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 봄이 오는 소리 -
의왕시는 2019년 3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다가오는 따뜻한 봄을 맞아 ‘봄이 오는 소리’ 란 주제로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이 성대히 개최됐다.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1년 장명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중심으로 최정상의 젊은 연주자들로 창단되어 수많은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회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법인단체이다.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교향곡을 비롯해 주페의 시인과 농부서곡 등,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클레식 연주를 선보였다.
또한 협연자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가 출연해 ‘Exodus' ‘나를 태워라’ '대성당들의 시대‘ ‘야생화’ ‘시간에 기대어’ ‘You Raise Me Up’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음악들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보였다.
젊은 성악전공자, 발라드가수로 구성된 ‘에클레시아’는 다양한 음악장르로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사랑과 화합, 위로와 행복을 위한 음악활동을 하며 국내외 방송 및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이다.
우경아트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한 곡 한 곡 연주가 끝날 때마다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의왕시민들과 관객들은 모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면서 그동안 지친 일상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