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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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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사월 어느 날
baram 추천 0 조회 17 17.04.10 21:1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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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4.30 05:50

    첫댓글 사월이 저물어 가는 하순에야 이 글을 읽고 작은 소회를 밝혀 본다. 늙은 말년에 철 든다고 4월이 다 지나 가고 있는데 이제서야 댓글을 올리는 게으름을 자책도 하며, 정년 까지 숨가쁘게 살아오신 여직원 세분 먼저 축하드리면서 요즘 인생이 100세 시대라 하니 인생의 2모작을 아름답게 이루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7.05.03 20:06

    참으로 좋은 시절이지요
    가는 봄 가는 청춘 아쉽다해도
    지금 이 순간 놓지지 말아야합니다
    언젠가 그날을 그리워하기 위해선
    오늘의 뜨거움이 있어야겠지요
    빠알간 앵두가 열리는 그날
    기쁨으로 맞이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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