리라.
나머지 모든 사람들에게는, 나머지 모든 교회들에게는 캄캄한 어둠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영광을 얻게 될 존재는 그의 아내인 신부 외에 누가 있겠습니까?
에베소서1:22.또 모든 것을 그분의 발아래 두시며 그분을 모든 것 위에 머리가 되게하사 교회를 위해 주셨느니라.
23.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
말라기4장에 예언되어 있는 마지막 때에 오기로 예정되어 있는 선지자 엘리야에 의해서 지금 전 세계가 그의
메시지로 휩싸이고 있습니다. 오늘 날 메시지를 믿는 사람들이 가진 문제는 뭐냐? 하면, 마음에 그걸 받은 사람들은
속이 다 익도록, 하나님의 아들의 임재 안에서 오래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메시지를 취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 여러분에게서 모든 푸른색을 익게 해서,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게 하십시오. 제가 무엇을 말하는지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은 그의 신부를 맞이하시려고 곧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우리를 받으실 수 있도록 올바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 밀알은 성숙되어 익어야만 합니다. 다시금 심겨져 재생산할 수 있는 상태까지 성숙해져야 합니다.
이 세 가지 필수 사항은 꼭 지켜야 합니다.
1. 오역을 하지 말 것,
2. 말씀을 잘못 다루지 말 것,
3. 말씀을 무질서하게 엉망으로 만들지 말 것.
*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지켜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그림이 나와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생애와 그분의 사역의 범위는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입니다.
계시록1:8.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주 곧 전능자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마침이라. 계시록22: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여러분은 이 말씀에서 우리 인간의 유한한 지식으로는 그분은 시작이 있고 그래서 마지막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싶습니다. 또 그분이 처음이 있기에 마지막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싶습니다. 그것은 어느 면에서는
맞지만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시작한 날이 있는 모든 것들은 언젠가는 끝나는 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시작한 날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끝나는 날도 없으신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아시겠죠?
신명기32:12.주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분과 함께한 이방 신이 없었도다.
이사야43:10.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11.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서의 혈통.
마태복음1:1~17.“아브라함의 자손이시오,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누가복음3:23~38.“비로소 예수님 자손이 서른 살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이분은 요셉의 아들이신데
요셉은 헬리의 아들이요....셋은 아담의 아들이요.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라.”
요한복음1:1~14.“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말씀에서도 알 수가 있듯이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시기 전부터 계셨던 분이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할 부분이 바로 그 부분이며 제가 그 주제로 이글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와 동일한 한분이라는 사실을 여러 번에 걸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유한한 좁은 지식으로 인해서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자신을 동일시한
예수님을 육신적으로만 보았고, 그 결과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생각하고는 그분을 정죄하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엄청난 경고로 다가옵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말씀을 잘못 이해한다면
영적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을 것이라고 히브리서 말씀에서는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신의 증인으로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은 한분이라는 것을 이 땅에서 증언해줄 증인으로
선택했습니다. 이사야43:10.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영광을 대변해 줄 증인을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도 그 목적 때문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강해서도 아니고 많은 민족을 이끌고 있어서도 아닙니다.
그들이 가장 약했기 때문에 은혜로 그들을 택했습니다.
신명기7:6.너는 주 네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니라. 주 네 하나님께서 지면 위의 모든 백성들 위로 너를 높여
자신에게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7.주께서 너희를 친히 사랑하시고 너희를 택하신 것은 너희가
다른 백성보다 수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모든 백성들 중에서 수가 가장 적으니라.
하나님은 항상 세상에서 약하고 어리석은 것들을 선택하셔서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십니다. 아시겠죠?
고린도전서1:26.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신 것을 보라.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고 강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고귀한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강한 것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시며 28.하나님께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하려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시고 참으로
없는 것들을 택하셨나니 29.이것은 어떤 육체도 자신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이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뭔가 자신은 특별해서 하나님이 자신을 택했다고 생각한다면 그때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위해 여러분을 얼마든지
버리실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선민으로 선택된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부인했을 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신명기6:4.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is] one LORD:
5.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6.이날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말씀들을 네 마음속에 두고 7.그것들을 네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네가
네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걸어갈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그것들을 말할 것이며
8.너는 또 그것들을 네 손에 매어 표적으로 삼고 네 눈 사이에 두어 이마의 표로 삼으며
9.또 네 집의 기둥과 문에 기록할지니라. 10.{주} 네 [하나님]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데리고 들어가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좋은 도시들을 네게 주시며
11.네가 채우지 아니한 집 곧 좋은 물건이 가득한 집을 주시고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주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올리브나무를 주사 네가 먹고 배부르게 하실 때에
12.너는 조심하여 너를 이집트 땅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오신 {주}를 잊지 말고
13.{주} 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을 섬기고 그분의 이름으로 맹세할지니라.
14.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주변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15.(너희 가운데 계신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 {주} 네 [하나님]의 분노가 너를 향해 타올라
너를 지면에서 끊어 멸하실까 염려하노라.
16. 맛사에서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한 것 같이 그분을 시험하지 말라.
17.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네게 명령하신바 그분의 명령과 증언과 법규를 부지런히 지키라.
18.너는 {주}의 눈앞에서 바르고 선한 것을 행할지니 그리하면 네가 잘되고 {주}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좋은 땅으로 들어가 그것을 소유할 것이요, 19.{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네 앞에서 네 모든 원수를 내쫓으리라.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 이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사실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의 자손들에게
부지런히 대대로 증언하게 했습니다. 심지어는 그들의 손에 매여 표적으로 삼고, 이마에 표로 새기고 집 기둥과
문에도 기록해 두고, 집에 있을 때에도 걸어갈 때에도, 누었을 때에도, 일어날 때에도...부지런히 그것을 말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일로 그들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주변 나라들에게 증인으로 그들을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신의 명령과 법규를 증언하고 부지런히 지키면 조상들에게 약속한
좋은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소유하게 할 것이며, 네 앞에 있는 모든 원수들을 쫓아내 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한분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면 그들을 온 지면에서 끊어내 멸하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기도 하십니다.
요한복음10:30.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니라. 31.이에 유대인들이 돌을 들어 다시 그분을 치려하거늘
요한복음8:25.이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그니라. 26.내게는 너희에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분께서
참되시매 내가 그분에게서 들은 그것들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니라.
27.그들은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아버지에 대해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신명기6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한분이시니라.”라고 그들의 자녀들에게 그분에 대해 부지런히
증언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육신을 입고 구약에 예언된 말씀 그대로 오셔서 그들의 자녀들에게
자신을 표명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믿고 있었던 선지자 모세가
그분이 오실 것이라 예언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을 구원해 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 이사야7장14절에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를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리라.”고 예수에 대해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완벽한 성경과 날마다 증언해주는 부모님의 영향력과 오랜 전통을 가진 유대 교회의 토대 위에
메시아를 맞이할 모든 준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런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정작 말씀된 그대로 메시아가
왔으나 거절했습니다. 요한복음17:5.오,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그 영광으로 이제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우리는 많은 성경말씀에서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시기전부터 계신
분이며, 그분이 “한분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1:8.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주 곧 전능자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속성과 그분이 행하신 사역에 대해 이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계시록1:8.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주 곧 전능자께서 이르시되...“전에도 계셨고”
성경말씀은 창세기1장1절에서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예수님께서 홀로 존재하고 계셨다는 사실에 대해서 한정된 지각을 가진 유한한
존재인 우리 인간들은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될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영적으로만이 이해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2:9.그러나 이것은 기록된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은 눈이 보지
못하였고 귀가 듣지 못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지도 못하였도다. 함과 같으니라.
10.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우리에게 그것들을 계시하셨으니 성령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 즉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살피시느니라. 11.사람의 것들을 사람의 속에 있는 사람의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것들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이제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영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함이라.
13.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가 가르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께서 가르치시는 말로 하나니
곧 영적인 것들은 영적인 것으로 비교하느니라.
하나님은 “영적인 분”이십니다. 요한복음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요한복음6:63.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요한복음1:1.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자, 말이란? 생각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그리스어로 “말씀”을 “로고스(Logos)”라고 말합니다.
“처음에 로고스(말씀)가 계셨고”라는 의미는 “시간의 시작 이전부터 존재하신 로고스의 영원성”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간의 말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인간의 말은 생명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성이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 생명은 우리에게 “영생”을 가져다줍니다.
모든 “성경말씀은 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세상 학문이 아닙니다. 신학자들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교회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각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정확하게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이 세상 모든 지식과 자신의 지식까지도 배설물로 여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성경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에 따라서 하나님을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2:7.다만 우리는 신비 속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 곧 감추어진 지혜를 말하노니 이 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세상이 생기기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상 통치자들 중에서 아무도
알지 못하였으니 만일 그들이 그것을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우리는 성경지식을 많이 아는 것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분이 보내신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그분을 바로 알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알리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경말씀을 주셨고, 우리가 성경말씀을 보면 그분이
어떤 분이시고, 우리가 그분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성경말씀은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는 신부에게 주신 그분의 연애편지와 같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분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오직 그분의 영 안으로 들어가야만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요한복음17:3.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 이다. 성령에 의해서만이 “영이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알려지게(계시) 됩니다.
그 방법 이외에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영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지적인 지식과 개념으로 알려지는 분이 아닙니다. 신학을 배움으로도 알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자신의 영으로, 성령의 계시를 통해서만이 자신을 알리시는 분이십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마태복음11:25.그때에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하늘과 땅의 [주]이신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이것들을
지혜롭고 분별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아기들에게는 계시하였사오니(revealed) 감사하나이다.
26.과연 그러하옵나이다. [아버지]여, 그리하심이 아버지 보시기에 좋았나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넘겨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하고 [아들]과 또
[아들]이 아버지를 계시할(reveal) 자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하나이다.
마태복음18:2.예수께서 어린아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회심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처럼 자기를 낮추는 자 곧 그가 하늘의 왕국에서는 가장 큰 자니라.
우리는 예수께서 “돌이켜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에 유의해야합니다.
세상지식을 고집하지 않고 그 모든 세상 지식을 배설물로 내려놓고, 회개하여 어린아이 상태가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배울 수가 없습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6:44.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며 내게 오는 그를 마지막 날에
내가 일으키리라. 45.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으리라.’하고 기록되었으니
그러므로 아버지께로부터 듣고 배운 자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그래서 저는 성경말씀을 많이 알기보다는 그분을 더 알기 원합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직 그분의 인도를 받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요한복음4장에서 말씀한 것처럼 “영원한 영”이셨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은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도 홀로 계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분 이외에는 다른 신이 없었고, 그분과 함께한 신도 없었습니다. 그분은 홀로 계셨습니다.
우리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그분은 시작한 날이 없었고, 홀로 자존하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영생”이셨습니다.
그 “자존하시고 계신 분”은 한분이었고, 그분은 한 인격을 가지신 분이셨습니다.
우리의 지적 지식으로는 그분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성경말씀을 통해서 그분이 우리에게 자신에
대해서 계시해 주신 말씀을 근거로 유추해 볼 뿐입니다. 우리는 성경말씀 안에서 하나님 안에 많은 속성들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속성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천사들을 창조했고, 하늘과 별들과 태양과
달과 나무들과 꽃들과 식물들과 계속해서 자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멈추셨습니다.
로마서1: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은 자신 안에 있는 속성들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찮은 들에 핀 백합화도 필요했고, 샤론의 장미도 필요했고,
하늘에 나는 참새들도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말씀을 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성경을 주셨습니다. 자신의 모든 속성들을 한 육신 안에 부어 자신의 속성들을 표현하게 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최고의 걸 작품이시며, 그분을 통해서 자신을 표명하셨습니다.
“이전에 계셨던 분”= “창세전 그리스도의 사역.”
골로새서1:15.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16.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17.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18.그분께서는 몸 곧 교회의 머리시니라. 그분께서 시작이시요 죽은 자들로부터 처음 난
자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에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골로새서 말씀에서 그리스도는 육신을 입고 마리아의 태를 통해 오시기 전에도 계셨으며 그리스도께서는 보이지
않던 “영원한 영이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다른 뜻으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창세기1장26절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의 육신 안에 표현된 첫 창조물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전혀 다른 분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인간의 시각으로는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형태로 계시되어진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 안에 있는 신비입니다.
디모데전서3:16.하나님의 성품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가 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게 되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이방인들에게 보이시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시고
세상에서 믿기시고 영광 속으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셨느니라.
히브리서6:6.또 다시 그분께서 그 처음 나신 분을 세상에 들어오게 하실 때에...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인 말씀으로 창조되신 첫 창조물입니다. 그리고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신 첫 부활의 열매입니다.
로마서1:3.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에 관한 것이라. 그분께서는 육체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고
4.거룩함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아들]로 권능 있게 밝히 드러나셨느니라.
또한 그리스도는 우리의 맏형이 되셨습니다. 다윗의 씨로 오셔서 우리의 친족이 되셨습니다.
로마서8:29.그분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나니
이것은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 난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린도전서15:45.그러므로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그리스도는 소생시키시는 마지막 아담이 되어서 새로운 피조물인 교회의 머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창조는 그분이 이천년 전에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분은 창세전에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들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이미 다 창조하셨습니다.
에베소서1:4.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5.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 6.자신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느니라. 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셨으니 7.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8.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분별을 넘치게 하사
9.친히 자신 속에서 작정하신 자신의 크신 기쁨을 따라 자신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으니
계시록13:8.땅에 거하는 자들 곧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그에게 경배하리라.
그리스도께서는 창세전에 죽임 당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셨습니다. 그분은 “완전한 희생 양” 이십니다.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영원한 영”이신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그리스도는 피를 흘리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의 생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은 창조할 수 없는 창조된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영원합니다. 그분은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생각은 “말씀으로 표현되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생각은 영원하신 것처럼, 그분의 말씀도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에베소서1:11.모든 것을 자신이 뜻하신 계획대로(생각) 이루시는 분의 목적에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또한 그분
안에서 상속 유업을 얻었으니 아시겠습니까? 그분의 생각인 말씀은 영원한 것입니다. 아멘!!!
지금 우리들이 눈으로 보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은 이미 창세전에 하나님이 계획(생각)하신 그대로 조금의 실수도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들의 눈으로 지금 볼 수는 없으나 곧 나타날 모든 것들까지도
이미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계획(생각)하신 그대로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완전한 분이십니다.
이사야14:24.만군의 주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대로 반드시 그것이 이루어지며 내가 계획한 대로
그것이 서리니 여러분 무슨 말이 더 필요합니까? 하나님께서 맹세까지 하셨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하나님께서 생각하고 계획하신 그대로 이 땅 위에 세워질 것입니다. 소망을 갖고 기다립시다.
2. 그리스도는 말씀으로 창조의 사역을 행하셨습니다.
창세기1:1.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요한복음1:1.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느니라.
3.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골로새서1:15.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16.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이사야40:12.누가 자기 손바닥으로 물들을 되고 뼘으로 하늘을 재며 되로 땅의 먼지를 담고 큰 저울로 산들을,
작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았느냐? 13.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14.그분께서 누구와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분께 교훈을 주고 공의의 길로
그분을 가르쳤으며 그분께 지식을 가르치고 명철의 길을 보여 주었느냐?
여기서 실수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그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창세전에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사랑하는 한 인격을 가지신 “영원한 영”이 계셨습니다.
빌립보서2:9.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을 그분에게 주사
10.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 있는 것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게 하시고
11.또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시라고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에베소서1:21.또 그때에 그분을 모든 정사와 권능과 강력과 통치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불리는
모든 이름보다 훨씬 위에 두시고
그분은 시작도 없었고, 언제나 계셨던 현재 시제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출애굽기3:14.[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스스로 있는 분”이라는 의미를 저는 여러분에게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언제부터 계셨는지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그분은 시간의 영향을 전혀 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분은 영원 전부터 계셨기에 끝이 없는 영생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모든 것을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 “영원한 영이시며, 그 영원한 영생”이신 그 영 안에는 “생각(속성)들”이 있었습니다.
그 생각들이 표현되어 나온 것이 말씀이며, 지금 우리들이 읽고 있는 성경전서입니다.
사람들의 생각에서 나온 말은 그 어떤 창조적인 힘도 능력도 없지만, 하나님의 생각에서 나온 말씀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의 첫 창조물(그렇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과 다른 분이 아닙니다.)을 통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그분을 알게 하시고 너희의 지각의
눈을 밝혀주시어 그분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 안에 있는 그분의 상속 유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하며 그분의 강력한 권능의 활동을 통하여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바 그분의 지극히 큰 권능이 어떤 것인지
너희가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1장17~19절)
왜냐하면, 골로새서1:16.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우리가 그 영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분의 말씀을 보고 읽어야만 합니다.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 존재하신 “영원하신 영”이신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의 속성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그림. 영원한 속성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영입니다. 예수님도 “내가 이른 말이 곧 영이요. 생명(영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분의 영의 가르침과 인도”를 반드시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영이시기 때문에 그 말씀을 기록해주고 선포해줄 몸이 필요했습니다. 그분은 선지자가 필요했습니다.
아모스3:7.분명히 [주] {하나님}은 자신의 은밀한 일을 자신의 종 선지자들에게 계시하지 아니하고는 결코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3. “이전에 계셨던 분”= “선지자로써 그리스도의 사역.”
* 그림. 알파와 오메가라.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사역은 세 아들의 이름으로 행해집니다. “이전에 계셨던 분”=“사람의 아들”=인자=선지자.
“이제도 있고”=현재는 “하나님의 아들인 성령”으로 오순절로 시작해서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시대까지입니다.
“장차 올 자라.”=앞으로는 “다윗의 아들”로 오셔서 천년 왕국 동안 이 땅의 왕이 되어 통치하실 것입니다.
창세기3:15.내가 너(뱀)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뱀의 씨)와 여자의 씨(예수님)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예수님)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뱀의 씨)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신명기18:15.{주} 네 [하나님]께서 네 한가운데서 곧 네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니라.
이사야7:14.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9:6.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조언자], 강하신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선지자 중의 선지자이셨고 선지자 이상”인 분이셨습니다. 다음 말씀을 주의 깊게 보겠습니다.
히브리서1:1.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선지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God, who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 manners spake in time past unto the fathers by the
prophets,
2.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시고
또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Hath in these last days spoken unto us by [his] Son, whom he hath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by whom also he made the worlds;
히브리서1장1~2절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 by를 in으로 바꿔야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읽으시면 히브리서1장 전체의 말씀을 이제 여러분은 확실하게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1:1.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선지자들 안에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God, who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 manners spake in time past unto the fathers in (by) the
prophets,
2.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시고
또 그분 안에서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Hath in these last days spoken unto us in (by) [his] Son, whom he hath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in (by) whom also he made the worlds; 이제 3절부터 나머지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3.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며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치시는
이 아들께서는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4.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상속을 통해 그들보다 더욱 뛰어난 이름을 얻으셨기
때문이라. 5.그분께서 어느 때에 천사들 가운데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셨느냐?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6.또 다시 그분께서 그 처음 나신 분을 세상에 들어오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라, 하시고 7.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이르시기를, 그분께서는 자신의 천사들을 영들로 삼으시고
자신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시되 8.[아들]에게는 이르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주의 왕좌는
영원무궁하오며 주의 왕국의 홀(笏)은 의의 홀이니이다.
9.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께서 즐거움의 기름으로
주에게 기름을 부어 주의 동료들보다 높이셨나이다. 하시고 10.또, [주]여, 주께서 처음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들은 주의 손이 이루신 작품이니이다.
11.그것들은 멸망하려니와 오직 주는 여전히 계시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아지리니
12.주께서 의복같이 그것들을 접으시면 그것들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하시고 주의 햇수는 끊어지지
아니하리이다, 하시되 13.그분께서 어느 때에 천사들 가운데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14.모든 천사들은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해 섬기라고 보내어진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모든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표현해주는 그분의 대변자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습니다.
에스겔2:8.사람의 아들아, 오직 너는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을 듣고 그 반역하는 집같이 반역하지 말며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니라. 9.내가 보니, 보라, 그분께서 한 손을 내게 보내셨는데,
보라, 그 안에 두루마리 책 한 권이 있더라.
10.그분께서 그것을 내 앞에 펴셨는데 그것은 안팎으로 기록되어 있고 그 안에 애가와 애곡과 재앙이 기록되어
있더라. 에스겔3:1.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네가 발견하는 것을 먹으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의 집에게 말하라, 하시기에 2.내가 입을 벌리니 그분께서 나로 하여금 그 두루마리를
먹게 하시고 3.또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네 배로 하여금 먹게 하고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창자를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그것을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꿀같이 달더라.
4.그분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너는 가되 이스라엘의 집에게로 가서 내 말들로 그들에게 말하라.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생각이 담긴 말씀을 먹고 그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그들은 부분적으로 자신의 시대에 임한 하나님의 생각을 말씀으로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서
우상을 섬기고 세상의 향락 속에 살고 있는 자신의 백성들을 다시 말씀으로 되돌리기 위해서입니다.
신약의 디모데후서3장16절에서는 “모든 성경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 of God)”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그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들이고, 그분의 신비(Mystery)”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 안에서(in) 성령으로 그분의 생각들을 선지자들에게 계시하시고 말씀으로 표현하게 하셔서, 그분의 신비(비밀)를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이제 아시겠죠?
그런데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부분적으로만 하나님을 표현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표였기 때문입니다.
구약이 실체가 아니고 장차 올 것의 실체를 보여주는 그림자이듯이 모든 선지자들도 좋은 것의 예표였습니다.
구약성경은 한 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모든 선지자들도 한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약성경 전체가 선지자들 안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생각들을 말씀으로 표현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영원한 생각들이며, 그 영원한 생각들이 말씀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에서 한 말씀이라도 빼든지, 우리의 생각이나 신학을 하나라도 더하든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계시록22:18.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만일 어떤 사람이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해석해줄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그분의 말씀을 해석하십니다.
우리의 본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것뿐입니다. 이해되든지, 이해되지 않든지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때가되면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 하셨듯이 그분의 성령으로 이해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것이 노아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것이 모세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들 모두는 바랄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서 인내했습니다.
그것이 히브리서11장에서 그들이 믿음의 조상으로 기록되는 영광을 누렸고, 지금도 우리에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브처럼 하지 마십시오. 이브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지 한 말씀을 불순종하면서 여러분들이 지금보고
있는 이 모든 부조리와, 온갖 종류의 질병과 죄와 음란과 불순종과 악의와 어둠과 사망을 가져 왔습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생각(속성)을 말씀으로 부분적으로 표현했지 완전히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용하지 않고 “천사”를 사용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천사들은 죄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에 더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천사들은 믿음의 상속자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천사들은 믿는 자들을 도와주고 그들을 보호하도록 “섬기는 영”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영원한 영”으로 홀로 계셨을 때에 천사들을 가장 먼저 창조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천사들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도록 창조되었고 그들은 한 번도 타락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구원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구세주라는 의미도 모릅니다. 또한 한 번도 병든 적이 없었기 때문에 치료자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그저 하나님 보좌 곁에서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신 만군의 주여...”라고 경배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경배받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이 영어의 “God”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경배의 대상”입니다.
천사들은 아무 감흥 없이 그저 프로그램 되어 있는 대로 경배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으로부터 경배받기 원합니다.
요한복음4장24절에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과 진리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
요한복음4장24절 말씀을 영어로 다시 한 번 살펴보십시오.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과 의미가 달라질 것입니다.
God [is] a Spirit: and they that worship him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 안에서 그리고 진리 안에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
여러분은 대문자 영(Spirit)은 하나님의 영이고, 소문자 영(spirit)은 인간의 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가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영안에서 진리인 말씀으로 경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천사들은 영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은 참된 경배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영(spirit)이 구원 받은 것이 아니고,
혼(Soul)이 구원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거듭난 혼(Soul) 안에서 경배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죄”로 인해
버림받았던 죄인이 그분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속 받았을 때의 그 기쁨은 이루 표현할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그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며,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그분을 경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혼(사람의 중심)이 “자유의지”로부터 우러나오는 참되고 진실한 경배를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인간의 영(spirit)에는 다섯 가지 감각이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을 속입니다. 그것은 세상 것들에 더욱 반응합니다.
그래서 마귀가 이브를 속일 수 있었던 것도 영(spirit)의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서 불순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브는 말씀에서 잠시 멈추어 추론을 했습니다. 말씀을 추론하지 마십시오. 그저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십시오.
다섯 가지 감각들은 “추론, 상상, 기억, 감정, 양심”입니다. 이 다섯 채널들을 통해서 마귀가 들어옵니다.
고린도후서10:4.(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신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요새들도
무너뜨리느니라.) 5.우리는 상상하는 것과 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여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높은 것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들을(다섯가지 채널))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며
Casting down imaginations, and every high thing that exalteth itself against the knowledge of God,
and bringing into captivity every thought to the obedience of Christ;
* 그림. 인간의 정의.
인간의 생각(영) 안에서 지구상 그 어떤 싸움보다도 더욱 치열한 싸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과 마귀의 영이 싸우기 위해서는 영적인 전쟁터가 필요하며, 그 전쟁터가 인간의 영이라는 생각 안에서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여러분의 영은 이미 사탄에게 노예로 사로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들의 영(생각)의 오감의 채널들이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되어 모두 처리되고 나면 그때서야 하나님의
영 안에서, 그리고 진리인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경배가 이루어집니다. “반드시 성령 안에서...”
요한복음4:23.그러나 참되게 경배하는 자들이 영 안에서(in) 그리고 진리 안에서(in)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이는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그렇게 경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기 때문이니라.
But the hour cometh, and now is, when the true worshippers sha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eth such to worship him.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항상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해야합니다. 말씀이 살아 있게 하는 것은 성령입니다.
오늘날 그것이 문제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씀만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만족하며,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형식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고... 종교적인 생활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말씀이 실제적으로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말씀이 그들의 삶을 정화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과 함께 성령 안으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는 그 시대의 말씀을 소생시키십니다.
그 목적과 이유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떠나 성령으로 그들의 혼 안에 다시 오셔야 했습니다.
요한복음16:7...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니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내가 떠나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13.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분은 스스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들을 것만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요한은 밧모 섬에서 성령 안에 있으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요한처럼 성령 안에 들어가
성령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그때서야 말씀이 살아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주의 오심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선지자들보다도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상속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한 말씀을 불순종 했을 때, 이 땅의 권리는 아담에게서 마귀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 땅의 최종 권리증서는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습니다.
단지 사탄은 예수께서 생명책에 기록된 예정된 모든 자들을 구속시킬 때까지 잠시 동안 이 땅의 지배자입니다.
자,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브를 속인 뱀(Serpent)을 저주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뱀이 이브를 꼬셔 자신의 씨를 이브에게 심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뱀을 모든 짐승보다도 더욱 저주해서
어느 짐승보다도 더욱 낮은 상태인 땅을 기도록 그의 몸의 구조를 바뀌어놓았습니다. 더 이상 이브를 건드리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브에게 심겨진 그의 씨는 태어날 것입니다. 뱀의 씨의 비밀이 이제 풀렸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이브 대신에 땅을 저주했습니다. 이 땅은 저주 받았습니다. 이 저주받은 땅으로부터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저주하셨을 때 그리스도가 그곳에 있었고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가
받아야할 모든 저주와 진노를 예수님에게 떠 넘겼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인 아담과 이브를 다시 자신에게
되돌려서, 이 땅의 상속 권리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피를 땅에 흘려서 값 주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구속했습니다.
그것이 이미 창세기에서 이 땅의 대표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우리와 같은 이 땅의 흙의 몸을 입고
이 땅의 나머지 모든 부분들을 자신 안에서 하나로 끌어당기기 위해서 우리의 친족으로 오신 이유입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모든 선지자들보다도 위대한 이유입니다. 모든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성령이 임했지만 그들은
아담이 잃어버린 이 땅의 상속권을 다시 되돌릴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뱀에 의해서 이미 더럽혀진
성적 관계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이길 수가 없었고, 오히려 죄에 사로잡혔습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이 땅에서 죄 없이 태어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처녀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입니다.
그분의 피만이 사탄에게 이용된 뱀에 의해 더럽혀진 인류를 구원해줄 깨끗한 하나님의 보혈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예수께서 왜 처녀를 통해 육적 관계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어야 했는지 퍼즐이 맞혀질 것입니다.
거기서 멈추지 마십시오. 자, 아담과 이브가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고 자신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았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이제 그것이 사과나 어떤 열매가 아님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무화과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서 그곳을 덮었습니다. (가렸습니다.) 여러분은 종교란 덮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오늘날의 종교는 그들이 무화과 잎으로 엮어서 만든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아름답고 좋아보여도 그것은 일회용 밖에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죄를 짓습니다.
또 다른 교회에 가서 새로운 무화과 잎으로 가립니다. 그러나 그 어느 곳도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만이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입은 무화과 잎으로 만든 치마를
벗겨내고 어린양을 죽여서 그 피 흘리는 가죽 옷을 만들어 그들에게 입히셨습니다. 왜냐하면 최초에 동물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 없는 동물이 대신 죽어야 했습니다. 그 어린양은 우리대신 죽은 예수님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이제 죄로 물든 인류를 구속하고 이 땅의 상속권을 되찾을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은 지켜보았지만 어떤 왕도,
어떤 선지자도, 어떤 제사장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그들 모두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선택되어 거룩하게 선별되었지만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더 이상 하나님의 공의에 이르지 못했기에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이 그 길을 만드셨습니다.
천사들에게도 맡길 수 없었고, 기름부음을 받은 인간들은 다 실패했고, 아무도 없었기에 하나님은 자신이 인간을
다시 구속하여 처음의 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해서 자신이 들어갈 한 몸을 예비해서 인간의 친족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본 대로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의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셔야만 했습니다.
* “이전에 계신 분”=우리의 친족이 되신 그리스도의 사역.
창세기3:15.내가 너(뱀)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뱀의 씨)와 여자의 씨(예수님)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예수님)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뱀의 씨)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이사야7:14.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누가복음1: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에 의해 나사렛이라 하는 갈릴리의 도시로 보내어져서
27.다윗의 집에 속한 요셉이라는 이름의 남자와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렀는데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더라.
28.그 천사가 들어가 그녀에게 이르러 말하되, 크게 은총을 입은 자여, 평안 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니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도다. 하매
29.그녀가 그를 보고 그가 하는 말에 불안해하며 이것이 도대체 무슨 인사인가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니
30.그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마리아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느니라.
31.보라, 네가 네 태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리라.
32.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에게 주시리니 33.그가 영원토록 야곱의 집을 통치하며 그의 왕국이 무궁하리라, 하니라.
34.이에 마리아가 천사에게 이르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하매
35.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님께서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이]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런즉 또한 네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민수기27:8.또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사람이 죽고 아들이 없거든 너희는 그의 상속 재산이
그의 딸에게 돌아가게 할 것이요, 9.그에게 딸도 없거든 너희는 그의 상속 재산을 그의 형제에게
줄 것이며 10.그에게 형제도 없거든 너희는 그의 상속 재산을 그의 아버지의 형제에게 줄 것이요,
11.그의 아버지도 형제가 없거든 너희는 그의 상속 재산을 그의 가족 중에서 그에게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
그가 그것을 소유하게 할지니라. 하라. {주}가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그것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판결의
법규가 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1:1~17.“아브라함의 자손이시오,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누가복음3:23~38.“비로소 예수님 자손이 서른 살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이분은 요셉의 아들이신데
요셉은 헬리의 아들이요....셋은 아담의 아들이요.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라.”
예수님이 우리들의 친족이 되기 위해서는 창세기3장에서 예언되었듯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1장에서 처녀 마리아의 자궁을 빌려서 예언된 그대로 우리의 친족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세 아들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이 땅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사역을 행하시고 계십니다.
그분은 “사람의 아들”인 “인자”로 오셔서 선지자의 사역을 하시고 인류의 죄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의 저주를
받으시고 그 피를 흘림으로써 그 값으로 인류를 구속하시고 부활하여 우리의 “친족 구속 주”가 되셨습니다.
“친족 구속 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는 분은 이곳에 “친족 구속 주”라는 제목으로 계시된 글이
있으니 찾아서 읽으셨으면 합니다. 아래 글은 브래넘 형제님이 전하신 “친족 구속 주”라는 메시지에서 발취해서
이해하실 수 있는 정도만 올려드립니다. “룻기”는 성경에서 “친족 구속 주”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 “고엘(Goel)이란?” = 기업 무를 자. “친족 구속자”를 말합니다.
고엘은 히브리어로 “도로 사다.”, “속전을 주고 구제하다.” 는 뜻의 동사 “가알(Gaal)”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구속”, “구원”이라는 의미와 함께 “보수할 자”, “기업 무를 자” 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족 이상으로 “구원자”가 될 수 있는 친족을 나타냅니다.
형제의 억울함을 회복시켜줄 자, 형제의 소유를 물러서 되찾는 자, 형제의 가문을 이어 줄 자, 빚 때문에 팔려서
노예가 된 형제의 몸값을 대신 치르고 그를 종살이에서 자유를 줄 수 있는 자로 그의 구속자가 됩니다.
형제를 대신할 수 있는 대속 자, 형제를 대신해 복수할 자, 형제의 기업을 무를 자, 등 등.
구약 성경의 큰 주제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고엘(Goel)이시며,” 곧 “친족 구속 주” 되심을
말씀하고 있으며, 이러한 주제는 신약에서도 그대로 이어져 하나님께서 자신이 마리아의 태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오셔서 우리와 같은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우리의 친족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를 통해서
죄로부터 우리를 해방하시고, 땅을 구속하셔서 우리의 유업을 다시 찾게 해 주심으로 우리의 고엘이 되셨습니다.
자, 구속의 법을 기억하십시오, 구속에 대한 율법은 이겁니다. 정확하게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켜야만 합니다.
어떤 사람이 상실된 재산을 되돌리기(구속하기) 위해서는, 그는 가장 가까운 친척이어야만 했습니다.
그 다음에, 그 구속할 사람은 그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그 일을 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그는 그것을 구속할 수 있는 능력(돈)이 있는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구속했다고 회중들 앞에서 증거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런 후에는, 그것은 그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보아스는 그리스도를 대표했습니다. 자, 룻은 교회를, 여러분들, 신자를 대표했습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의 상실된 것을 구속하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이 그들의 친족이 되어야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람의 친족이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처럼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전 빌리 그래함이나 다른 삼위일체론 교사들과 생각이 다릅니다,
신격 안에 세 분의 서로 다른 분들이 있다고 하는 생각에 있어서. 저도 물론 삼위일체를 믿습니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가 아닙니다, 세 분이 계신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 “셋은 하나입니다. 한 인격체입니다.”
거기 그 이야기만 하더라도, 다름 아닌 그 생각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영”이시기에 그 상태로는 사람이 되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분이 창조하신
피조물들이고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친족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죄로부터 구속하기 위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직접 사람들의 친족이 되셔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죄에 의해 죽어야하는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서는 그들 대신 자신이 죽어야만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고, 그 율법의 저주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뿐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영(영생)”인 상태에서는 죽을 수 없었기 때문에 자신의 피를 창조하시고 처녀 마리아의 자궁을
빌려서 우리의 친족이 되셔서 우리 되신 죽음의 침을 맞으시고 우리들의 친족 구속주가 되셨습니다. 그 목적으로
하나님은 사람이 되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하시려고... 아멘.
우리는 죄인이므로; 하나님께서 죄인이 되시고,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죄도 모르시면서, 우리의 죄가
그분의 어깨에 올려 져서 그분은 우리대신 죄인이 되셨습니다. 그 목적은...하나님은 제가 그분이 되게 하시려고
제가 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시려고, 죄인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딸이 되게 하시려고, 죄인이 되셨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살의 형태를 입으시고, 여인에게서 태어나셔서 친족으로 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분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직접... 디모데전서3장16절에서,...“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 안에 표명되셨고...”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그 말씀이 인간이 되어, 친척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셨습니다. 오! 하나님께서는 제가 그분의 죽음을 통하여 생명이 되게 하시려고 죽음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제가 그의 의로움을 통하여 의로...생명을 얻게 하려고, 죄인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제가,
그분의 가난을 통해, 부요케 되게 하려고,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제가 그분의 은혜를 통하여,
그분의 모습이 되게 하시려고, 저의 모습이 되셨습니다. 오, 세상에! 하나님의 능력들은 바로 그런 겁니다!
자, 그건 정확하게 성경입니다. 그게 성경에서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되게...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사랑을 퍼부어 주셨는가, 죄인이었고, 타국인이었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있었던 우리를,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이 되게 하시려고 우리를 가까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방인 교회는 결코 종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방인 교회는 아들과 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들이요.
딸들이며, 성령을 받았습니다. 자, 만일 여러분이 오르파 교회이고 돌아가 버린다면?
하지만 여러분은 성령을 받는 지점까지 간다면, 여러분은 이제, 아들들과 딸들이 됩니다, 아들과 딸.
하나님 앞에서 누가 가장 많은 권세를 가지고 있죠? 천사가 뭐죠? 천사는 종입니다. 그게 맞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여러분은 뭐죠? 하나님의 아들과 딸입니다. 천국에서 누가 가장 많은 권세를
가지고 있을까요? 은혜로 구원을 받은 죄인입니까? 하나님의 우편에 항상 서 있는 천사장입니까?
은혜로 구원을 받은 죄인이, 천국에서는, 죄 없이, 하나님의 옆에 서 있는 천사장보다 더 많은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종보다 권세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건 당연한 거 아닙니까?
오, 우리는 우리의 신분을 잊어버립니다. 늘, 우리는 우리를 현재의 모습이 되게 한 그것을 잊어버립니다.
지금의 우리가 되고 나서는, 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친히...”
그건 교회의 주제가 되어 왔습니다. 그건 교회의 비전이 되어왔습니다. 그건 교회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 땅은 아담의 타락한 후손을 구속하기 위하여, 이 친족 구속주의 보혈에 둘려 쌓여 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친족 구속주가 계십니다. 자, 먼저, 구속자는 합당한 사람이 되어야 했습니다.
누가 예수보다, 그리스도보다 더 합당하겠습니까? 또 한 가지, 그 분은 능력(돈)을 가지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는 그 일을 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걸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빵 다섯 덩어리와 생선 두 마리를 가지고 오천 명을 먹일 수 있었고, 나중에는 다섯 개의 바구니에
남은 음식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우물에서 떠온 물을 그 자리에서 포도주로 변화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그는 선지자로써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 입에서 금전이 나오게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멘.
하지만 머리 둘 곳도 없을 만큼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는 친족이 되셨습니다. 부유한 자들에게 친족이 된 게
아니라; 모든 죄로부터 속박 받고, 노예가 된 사람들에게 친족이 되셨습니다. 그는 기꺼이 구속자의 자리를
맡으셨습니다. 다음에 구속자는 어떤 일을 해야 했죠? 그는 공중 앞에서 증거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 다음 날 아침, 나오미는 말했습니다, “룻, 쉬어라. 그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으니, 모든 일이 잘 될 거야.”
하나님, 제가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저로 주님 목전에 은혜를 얻게 하소서. 그 날이 동 터오면:
이제는 안식하고 있고, 완전한 구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전 지금 구속을 가지고 있고, 지금, 그 완전한 구속의 보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스카프에 보리를
가득 얻어 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전 거기에 갔었습니다.” 보아스는 룻에게 보리를, 여섯 번을 되어 주었습니다.
여섯은, “세상이 존재하는 육천 년.”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날은 여섯입니다. 인간은 여섯째 날에 창조되었습니다.
세상이 창조된 건 육천 년이 될 것이고, 칠천 년째에는 하나님은 쉬셨습니다.
육천 년 간 교회는 죄에 대항하여, 이 보리 빵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싸우게 될 것이고,
다음에는 영원한 안식 안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쉬고, 기다리십시오.
보아스가 넣어 준 좋은 보리 여섯 되는 룻이 완전한 구속의 때까지 지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전 그걸 즐기게 되어 너무도 기쁩니다. 그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 그녀는 행복했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왔습니다. 그는 내려갔습니다. 사실 그녀에게 먼저 선택권이 있던 친척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비유에서 여러분에게 선택권이 있었던 그 다음 사람은 마귀였습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여러분은 그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에게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죄악 가운데
형성되었으며, 거짓말하면서 세상에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구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구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셔서 사람이 되셨습니다, 우리 죄를 없애고,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서.
이해하시겠습니까? [회중들이 “아멘”한다.] 그 사람 마귀는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마귀는 죄를 위해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귀는 죄를 만든 최초의 왜곡시키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는 할 수 없었습니다. 자기의 유업을 망치게 될 거니까? 다른 자. 사탄은 자기의 유업을 망치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마귀니까요. 그는 첫 번째 마귀를 없애기 위해서, 또 다른 마귀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죄가 될 수 없었습니다, 마귀는 이미 죄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죄가 없으시지만 죄인이
되셨습니다. 그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구속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구속받았다는 건,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졌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구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날 아침, 보아스(구속 주를 예표하고 있음)는 공중 앞에서 증거를 해야 했습니다.
그는 내려가서 장로들 앞에서, 성문에서 이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건 공중 장소에서 일어나야 했습니다.
그는 그 사람의 얼굴을 바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그 여자를 구속할 수 있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룻을 얻기 위해서 먼저 나오미를 구속해야 했다면, 그리스도도 이방인 신부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유대 교회를
구속하셔야 했습니다. 룻은 나오미와 함께 들어왔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이방인입니다. 이교도였었습니다.
우리도 그랬었습니다, 이방인이고, 이교도였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는 나오미를 구속해야만 했습니다.
그가 나오미를 얻었을 때, 그는 나오미가 가진 모든 것을 얻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는 이방인 교회에 대해서는 결코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에게 가셔서, “자기 백성에게 오셨습니다. 그의 백성은 그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는 항상 자기 백성에게 가셨습니다. “이방인들의 길로 가지 말아라. 사마리아로 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복음을 전하고, 병자들을 고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아라.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어라.” 그게 맞습니까? [회중들이 “아멘”한다.]
제자들을 둘씩 보내셨습니다. 먼저 가서...그는 그 교회를 구속해야 했습니다. 그가 그 교회를 구속했을 때,
그는 이방인 신부를 얻으셨습니다. 아멘. 거래에는 그게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이스라엘 교회를 구속했을 때 신부를 얻었습니다.
보아스는, 그는 공중 앞에서... 그는, “그녀를 구속할 수 있는가?”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못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보아스는 공중 앞에서 증거를 해야 했습니다. 그는 신발을 벗어서 그에게 던졌습니다.
“보셨죠. 모든 이스라엘은 내가 나오미를 구속하였고, 내가 룻도 취함을 알기를 바랍니다.” 아멘.
“나는 룻을 나의 신부로 취합니다.” 그게 누구였었죠? 추수의 주인입니다. 아멘. 그때 룻이 나오죠.
“나는 나오미를 구속하고, 룻을 얻습니다. 룻은 내 신부가 될 것입니다.”
그들이 뭐라고 했죠? “그녀가 이스라엘에 수천 명을 세운 레아와 라헬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그녀는 그렇게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녀가 그런 식으로 되기를 바라노라.” 보셨죠, 그녀는 공중 앞에서 증거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셨죠? 그는 공중 앞에서 증거를 하셨습니다.
사탄은 죄인이었기 때문에 사탄은 죄를 위하여 죽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죄의 아비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무죄하신 분이시고, 하늘의 하나님이시고, 죽을 필요가 없으신 분인데 내려 오셔서, 하늘과 땅
사이에 들리어 죽음으로써 공중 앞에서 증거를 하셨습니다. 공중 앞에서 증거를; 그들은 주님의 옷을 벗겼고,
수치스럽게 하늘과 땅 사이에 매달려 계셨습니다.
우리를 구속하려고, 죄를 지고 수치스러운 죽음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공중 증거입니다! 아멘.
그가 무슨 일을 했죠? 자신의 의로움을 버리셨고; 자기의 영광을 버렸습니다. “내게는 권세가 있다. 내 아버지께
말하면, 곧 바로 스무 군단의 천사들을 보내 주실 것이다.” 그러면 일의 판도가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한 천사가 그 일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무 군단을 부르실 수도 있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럼 사만명의 천사가 되겠죠.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는, “아버지께 얘기하면, 곧 바로, 지금 당장,
내게 스무 군단을 보내 주실 것이다. 그 천사 군단이 와서 이것을 장악하리라.” 한 천사가 무엇을 한다구요?
천사 한 명은 일초 만에 이 땅을 멸망시킬 수도 있습니다. 보세요, 예수님은 수천 명이 오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버리셨습니다. 그걸 포기하셨습니다. 자기의 모든 위엄들을 포기하시고,
우리들을 위해 죄인이 되어 여러분과 저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친족 구속 주가 되셨습니다.
* “전에도 계셨던 분”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셨습니다.
계시록13:8.땅에 거하는 자들 곧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그에게 경배하리라. 계시록5:5.장로들 중의 한 사람이 내게 이르되, 울지 말라. 보라,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 곧 다윗의 뿌리가 이기셨으므로 그 책을 펴며 그 책의 일곱 봉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또 내가 보니 보라, 왕좌와 네 짐승의 한가운데와 장로들의 한가운데 전에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이 서
계시더라. 그분께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온 땅 안으로 보내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7.그분께서 나아오사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책을 취하시니라.
8.그분께서 그 책을 취하시매 네 짐승과 스물네 장로가 저마다 하프와 향이 가득한 금병들을 가지고 [어린양]
앞에 엎드렸는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
우리는 이제 성경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와 있습니다. 그 동안 교회시대에서 부분적으로 알려졌지만,
그리스도는 여전히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그 동안 그분의 진면목은 이제까지는 정확하게 알려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세상 죄를 없애기 위해 십자가의 저주를 받으시기 위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서의 사역을 위해서
오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이 땅에 오시기 전에 하늘에서(하나님의 생각)
우리들의 구속을 위해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놀라운 사역을 행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분이 창세전에 행하신
그분의 놀랍고 위대한 사역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신다면 창세기1장26절에 대해서도 이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서의 사역을 시작하시기 이전에 이미 하늘에서 그분의 구속을 완성하셨습니다.
계시록13장8절에서 그리스도는 창세전에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여러분에게 그 말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 땅에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그리스도께서는 영원 안에서 이미 어린양으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그 말은 그리스도는 시간이 시작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선택되어 어린양이 되셨고 죽임을 당하시고,
피 흘리고, 그 대가를 지불하고 자신의 책인 어린양의 생명책에 구속받은 사람들의 이름들을 녹명했습니다.
계시록5장6절에서 창세전에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자신의 소유권(상속권)을 주장하시기 위해서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는 그 어린양은 그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어린양이 어디에 있다 나왔을까요?
이제 하나님의 또 다른 신비가 비밀 가운데서 베일을 벗고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분은 창세전에 자신의 피를 흘려서
값 주고 구속하신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모든 사람들을 구속하시기 위해서 아버지의 보좌 오른편(하나님의
권능)에서 창세전부터 마지막 한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구속될 때까지 피를 흘리며 중보의 사역을 행하고 계셨습니다.
마지막 한 사람이 구속되고 나면 어린양은 이제 아버지의 보좌로부터 나오십니다.
계시록3:21.“이기는 자에게는 나 역시 이긴 뒤애 내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보좌에 앉게 된 것 같이 내 보좌에
나와 함께 앉는 것을 내가 허락하리라.” 지금 아버지의 보좌는 그분의 보좌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이며,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양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분의 보좌입니다.
자, 이것이 하나님의 신성의 신비입니다. 이제 어린양은 창세전부터 이 시대의 마지막까지 사역을 끝마치시고
영원 속에서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하시기 위해서 이제는 유다 지파의 사자로 심판주로 천년동안 다윗의 아들로
만군의 주로 이 땅을 통치하시기 위해서 드디어 영광 가운데 최고의 순간에 등장하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계시록5:8.그분께서 그 책을 취하시매 네 짐승과 스물네 장로가 저마다 하프와 향이 가득한 금병들을 가지고
[어린양] 앞에 엎드렸는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
계시록19:7.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릴지니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자신을 예비하였도다. 8.또 그녀가 깨끗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 옷을 차려입도록 허락하셨는데 그 고운 아마포는
성도들의 의니라, 하더라. 9.그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만찬에 부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이르되, 이것들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들이라, 하기에 10.내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려 하매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네 동료 종이요 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네 형제들 가운데 속한
자니 너는 주의하여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니라, 하더라.
계시록21:27.더럽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며 또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게
하거나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도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이사야14:24.만군의 주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대로 반드시 그것이 이루어지며 내가 계획한 대로
그것이 서리니
저는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생각들은 영원합니까?
하나님의 생각(속성)이 언제 시작되었나요? 하나님의 생각에서 계획하신 모든 것들은 이 땅에 세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들은 시작한 날들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생각은 늘 그분과 함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생각이 “말씀으로 표현되었습니다. 말씀은 그분의 영원한 생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 영원한 생각이 말씀으로 표현되었고, 그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그 말씀이 창세기1장26절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또한 “그 영원한 말씀이 눈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오직 한분 만군의 주가, “영원한 영생”께서 창세전에 “자신의 생각인 말씀으로 그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것이 요한복음1장 말씀의 핵심입니다. 요한1서1장 말씀이며, 골로새서1장 말씀입니다. 창세기1장 말씀입니다.
“구약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입니다. 그것은 다른 인격을 가진 다른 분이 아닌 동일한 한분입니다.”
요한복음1:1.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2.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께 함께 계셨고 3.모든 것이 그분(말씀)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말씀=그리스도=구약의 여호와)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몸을 통해 일을 하십니다. 사탄도 영이기에 사탄도 들어갈 몸이 있어야 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입을 통해 전도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재앙을 내렸을 때에, 하나님은 그 시대의 선지자였던 모세의 입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야! 네가 말하라.” “이가 생기라.”고 말하라. “개구리기 생기라.”고 말하라. “네가 말하라.”
그것은 모세의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모세의 생각이었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이었고 모세는 하나님의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창조의 능력이 표명되었습니다.
그 동일하신 분이 신약의 요한복음15장7절에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그분의 생각)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바를 구하라. 그러면 그것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은 그분의 생각이 표현된 것이며, 그분은 사람의 입술을 통해 표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계획한 그 모든 것들을 자신의 생각이 표현된 말씀으로 창조하셔야만 했습니다.”
“말씀은 또 다른 하나님이 아닙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생각을 표현한 다른 형태로 표현된 동일한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계시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안에 감추어 두셨던 그분의 신비입니다. 그분은 한 인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성경구절들을 여러분이 접하신다면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행하셨던
그분의 사역이었음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말씀을 통해서 창조되어졌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1:15.그분(예수)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16.이는 그분(말씀)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말씀=그리스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말씀)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17. 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는 영(영생)이신 하나님이시며, 그 상태(생각)에서는 창조에 관여하실 수가 없었기에
생각이 표현되어진 말씀으로 표명되시어 창조에 핵심적으로 관여하시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창세기1:1.에서 “처음에 하나님(말씀)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고 말씀되어 있습니다.
그분(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이제 모든 것들이 창조되었습니다. 그분 없이 창조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창조주로써 모든 것이 그분을 위해서 창조되었습니다.
3.하나님(말씀)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하나님”께서 대신에 “말씀”으로 읽어보세요.
요한일서1:1.처음부터 계셨던 그것 즉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그것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
2.(그 생명이 나타나시매 우리가 그것을 보았고 또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신 그 영원한
생명을 증언하며 너희에게 보이노라.)
3.우리가 보고 들은 그것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냄은 너희 또한 우리와 교제하게 하려 함이니 참으로 우리의
교제는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니라.
4.우리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5.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오.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천지를 창조하신 참 빛이십니다.
요한복음1:9.그 빛은 참 빛으로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느니라.
10.그분께서 세상에 계셨으며(영원 전에)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창세기1:26.[하나님](말씀)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27.이처럼 [하나님](말씀)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말씀)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created he him;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자, 이제 우리는 성경말씀에서 가장 난해한 부분에 와 있습니다. “삼위일체 론”자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주장하고
있는 말씀 중 하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our)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은 한분 이상이고, 나머지 말씀에서
보니 하나님은 세분이고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분 안에 세 인격을 가지신 분이시구나.”라고 생각하기 싶습니다.
어느 면에서는 그들의 주장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주장은 밑에 있는 27절 말씀에서 무너집니다.
“하나님의 형상(image)이 삼위일체”라고 한다면 그분의 이미지로 만들어진 사람도 삼위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삼위일체론 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말씀과 상충되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우리 인간은 “한 인격”으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말씀)의 이미지로 창조되었습니다. 말씀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세 인격으로 창조되지 않았듯이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한 인격을 가지신 영원한 영생이십니다.
이제 다시 한 번 창세기1장26절부터 27절까지 다시 한 번 읽어보시겠습니다.
창세기1:26.[하나님](영생)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생각이 표현된 말씀)으로 우리의 모양(영생=말씀)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27.이처럼 [하나님](영생)께서 자신의 형상(말씀)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영생)의 형상(말씀)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이미지(판박이)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분처럼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멈추지 마시고 창세기2장 말씀을 계속 읽으시고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2:1.이같이 하늘들과 땅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가 완성 되니라.
2.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일을 마치시고 자신이 만든 모든 일에서 떠나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히 구별하셨으니 이는 그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창조하며 만든 자신의 모든 일을 떠나 안식하셨기 때문이더라.
4.땅과 하늘들이 창조된 때 곧 {주}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만들고
5.들의 모든 초목이 땅에 있기 전에 초목을 만들며 들의 모든 채소가 자라기 전에 채소를 만드신 날에 하늘들과
땅의 생성 세대들이 이러하니라. 그때에는 {주} [하나님]께서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또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며 6.단지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8.{주} [하나님]께서 동쪽으로 에덴에 동산을 세우시고 자신이 지은 남자를 거기 두셨으며
9.또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모든 나무가 자라게 하시니 그 동산의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1장27절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제 육일 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시고 제 칠일 날 안식하셨습니다.
그런데 창세기2장5절에 보니까? 땅을 경작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창세기1장에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다스리게 했는데,
창세기2장에서는 사람이 없어 땅을 경작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실수하신 것일까요?
여러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문제도 성경에서 이해하기에는 난해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많은 성경학자들과 신학자들은 온갖 이론과 해석들로 이 문제를 풀려고 하지만 계시가 아니면 풀리지 않습니다.
자, 이제 우리는 단순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지식과 생각들을 옆으로 잠시 밀어내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신지? 자신이 여러분들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여러분들이 알기를 원하십니다.
만약 창세기1:27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이 이 땅에 먼저 왔다면 그는 타락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말씀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일한 영생을 가지고 있었기에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는 병들 수도 없었습니다. 그는 피곤함을 느낄 수도 없었습니다. 그는 늙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는 죄를 짓고, 타락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죽을 수도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 동안 풀리지 않고 있었던 하나님의 신비 중 하나가 다시 우리들에게 열리고 있습니다.
에베소서1:3.[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으니 4.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전에 그분(말씀)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5.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
6.자신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느니라. 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셨으니
7.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8.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분별을 넘치게 하사
9.친히 자신 속에서 작정하신 자신의 크신 기쁨을 따라 자신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으니
창세기1장26~27절 말씀은 창조에 있어서 에베소서1장3~4절 말씀과 짝을 이루고 있는 말씀입니다.
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말씀인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전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창조되었습니다.
그분의 이미지인 말씀으로 그들은 창조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일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창세기1장26절에서 한 사람이 아니라 에베소서1장3~4절에 있는 모든 자녀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자신의 “생각 안에서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제야 창세기1장의 비밀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 그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피를 흘려서 그 값으로 그들 모두를 구속하셨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창세전에 그들을 위해 하신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그분을 더욱 잘 알게 하시고, 우리들이 그분에게 영광과 찬양을 드리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속성들”을 드러내기 위해서 시험을 받아 타락할 수 있는 육체를 가진 사람이 필요했고, 말씀이
아닌 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서 살아 있는 혼(soul)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 사람은 창세기1장26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이 아닙니다. 창세기2장에 있는 사람은 흙으로
만들어진 동물적인 몸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시험을 받을 수 있고, 타락할 수 있었고, 병들 수 있었고,
죽을 수 있는 몸입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시고 두 나무 중에서 선택하게 했습니다.
자, 우리는 그들이 시험에 실패했고 무화과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자신들의 부끄러운 부분을 가린 것을 압니다.
아담이 실패했을 때, 이제 하나님은 자신의 속성들을 표명하실 수가 있었습니다.
* 영원한 영 그분의 속성들.
창세기3:21. {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창세기4:3.시간이 흐른 뒤에 가인은 땅의 열매 중에서 헌물을 가져와 {주}께 드렸고 4.아벨도 자기 양 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는데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가지셨으나
5.가인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갖지 아니하셨으므로 가인이 몹시 분을 내고 그의 얼굴빛이 변하니라.
창세기에서 제일 처음 하나님께 제물을 바친 아담의 씨인 아벨과 뱀의 씨인 가인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하나님을 섬겼으며, 동일한 제단에서 하나님께 희생을 드렸습니다. 둘 다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동일한 하나님과 동일한 제단에서 하나님을 경배했다고 해도 그들의 희생제물은 달랐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이어져 왔습니다. 한쪽은 어린양으로, 다른 한쪽은 땅의 소산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린양이 아닌 다른 것으로 드린다면 그것이 아무리 아름답고, 올바로 보여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벨은 그의 부모님들이 입고 있었던 가죽옷을 보고 부모님들에게 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아담은 하나님께서 양을 잡아 그 가죽으로 자신에게 입혀준 것처럼 양을 잡아 그 가죽으로 아벨에게도 입혔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들음으로 그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인함이라.”
저는 그 시대에도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졌다고 믿습니다. 단지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예표로 전해졌지만 그들은
그것을 믿고 받아들였습니다. 히브리서11장4절에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계시”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계시해준 무언가 입니다.
아벨은 에덴동산에서 자신의 부모들을 쫓아낸 것은 어떤 열매를 먹어서가 아니라 피에 의한 타락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장본인이 동물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무 죄가 없는 어린양의 피를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올바른 희생제물을 바쳤다는 것을 확증하시고 의롭다 증거 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성격상 그의 부모(뱀)가 죄를 지었다고 인정할 수가 없었고, 그는 죄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오늘날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까? 제가 너무 건방지게 말하고 있습니까?
사탄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지혜롭고, 여러분들을 속이는데 있어서 일가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에덴동산에서 이브(교회)를 미혹해서(속여서=꾀어서) 하나님의 단 한 말씀에 불순종하게 함으로써,
아담에게 주어진 이 땅을 차지하고 그들을 죄의 노예로 만들어서 그의 후손들도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브였던 초대교회도 A.D.312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삼위일체 교리”와 “신조”들을 통해서,
두 번째 이브를 속여서(미혹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함으로써 똑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가인처럼 이 땅에 있는 것들을 가지고 가인이 했던 그대로 하나님께 재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순수한 마음으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무리 좋은 것들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어린양을 하나님께 가져오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받아들이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가인아 너도 아벨처럼 양의 피를 가져오라. 그럼 너를 받아들이리라.”
가인이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순종했습니까? 오늘날 교파 교회들이 하나님의 권면을 받아들일까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을 입고 그의 백성들에게 오셨지만 그들도 그분을 믿지 않고 거절했습니다.
요한복음1:29.다음 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30.내가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께서 나보다 앞서신 것은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 하며 언급한 분이 곧 이분이라.
31.내가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그분이 이스라엘에게 드러나야 하므로 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노라, 하니라.
32.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오사 그분 위에 머물렀더라.
33.나는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고 하신 분 바로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성령]이 내려와 누구 위에 머무는 것을 네가 보거든 바로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분이니라, 하셨기에
34.내가 보고 이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35.또 다음 날 요한이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예수님께서 거니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니
37.그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거늘
어느 날 창세전에 그들을 위해서 피 흘리고 계셨던 그 어린양이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구약에서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이 땅에 오시기 전부터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창세기22:1.이 일들 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에게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2.그분께서 이르시되, 이제 네 아들 곧 네가 사랑하는
네 유일한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거기서 내가 네게 일러 주는 산들 가운데
하나에서 그를 번제 헌물로 드리라, 하시니라...
7.이삭이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하매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를 보시거니와 번제 헌물로 쓸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하니
8.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 헌물로 쓸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예비하시리라, 하고
이처럼 그 두 사람이 함께 가서 9.[하나님]께서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르니라. 아브라함이 거기에 제단을
쌓고 가지런히 나무를 놓고는 자기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에 나무 위에 놓고
10.자기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자기 아들을 죽이려 하더니 11.{주}의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므로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그가 이르되, 네 손을 그 아이에게 대지 말라. 너는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곧 네 유일한
아들이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므로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 내가 이제 아노라.
13.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보니, 보라, 뿔이 덤불에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자기 뒤에 있으므로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자기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 헌물로 드렸더라.
14.아브라함이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이 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주}의 산에서 그것을
보리라, 하느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위해서 이삭 대신에 자신이 직접 자신에게 바칠 희생제물을 예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자신이 직접 희생제물을 예비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그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한다면,
그분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자신에게 바칠 합당한 희생제물을 여러분에게 예비하시고 지금 보여주실 것입니다.
출애굽기12:3.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달 십일에 그들은 자기 조상들의 집에 따라
자기들을 위해 각 사람이 어린양을 취하되 한 집에 어린양 한 마리를 취할지니라.
4.그 어린양에 대하여 집안사람이 너무 적으면 그와 그의 집의 이웃이 혼들의 수에 따라 그것을 취하되 각
사람이 자기가 먹는 양에 따라 그 어린양에 대하여 계산할지니라.
5.너희의 어린양은 흠이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라. 너희는 양이나 염소 중에서 그것을 취하고
6.같은 달 십사일까지 그것을 간직하였다가 저녁때에 이스라엘 회중의 전체 집회에서 그것을 잡으라.
7.그들은 피를 취하여 그것을 먹을 집의 양옆 기둥과 위의 문기둥에 뿌리고
8.그 밤에 그 고기를 먹되 불에 구워 누룩 없는 빵과 쓴 채소와 함께 그것을 먹을지니라.
9.그것을 날로 먹거나 물에 삶지 말고 그것의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불에 구우라.
10.너희는 아침까지 그것 중에서 아무것도 남겨 두지 말며 그것 중에서 아침까지 남은 것은 불로 태울지니라.
11.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곧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그것을
먹을지니라. 그것은 {주}의 유월절이니라. 12.내가 이 밤에 이집트 땅을 두루 지나가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이집트 땅의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또 이집트의 모든 신에게 심판을 집행하리라. 나는 {주}니라.
13.그 피가 너희가 거하는 집 위에 있어 너희를 위해 표가 되게 할지니라. 내가 그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내가 이집트 땅을 칠 때에 그 재앙이 너희 위에 임하여 너희를 멸하지 아니하리라.
14.이 날은 너희에게 기념일이 될지니 너희가 이 날을 너희 대대로 {주}를 위한 명절로 지키고 규례에 따라
그것을 영원토록 명절로 지킬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곧 죽음의 사자가 들이닥칠 절체절명의 시간에 하나님은 그 시대의 선지자를 통해.
구원의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당시 그 길만이 유일한 탈출구였으며, 생명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그들을 지배하고 있던 이교도 종교 집단인 이집트의 바로 왕과 술사들은 결코 그 구원의 길을 알지 못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확증하시고 선택한 한명의 선지자에게 하나님은 그 구원의 길을 계시하셨습니다.
가족의 수를 따라 “흠이 없는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뿌리라. 그리하면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리라.”
그때는 어린양을 간직하고 있는 때가 아닙니다. 어린양을 자신이 직접 잡아서 적용시켜야 할 때입니다.
어린양의 생명이 여러분의 생명을 대신했다는 증표로서 어린양의 생명의 상징인 그 피를 발라야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요구는 단 하나, “내가 그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라.”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긴 여정을 위해서 “누룩 없는 빵과 쓴 나물과 어린양의 고기”를 함께 먹게 하셨습니다.
어린양의 고기는 “죄에 대한 희생제물이기에 불에 태어서 먹어야했습니다.”
그 머리와 다리와 내장은 모두 불에 태어버려야 했습니다. 이날을 기념하여 대대로 명절로 지키게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들이 알아야 할 아주 중요한 가르침이 10절 말씀에 있습니다.
10.너희는 아침까지 그것 중에서 아무것도 남겨 두지 말며 그것 중에서 아침까지 남은 것은 불로 태울지니라.
“누룩 없는 빵과 쓴 나물과 불에 구운 어린양의 고기”는 그날 다 먹어야 했으며, 그것을 다음날까지 남겨서 먹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날 먹고 남은 모든 것들은 그 다음날 아침까지는 모두 불로 태어야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이방인들의 일곱 교회시대를 통해 각 각의 교회시대 마다 메시지를 가진 사자들을 보내셨습니다.
그 메시지는 “구약에 예표된 어린양의 실체”인 그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그 시대의 교회는
그 말씀으로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 사자가 자신의 사역을 끝내고, 다른 사자가 교회에 메시지를 가지고 왔을 때,
이제 그 교회는 이 사자가 가지고 온 메시지를 가지고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것이 교회시대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하늘에서 내린 만나는 그날을 위한 양식이며 그 다음날에는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냄새나고, 썩어서 벌레가 생겼습니다. 사탄은 항상 지나간 시대의 말씀을 이용해서 미혹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들은 항상 그날 내린 신선한 만나를 먹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내린 만나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입에는 나오는 모든 말씀”도 동일한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참 교회는 항상 하나님이 주시는 그 시대의 신선한 만나를 먹으며, 흠이 없는 어린양(그 시대를 위한 말씀)을
먹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4징27절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그전에 요한복음6장 말씀을 먼저 보겠습니다.
요한복음6:51.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사람이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내가 주고자 하는
빵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해 내가 주고자 하는 내 살이로다, 하시니라.
52.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자기들끼리 다투며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하매 53.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55.내 살은 참으로 양식이요 내 피는 참으로 음료이니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57.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여러분들은 아마 이 말씀을 이해할 수 없어서 성경을 닫고 다시는 펼쳐보고 싶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시에는 예수님을 따르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에 걸려 넘어져서 다시는 예수님과 함께하지
않고 모두 떠나갔습니다. 심지어 12제자 가운데 가롯 유다도 미혹 받아 마귀가 그에게 들어가 배반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난 과거의 사건들을 돌아보면서 “나라면 저렇게 하지 않을거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똑같은 일들이 다른 형태로 오면 그들도 과거에 그들이 했던 것과 똑같이 행동합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요한복음6장 말씀 전부를 읽어보세요. 이제 마태복음24징2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24:27.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인자(사람의 [아들])가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28.또 어디든지 사체가 있으면 거기로 독수리들이 함께 모여들리라.
For wheresoever the carcase is, there will the eagles be gathered together.
우리들은 “내가 정말 신자인가? 내가 정말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믿을 수 있는가? 내가 예수님의
시대에 살았다면 내가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로 메시아로 그분을 믿고 영접했을까?”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자연적인 빛은 동쪽에서 떠올라서 이 땅을 비추면서 서쪽으로 넘어갑니다.
참 빛이신 하나님의 아들은 동쪽 이스라엘 땅에 오셔서 그 빛을 서쪽으로 비추면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빛은 동쪽 이스라엘 땅을 지나 독일의 “루터(칭의의 메시지)”를 지나 영국의 “요한 웨슬리(성화의 메시지)”를
거쳐 미국의 “브래넘(성령의 침례)”을 거쳐서 서해안을 지나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전한 메시지는 “그 시대의 독수리들을 위한 영적 양식인 신선한 인자의 살과 피”였습니다.
우리는 이천년 전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그 동일한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형태로 만나고 있습니다.
교회시대에 보내진 사도 바울과 이레뇨와 마틴과 콜롬바와 루터나 웨슬리나 브래넘 형제도 그리고 그들의 시대
그들이 전한 메시지를 믿고 영접한 모든 신자들도 다른 형태(말씀)로 표명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독수리에 비유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선지자도 독수리에 비유하십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말씀인 살아있는 신선한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도 독수리들로 비유됩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6장63절에서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지나간 시대의 메시지가 아니라, 지금 “현재 이르는 말들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일서1:7.그러나 그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만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But if we walk in the light, as he is in the light, we have fellowship one with another, and the blood of
Jesus Christ his Son cleanseth us from all sin.
지금 예수님은 루터가 전한 “의로움의 메시지” 가운데 계시지 않습니다. 한때 루터는 주님과 함께 그 빛 가운데
걷고 있었습니다. 한때는 웨슬리도 그가 전했던 “성화의 메시지” 가운데 주님과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더 이상 그 가운데 계시지도 않습니다. 그 길은 그분이 빛을 주시고 이미 걸어오신 길이십니다.
그분은 길을 만들고 가고 있던 그 길에서 멈추어서 다시 과거로 뒤돌아가지 않으십니다.
많은 교파교회들과 교인들은 그 길에서 멈추고는 다시 뒤로 돌아가 그곳에 안주할 것입니다.
지금은 말라기4장에 예언된 선지 엘리야를 통해서 요한계시록10장7절에 예언된 일곱 번째 천사의 메시지를
비추고 있으며, 마지막 신부를 위한 휴거의 믿음으로 이끌어 줄 “성령의 침례” 메시지에 빛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이천년 전에 예수께서 성경 박사들 앞에서 “내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그 말씀을 듣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듯이, 터무니없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히브리서10:38.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러나 어떤 사람이 뒤로 물러가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39.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고 믿어서 혼의
구원에 이르는(빛 가운데 걸어가는) 자들에게 속하느니라.
구약에서 고의로 사람을 죽이고자 한 것이 아닌데 사람을 죽인 자들을 위해 피할 수 있는 도피성이 있었습니다.
그 도피성은 이스라엘 지파들이 하나님이 기업이었던 레위 자손들을 위해 나누어준 성에 세워지게 하였습니다.
요르단 이편에 3개의 도피성을 세우고, 가나안 땅에 3개의 도피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세우게 해서 죄인이 그
성으로 도피하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미처 피하지 못하고 도중에 잡혀서 억울하게 죽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 죄인들을 위해 “피할 길을 만드시고 자신이 직접 도피성이 되시고
또 그 죄인을 위해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단, 그 도피성 안에 있을 때만이 그 죄인은 안전합니다.
하나님은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자신의 죄로부터 피할 수 있는 도피성 3개를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신약 교회에게도 자신의 죄로부터 피할 수 있도록 도피성 3개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 그 3개의 도피성에 대해서 이 지면을 통해서 계속해서 다루어 왔습니다.
로마서8:29.그분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나니
이것은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 난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뿐만 아니라 그분께서는 예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의로움=칭의)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성화)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성령의 침례)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시작되어진 이방인들의 일곱 교회시대를 통해서 이 3개의 도피성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다른 방식의 도피성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마련해 놓으신 도피성만을 하나님은 인정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여러분은 그 도피성 안에 머물러 있을 때만이 안전합니다.
그 시대의 “입증된 그 말씀”에 머물러 계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여러분을 삼킬 것입니다.
구약에 언급되어진 도피성에 대한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명기4:41.그때에 모세가 요르단 이편 곧 해 뜨는 편에서 세 도시를 구별하였으니
42. 이것은 과거에 미워한 적이 없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자기 이웃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피하게 하려 함이며
그가 이 도시들 중 하나로 도피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43.즉 하나는 광야 곧 평야 지방에 있는 베셀로 르우벤 족속에게 속한 곳이요, 하나는 길르앗에 있는 라못으로
갓 족속에게 속한 곳이요, 하나는 바산에 있는 골란으로 므낫세 족속에게 속한 곳이었더라.
신명기19:1.{주} 네 [하나님]께서 민족들을 끊어 버리시고 {주} 네 [하나님]께서 그들의 땅을 네게 주시므로 네가
그들의 뒤를 이어 그들의 도시와 집에 거할 때에
2.너는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어 소유하게 하시는 네 땅의 한가운데에 너를 위하여 세 도시를 구별하며
3.또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네 땅의 지경을 세 부분으로 나누고 너를 위해 길을
예비하여 살인자마다 거기로 도피하게 할지니라.
4.살인자가 거기로 도피하여 살 수 있는 경우는 이러하니 곧 누구든지 과거에 자기 이웃을 미워한 적이 없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를 죽인 경우니라.
5.가령 사람이 자기 이웃과 함께 나무를 베러 숲에 들어가 손에 도끼를 들고 나무를 베려고 찍을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나와 그의 이웃을 맞추어 그를 죽게 하는 경우 같은 것이라. 그는 그 도시들 중 하나로
도피하여 살 것이니라.
6.그 사람이 과거에 그를 미워한 적이 없으므로 죽이기에 합당하지 아니하지만 피를 복수하려는 자의 마음이
뜨거워서 그가 그 살인자를 뒤따르는데 그 길이 멀므로 그를 따라잡아 죽일까 염려하노라.
7.그러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를 위해 세 도시를 구별하라, 하노라.
8. {주} 네 [하나님]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네 지경을 넓히시고 네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약속하신
땅을 다 네게 주시든지 9.혹은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하는 이 모든 명령을 네가 지키고 행하며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항상 그분의 길로 걸으면 너는 너를 위해 이 세 도시 외에 세 도시를 더하여
10.{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네 땅에서 무죄한 피가 흘려지지 아니하게 하고 이로써
그 피가 네게 돌아가지 아니하게 하라. 11.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 이웃을 미워하여 숨어서 그를 기다리다가
일어나 그를 치되 죽도록 쳐서 그를 죽게 하고 이 도시들 중 하나로 도피하거든
12.그의 도시의 장로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서 데려다가 피의 원수를 갚는 자의 손에 넘겨주어 그를
죽이게 할 것이니라.
13.네 눈이 그를 불쌍히 보지 말며 무죄한 피 흘린 죄를 네가 이스라엘에서 제거할지니 그리하면 네가 잘되리라.
민수기35:6.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들 중에서 여섯 도시는 사람을 죽인 자를 위해 도피 도시로 지정하여
그가 거기로 도피하게 할 것이요, 또 너희는 그 도시들 외에 마흔두 개의 도시를 더할지니라.
11.너희를 위해 도시들을 도피 도시로 지정하여 알지 못하고 사람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피하게 할지니라.
12.너희를 위해 그 도시들이 복수하는 자로부터 도피하게 하는 도피 도시가 될지니 이것은 사람을 죽인 자가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을 때까지 죽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라.
13.너희는 너희가 줄 이 도시들 중에서 여섯 도시를 도피 도시로 만들되
14.세 도시는 요르단 이편에서 주고 세 도시는 가나안 땅에서 주어 도피 도시가 되게 할지니라.
15.이 여섯 도시는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그들 가운데 머무는 자를 위한 도피처가 되리니 이것은 알지
못하고 사람을 죽인 자가 다 거기로 도피하게 하려 함이니라.
22.그러나 그가 적개심을 품지 않고 갑자기 사람을 밀치거나 숨어 있지 않다가 그에게 무엇을 던지거나
23.그를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이는 데 쓸 수 있는 돌을 던져서 그를 죽였으나 그가 그의 원수도 아니요,
그를 해치려 하지도 아니하였으면
24.회중이 사람을 죽인 자와 피를 복수하는 자 사이에서 이 법도에 따라 재판하여
25.피를 복수하는 자의 손에서 사람을 죽인 자를 건져 내고 그의 도피 도시 곧 그가 도피한 도피 도시로 그를
돌려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
26.그러나 사람을 죽인 자가 어느 때든지 자기가 도피한 도피 도시의 경계 밖으로 나가면
27.피를 복수하는 자가 그의 도피 도시의 경계 밖에서 사람을 죽인 자를 만나 그를 죽일지라도 그 피에 관하여
죄가 없으리니 28.이는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사람을 죽인 자가 자기의 도피 도시에 거하여야만 하였기
때문이라. 다만 대제사장이 죽은 뒤에는 사람을 죽인 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가리라.
29.이와 같이 이것들이 너희 대대로 너희가 거하는 모든 곳에서 너희에게 재판의 법규가 될지니라.
30.사람을 죽이는 자 곧 살인자가 누구든지 증인들의 입에 의거하여 그를 죽일 것이나 한 증인이 그를 대적하며
증언하여 그가 죽게 하지 말지니라.
31.너희는 살인죄를 진 살인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배상을 받지 말고 반드시 그를 죽일 것이며
32.또 대제사장이 죽기 전에는 자기의 도피 도시로 도피한 자를 위해 배상을 받고 그가 땅으로 돌아가 거하게
하지 말지니라. 33.이와 같이 너희는 너희가 거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지니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가
흘려진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그 피로부터 깨끗하게 될 수 없느니라.
34.그러므로 너희가 거주할 땅 곧 내가 거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주}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거하느니라.
여호수아20:2.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의 손으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 도시들을 너희를 위해
지정하여 3.알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망하게 하라. 그 도피 도시들은
피의 원수를 갚는 자로부터 너희를 지켜 줄 피난처니라.
4.그 도시들 가운데 하나로 도망하는 자는 그 도시에 들어가는 문어귀에 서서 그 도시 장로들의 귀에 자기
사정을 밝히 말할 것이요, 그들은 도시 안으로 자기들에게로 그를 받아들이고 그에게 처소를 주어 그가 자기들
가운데 거하게 하고 5.피의 원수를 갚는 자가 그를 추격한다 할지라도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넘겨주지
말지니 이는 그가 전에 자기 이웃을 미워하지 아니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자기 이웃을 쳤기 때문이라.
6.그 살인자는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나 혹은 그 당시의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도시에 거하다가
그 뒤에 자기의 본 도시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그 도시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여호수아21:13.이와 같이 그들이 제사장 아론의 자손에게 준 것은 살인자를 위한 도피 도시 헤브론과 그것의
주변 지역이요, 또 립나와 그것의 주변 지역이며
21.그들이 그들에게 준 것은 곧 살인자를 위한 도피 도시로 에브라임 산의 세겜과 그것의 주변 지역이요,
또 게셀과 그것의 주변 지역과
27.레위 가족의 게르손 자손에게는 다른 므낫세 반 지파에서 살인자를 위한 도피 도시로 바산의 골란과 그것의
주변 지역을 주었고 또 브에스드라와 그것의 주변 지역을 주었으니 곧 두 도시요,
32.납달리 지파에서는 살인자를 위한 도피 도시로 갈릴리의 게데스와 그것의 주변 지역을 주었고 또 함못도르와
그것의 주변 지역과 가르단과 그것의 주변 지역을 주었으니 곧 세 도시더라. 38.갓 지파에서 준 것은
살인자를 위한 도피 도시로 길르앗의 라못과 그것의 주변 지역이요, 또 마하나임과 그것의 주변 지역과
역대상6:57.또 그들이 아론의 아들들에게 유다의 도시들을 주었으니 곧 도피 도시 헤브론과 립나와 그것의 주변
지역과 얏딜과 에스드모아와 그것들의 주변 지역과 67.또 그들이 저들에게 도피 도시들 중에서 주되
에브라임 산의 세겜과 그것의 주변 지역을 주었더라. 그들이 또한 게셀과 그것의 주변 지역과...
우리는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이 지워져가는 “은혜의 3단계”에 대해서 말씀해 왔습니다.
구약의 성막에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는 지성소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은 지성소에 거하십니다.
그곳이 생명이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그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은혜의 3단계(구속의 3단계)”가 있습니다.
죄인이 바로 지성소 안에 들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기름부음 받은 거룩한 제사장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곳은 정해진 때에만 일 년에 1번 기름부음 받은 대 제사장이 “흠 없이 죽임당한 짐승의 피”를 가지고서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죄인을 위해 “죽임 당해 피 흘리고 계시는 어린 양”이며 우리죄인들을 위해 지금도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서 중보해 주시고 계시는 우리들의 대제사장 되십니다.
구약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행하신 그분의 놀랍고 위대하신 일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드려진 제물이었고, 동시에 제사도 되십니다. 그분은 모든 것의 중심이 되십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 드려졌던 5대 제사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얼마나 중요한 일이였으면, 그것의 실체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그 제사는 한 해도
걸러지지 않고 해마다 행해져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실 위대하신 사역들을 미리 보여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2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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