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산은 최소한 이틀안에 회비내역 및 참석명단과 모범생(우수회원)
등업명단을 필히 기재 해주세요.
🔹모범생(우수회원) 등업자 :
🔹무단/당일 불참자 :
▶️참석댓글 신청후 당일 & 무단 불참과 댓글없이 무단참석시에는통보없이
준회원 10일 강등처리됩니다.
🔹모임 일시 : 2024년 8 월 15 일
🔹모임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아트하우스
🔹벙주/총무 : 조우/ 봄내
*️⃣1차 참석명단 : (존칭 기재바랍니다 - ex : ooo 님)
남 : 조우님, 재인님, 태환님, 가람슬기님
여 : 바움님, 유록빛님, 징검다리님, 까멜리아님,
코러스님, 채리나님, 올리브님, 봄내
*️⃣2차 참석명단 : (존칭 기재바랍니다 - ex : ooo 님)
남 : 동일함
여 : 동일함
*️⃣수입 총 합계 :
🔹수입 - 405,000
여 35,000×8=280.000
남 35,000×3=105,000
벙주님 20,000 총 125,000
*️⃣지출 총 합계 :
🔹지출 : 1차 : 120,000 (영화) 인터넷 예약
2차 : 193,500 (삼겹살)
3차 : 89,000 (생맥주)
합계 402,500원
*️⃣잔액 : 405,000-402,500=2,500(입금)
마침 광복절이다.
오늘 이 뜨거운 태양은 그옛날 선조들의 독립의 갈망이던가. 독립운동가 후손 벙주님의 고뇌가 담긴 오늘 벙이기에 다들 8월의 태양처럼 뜨거운 애국심 한마디가 의미깊다.
벙주님 아니었으면 영화의 존재조차 몰랐을 것을 생각하면 가슴쳤을 만큼 영화는 멋지고 울림이 컸다.
꿈을 향한 열정이 또 부럽다.
여성지휘자는 프랑스조차 4프로뿐이라는 바늘구멍에서 이민자라는, 여성이라는 차별을 뚫고 꿈을 이루어 음악으로 사회적 공헌하는 얘기다. 지휘자의 외로움을 말하는 그녀에게 스승은 단원들과의 소통부족이라고 호통친다. 기술이나 능력보다도 누군가와 가슴으로 소통하는 일~~ 디베르티멘토 오케스트라의 실제 이야기다.
늘 갈망하는 사랑 또한 그러하리라.ㅎ
심사에서 탈락하여 상심한 그녀를 위해 단원들은 그녀의 집앞에 모여 연주를 하고 그녀는 누워있다가 뛰어나가 가슴으로 지휘를 하는 엔딩장면은 사람들을 오래도록 일어설 수 없게 한다.
나는 꼭 지휘자가 되고 싶어요~~~!!
◾회비잔액은-> 카페계좌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1차.2차 모임후 잔액이 남았을경우에는 3차, 4차등에 이월하여
사용하지 마시고상기계좌 [우리은행] 최*욱 : 1002-254-495269 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벙주님과 총무로 수고해 주심을 늘 감사드립니다
◾영수증은 가능한 올려주시고 부득이 없을시에는 내역을 적어주세요
첫댓글 멋진 후기에
객이 먼저 댓글 답니다^^
봄내님!
감동적인 내용,
보고나면 여운이 유독 오래가는
영화가 있지요^^
시간이 맞지않아 참석댓글
못달았지만,
후기 재밌게 읽었답니다^^
나효님 오셨으면 얼굴도 뵙고~~실제 연주같은 귀에익은 라벨의 볼레로는 또 얼마나 좋던지요. 남자분들도 참좋다를 연발했어요~~ 후기는 조우님 쓰시지 않을까 싶은건 그만큼 영화가 너무 좋았다는ㅎ
나중에 봬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8.15 22:46
벙주님, 총무님~
모임하시고 결산까지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 모임에서 뵐께요~!!!
옙~~뜨거운날 뜨거운 가슴으로~~
오늘 봄내님
휴대폰 안된다고
찾으시는분들 많았습니다.
주변 지인분들께
안부신고 하시길요,....^^
결산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담인가요. 진짜인가요..ㅎㅎ
오늘 제 휴대폰 유심이 더위먹어서 망가졌대요
제가 이대까지 갔는데 여차여차 벙장소도 가물가물
근디 유심 나가면 전화도 문자도 당연 인터넷도 다 불통돼요...진짜로 누군가 절 찾았다면 더위에 죽었나 했을걸요.ㅎㅎ 휴대폰이 죽다니 ㅠ
@봄내
제가 이 더위에
농담을 하겠습니까요.
어제 무리한탓에 휴식 삼매경에
봄내님 탐문수사의뢰에 ....^^
생존해 계시다고
삐삐를 전하시가 바랍니다
@봄내 애타게 찾는 그사람이
여기잇네요 어제부터 폰이 꺼져잇으니 괜한 걱정을 햇네요
후기글 잘 봣습니다
@성희야 하하 어제부터 안되는 줄도 모르고..고마워요.
날찾는이 있으니~~~♡♡♡♡
@봄내 봄내님~실종사건이었어요~^^
볼레로로 시작해 볼레로로 끝난
멋진 영화입니다
마치 공연장에 와있는듯 귀에익은
음악과 함께 주인공의 열정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가성비 좋은 식당에서의
대화도 즐거윘고요
총무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몇년만에 조우님벙에서 조우했네요ㅎ
제가 오늘 너무 심부름?을 시켰나요? 부디 용서를..
반가웠어요.
똑소리 나는 총무님
내 친구 봄내님~
그대랑 좋은 영화 함께 보고
수작하며 광복절을 보내어
기쁩니다.^^
호호~~제가 언제 똑소리 나볼까요..
총무라도 자주 해야할텐데 그마저도 경쟁자 바x님한테 뺏기게 생겼고~~어제 모임은 여러가지로 참 좋았어요. 휴대폰 사건만 없었다면 더욱. ^^♡
나를 친구라 불러주는 그대가 있어서 더욱!
유리천장을 뚫는 여전사의 삶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고픈 일을 상취해낸 여주인공의 삶.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 참 좋은 영화입니다.
오늘 만난 분들 모두 반가웠고 벙주님 총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록빛님의 보이지 않는 그빛 멋지십니다. 거기다 노래까지 가수라니..어제 그시간을 갖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다음에 언제 또 뵙고 노래와 함께 으쌰으쌰라도~영화도 음식도 좋고 함께한 우리들의 시간도! 감사해요.
일, 취미, 사랑등등 흠뻑 미쳐있는 순간
부러울만큼 아름다운 모습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꿈을 향한 17세 소녀의 당찬용기와 노력
사랑으로 똘똘 뭉친 가족애
지금도 연주하며 지휘하고 있는
쌍둥이자매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라벨의 볼레로, 귀에 익은 음악이
잔잔히 흐른다.
오늘 함께 한 학우님들 반가웠고
좋은 영화, 맛난음식 자리 만들어 준
벙주 조우님, 일총 봄내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소녀같으신 채리나님~~좋은 영화로 같은 느낌 공유로 더욱 반갑습니다. 넉넉지 않은 살림에 아버지가 건네주신 지휘봉은 참 뭉클했습니다. 가족은 불가능해 보여도 그렇게 응원해야 되는데 저의 지난 삶이 많이 아쉽습니다~~
영상물이 넘처나다보니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즐거움 기대가 예전같지않았는데 오늘 모든것이 완벽한 뛰어난 수작을 볼수있어 감동 그자체. 거장 마에스트로 가르침 순수한 아버지와 일상의 모든소리를 아우르는 자히아 열정.
그리고 이른저녁? 늦은 점심으로 시작한
후속모임 시간도 즐거웠습니다.
봄내님 만나서 반가웠고 총무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조우님 좋은 모임 주선해주시고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제맘속 100점짜리 영화였습니다. 아주 오래 전 음악영화 어거스트 러쉬에 저는 그날도 일어설 줄 몰랐습니다. 오늘 그 2탄.ㅎ
까멜리아 동백의 붉디붉은 열정을 생각합니다.
뜻깊은 광복절 임에도
일본의 간악한 시민지배와
비열한 강제 부역을
교묘한 논리로 두둔하며
대한민국의 정신적 토대인
영혼 마저 뒤흔드는
광란의 굿판을 보고 듣노라니
어쩜 디베르티멘토로 미처가는
조우가 위안 받는 시간 이었습니다
KBS는 하필 이날 나비부인을
편성하여 기모노를 입고 등장하며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 울려 퍼지게
하여 온 국민이 듣고 보게 하였습니다
또한 3·15 부정선거는 누명이며
4·19 혁명에 따른 하야는 위대한
결단으로 미화하는 이승만 다큐는
한심을 넘어 무척 괴로웠습니다
그래도 함께 한 님들과 수작하며
디베르티멘토 감흥을 나누었덨
시간은 서로가 서로에게 울분을
토닥토닥 이었더랬습니다
총무 맡아 깔끔한 결산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봄내님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kbs시청자청원에 동의했어요~~디베르티멘토 오케스트라의 최고 가치는 사회적 공헌였습니다. 아픈 삶에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는 음악~ 우리에게도 그런 리더가 있다면 하면서.
조우님벙은 사람들이 믿고 찾는다는ㅎ~그런 영화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서 봐야겠어요.
모모하우스.. 제가 즐겨찾는 혼영 장소.
여행으로 함께 못해 무척이나 아쉬웠는데..
후기를 보니 꼭 봐얄 듯~
봄내님.. 여기서도 반갑습니다.
너무나 조용한 휴일 아침입니다. 아이도, 강쥐도 잠이든~~이런 시간이 좋아요.
여행, 혼영~~세라님은 너무 멋지십니다.
모모하우스가 즐겨찾는 곳이라니 살짝 부럽습니다.
꼭 보셔요..너무나 울림이 큰 영홥니다.
세라~~세라복을 입은 소녀~여행에 방점이 찍히면서 아하 우리 도쿄여행 동지인 걸ㅠ 우리가 어여 한번 모여야 우리식구인 걸 금세 알아볼듯요. 멀리서도 반가운 우리식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