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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마담 아다니아입니다.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비난과 야유, 감사드립니다. 흑.. ㅠ.ㅠ
비법전사님과 논쟁중인 문제에 관해 잠시 통화한 내용을 보강하며 어느 회원님께서 올려주신 김재호 어학원의 후기까지 참고합니다.
* 번호는 문제순서대로가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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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ifica Airways의 광고문으로 special offer를 한시적으로 제안. 40% 할인, 저렴한 가격에 망설이지 말고 여행하라는 내용.
1. 이것은 무엇을 광고하고 있나?
-An airline
2. 몇 군데의 목적지로 운행?
-37 (본문에 나왔던 다른 숫자는 special offer의 시작과 종료기간의
날짜등을 섞어놓은 것입니다.)
@ Malake Pewter의 제품에 관한 내용으로 광택을 추가시켰으며 전통적인 제품부터 현대의 디자인까지, 전임 디자이너들이 만들고 있다고 홍보. 또한 제품 사용시 주의사항을 알려줌. 요리에 사용하지 말 것이며 꽃병으로 쓰지 말것이며...
3. 이런 글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물건 구매자 (For who bought...)
4. 왜 tin(주석)에다 copper(구리)를 추가시키는가?
-더 반짝 거리게 하기 위해. (To make it shiner)
->본문의 for more lustrous gleam(더 빛이 나는 광택을 위해..)라는 내용이 힌트.
5. 이 글에서 언급된 내용은?
-주문(맞춤)제작 가능 (custom-made)
@ Hernley Publishing에서 새로 나온 여행책자를 홍보하는 내용.
책에 실려있는 내용 및 웹사이트를 방문하라는 소개를 담음.
6. 이 글은 누구를 위한 것?
=====> 이 문제에 대해서 전사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라는 답변은 너무 앞서 나간것이 아닌가 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가졌지만 여행을 하고픈 사람이라고 확실히 명시했으면 명확히 답이 되었겠지만요.
하지만 또 많은 분들께서 글의 전체적인 분위기 및 목적의 대상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financially limited) 사람들이라는것을 주목하시고 그 관련 보기가 답이라는 의견을 주시는군요. "논쟁중"으로 남겨두겠습니다. 재밌군요. ^^
+ 김재호 어학원 팟7 후기에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글이라는 후기를 내셨습니다. 많이들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처음 이 후기의 목적도 "제 답이 정답이다"가 아니라 이런 과정을 통해 "무엇이 정답일까"라는 의견을 모으는데 있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7. 이 글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
-이 책은 고객들의 제안을 모은 것이다. (~complied suggestions
from readers)
======> 다른 보기로는 "책이 막 출간되었다" / "주문에는 여러가지 방법등이 있다" 가 기억 나는군요. 출판사가 독자들의 건의,제안을 받겠다는 내용은 본문에 있었지만, 책 자체가 고객들의 제안을 편집해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 Synergy Company에서 열릴 사내 워크샵 공지내용. 연설자와
워크샵 준비기관, 간단한 주제등이 안내되어있음.
8. 이 연설이 어디서 열리게 될 것인가?
-The Synergy Company (회사 안의 한 conference room에서 열릴것이라는 내용이 본문 하단에 위치)
9. 누가 이것을 지원하는가?
-The National Developmentof Community Health -_- (이와 비슷한
기구이름인데요 ..funded by.. 하고 가장 마지막에 스폰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 Fountain Hotel & Resort의 서비스 안내. 이런 글은 호텔에 투숙하고 나시면 방 안 호텔 안내책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보통 전화기 옆에 룸서비스 메뉴와 함께 두툼한 파일이 놓여있죠. ^^
10. 이 호텔에서 열리는 (in-house) 공연정보를 보려면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가?
-The Special Event Office (Cultural Event를 안내하는 The Hospitality
Office로 헤깔리지 말것)
11. 이 호텔에서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는?
-Laundry Service (본문에 언급되지 않음. 리무진 서비스는 Airport
Transportation 부분에, Messaging Service는 Mail/Fax 부분에, 또한
탁아Childcare서비스 등도 본문내용에 포함됨)
12. 언제 Credit Card가 필요한가?
-When Cashing a Check (Personal check을 cashing 하고자 할때는
매니저의 확인 아래 credit card indentification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본문에 명시)
@ 50년 전통의 Premier Greetings 회사에서 새롭게 웹사이트를 런칭한다는 홍보글.
13. 이 글의 목적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다른 경로 소개. (웹사이트 소개 목적을 이렇게 변형)
14. 이 글과 맞지 않는 내용은?
- 청첩장(wedding invitation)을 주문하면 special offer가 제공된다.
(본문의 내용은 청첩장이 아닌 bussiness 관련 카드)
@ Luther High School의 동문회장 Mary가 동문들에게 모임을 안내하는 편지로 동문들의 지원을 부탁하며 아울러 새 동문회장 선출공지.
15. Mary는 누구인가?
- An official of the alumni association (동창회 회장)
16. Luther High School의 관한 바른 설명은?
- 명성이 자자하다. (good reputation~) 본문에 education standards
and excellence라는 표현에서 유추.
17. 동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이유는?
- to assist current students (예전의 자신들처럼 현재 재학생들에게
같은 기회를 주고 싶다고 언급)
18. 동문회에서 있을 안건중에 하나는?
- to select an official (현진 & 전직 교장선생님과 퇴직하신 선생님들을 모셔놓고 새 동문회장을 뽑을 것이라고 하단에 언급)
@ Kim이 John 에게 보내는 편지로, CD 자켓 디자인을 맘에 들어한다는 내용과 함께 계속 연락한다는 간단한 편지.
19. 이 편지의 목적은?
- to confirm the preference of color (Kim이 samples중에서 두번째가
맘에 든다며 그걸로 택하겠다고 확정. 색깔은 blue 관련.)
20. 이후에 Kim은 무엇을 할 예정인가?
- to verify musician's names (다음 단계로 CD자켓에 들어갈 음악가들의 이름을 확인해야 겠다고 편지 중반에 Kim이 언급)
21. John의 직업은?
- a graphic artist
@ 사내 에너지 소비량 감소에 대한 내용을 Human Resource Director에게 보고하는 편지.
22. 이 편지는 누구에게 보내지는 것인가?
- The head of personnel department
23. 이 글의 목적은?
- 계속 그 정책이 유지되기를 제안. (To suggest~~maintained)
24. 어느정도로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했는가?
- 25%
25. 지난 몇주간 주말근무자가 적었던 이유는?
- 나쁜 날씨상황 때문에 (~bad weather condition)
@ Norway에 위치한 Creation Corp.가 고객에게 보내는 브로셔. 주문과 배송에 관련한 상세 사항이 담겨져 있음.
26. 이 글은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
- Merchandise Catalog
27. 일본의 고객에게 물품을 배송하지 못하는 이유는?
- 물품에 포함된 몇가지 식물이 법으로 수입 금지되어서
(본문하단에 특정 코드번호를 가진 물품들이 배송되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있음)
28. 지불수단은 무엇인가?
- by Credit Cards (본문 처음에 Credit card로만 결제 가능하다고 명시)
@ The Sunburst Company에서 보내는 Newsletter로 지난달에도 역시 무사고였고 몇가지 안전규정을 remind하며 계속 잘 지켜나가자는 내용. 건의가 있으면 언제든지 관련 부서에게 콜! -_-
29. 이 글의 목적은?
- to prize a suggestion -> 본문중에 유급휴가가 포상으로 나와있고 ,
좋은 제안을 내는 직원들에게는 그러한 혜택이 있다는 내용.
30. 얼마나 오랜동안 무사고였나?
-Over a year (본문에는 consecutive 연속해서 431일동안 사고가 없었다고 얘기하고 있구요ㅡ 따져보면 일년 좀 넘은 것이죠.지난 한달간
사고가 없었다고 해서 한달이라고 고르시면 안됩니다. 그 부분은 뉴스레터에 실린 최신 내용일 뿐이고 궁극적으로 무사고일은 400일이 넘는것이죠.)
31. 본문에 없는 내용은?
-위험한 물질이 있으면 처리해라. (dispose hazardous material)
@ 영화 The Ice Cream Truck 에 관한 리뷰. 영화 평점 별 네개.
총 러닝타임 92분. 영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출연진/감독등의 스탭 이름등을 실은 Review.
32. 이 영화에 대한 특징으로 알맞은 것은?
- 시각적으로 현실적이며 공감을 준다 (visually....realistic...)
33. 이 영화의 내용은?
- 아버지와 아들간의 정 (The relation between~)
* 영화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 드릴꼐요.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려는 아버지가 그만 장사 첫날 트럭을 잃어버리고 아들과 함께 하루종일 찾으러 다녀요. 그러다 하루가 끝날때쯤 결국 트럭은 찾으려는 희망을 잃는 대신 그동안 느끼지 못한 아들과의 끈끈한 정을 찾는다는 내용이죠. 실제로 있다면 한 번 보고 싶은 영화네요.
34. 아버지 역을 맡은 사람은?
-Francois Devigney (철자 틀릴 수 있어요.)
35. 본문에 나와있지 않은 내용은?
-영화개봉날짜 (The release date of the movie)
@ WOO OUN-KYONG 씨가 보낸 메모로 화재예방연습에 관해서 자신의 마케팅 부서 신참 & 고참 직원에서 몇가지 안내를 하는 내용.
36. 이 사람이 속한 부서는?
-Marketing
======> 비법전사님은 Security라고 하셨답니다. ^^; 이 문제에서
Marketing이라는 단서가 확실히 안 나왔다고 덧붙이셨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두번 읽어보았는데 Security부서에서 전달된 공지를 Marketing부서의 우원경씨가 다시 한 번 Remind시키는 내용으로 이해했습니다.
둘 중 한명은 맞겠죠, 뭐. ^^
까페 회원분들중에 우원경씨 계시면 메일 좀 주세요. 답답해요!
======>김재호 어학원 후기, 참고하시길.
8. Memo
marketing 부서에서 the chief of security의 권고로 화재훈련(fire drill)을 실시하겠다는 메모였죠? 출구는 달라졌지만 모이는
장소는 변함없단 내용을 주로하고 있었네요. 메모를 남기고 있는
사람이 어떤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지 와 메모의 내용을 묻는 문제가 주어졌네요.
37. 어떤 내용이 언급되었나?
-Maple tree앞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gather by a maple tree)
@ The Southern American Regional Bank에서 새로 사람을 채용하면서 당사자에게 보내는 편지. Job의 조건을 명시해주며 확답을 달라고 하고 있음.
38 이 사람이 하게 되는 일?
-staff의 practice를 평가
39.제안을 받은 사람은 어디서 살고 있는것 같은가?
-Near San Diego
========> 비법전사님께서는 Near San Diego라고 하십니다. 문제가
"What does 사람 likely live?"라고 확신하시는군요. 그렇다면 답은 그
사람이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이니 San Diego 맞습니다. 저는 "당사자가
어디에서 살게 될것 같은가?"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비법전사, You Win!
========> 김재호 어학원 후기. 이 사람이 현재 사는 곳을 질문한 것이므로 San Diego가 맞음. 회사에서 From San Diego에서 Lima(회사가 위치한 곳)으로 티켓을 보내준다는 내용으로 미루어 "현재" 주인공이 살고 있는 지역은 San Diego가 맞습니다.
40.이 글로 알 수 있는 내용은?
- 그는 임시 기간동안 일을 하게 될것이다.
(제안 받은 것이 Full-time job이긴 하지만 2달간의 계약기간이 명시된
temporary project에 가깝습니다. 다른 보기로는 그는 페루돈으로 페이를 지급받는다 (x) - US dollors로 지급받음, 회계감사를 받게 될것이다 등이 기억나요.)
까페 회원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푹 쉬세요~
참, 퍼가실때는 까페출처 밝혀주시구요 구버전 올려놓으신 분들은 새 버전-_-으로 업뎃 해주세요.
첫댓글 36번 동의!!합니당..마케팅 부서인데 전달 했던 걸로 기억..그리고 6번에서는 배낭여행에 대해서 라서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던거 아닌가요?
저기요 31번에 답을 dispose hazardous materials라고 하셧는데 문제가 본문에 있는 내용이 아닌것은?이 아니라 prevent accidents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이었거든요??
본문에 workers들이 헐렁한 옷을 입지말라고 되어있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suggest ideas to improve어쩌구..이거 아닐까요???
6번 지문은 '저렴'이라는 뉘앙스가 강하게 느껴졌던 글입니다. 저도 단지 국제여행자를 대상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문은 '헐값으로 여행가능'을 강조하므로 자금이 부족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했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만..틀리면 어쩔수 없죠^^ 암튼 후기 고맙습니다~~^^늘 행복하세여~~
저의 논점. 마케팅부서. 우선 1번 시큐가 함정 냄새. 다음은 아무리 시큐담당자라도 우씨는 마케팅부서의 시큐담당자(?) 그리고 화재시 시큐부에서 마케팅부로 가서 인솔해 대피??? 이상함. 글 내용상 시큐부에서 마케팅부서에 시큐문제 질의. 마케팅 장같은 우씨가 자기부서의 작년과 올해 보고함. 으로 추정됩니다.
suggest ideas는 하단부에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없는듯..
☆★이코화륑~★☆님: 발전에 대한 제안은 언제든 환영이라고 했습니다. 제안할 일 있으면 주저말고 제안하라고 newsletter의 마지막 부분을 장황하게 끝맺고 있죠. 그 내용은 있었는데, 어쩌죠? -_-
6번도 르노맨님에 한표. 제목부터 짠물여행의 냄새가 풍김. extensively 여행하는 것은 그림의 떡같음. 오로지 돈절약해 싸게 다녀오는 것을 소개한 책(?) 내용같았슴다.
토익넘어렵다 님: 혹시 셜록 홈즈와 사촌지간이신거 아닙니까? 오오.. 예리한 분석. -_-;
저도 르노맨님한테 동의~!!!!!!!
르노맨님: 예. 지적 감사합니다. 저도 긴가민가 합니다. 아무래도 오늘 영국홍차 시스템 강부장님께 전화를 넣어봐야 할 듯 싶군요.
지금보니 39번 Where "does" .... likely live? 인 것 같습니다. does를 본 것 같습니다. 종속절도 아니고 그냥 "지금" 어디에 거주를 물은 것 같기에...센디에고 같슴다.
저도 르노맨 님 동의 ㅜ.ㅜ SM3 만세~
이거 독해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ㅜㅜ
22번요 The head of personnel department 맞나염??흑흑 난 그위에 to인지 from인지에서 Engineer보구서 엔지니어 부서 어쩌구 하는거 체크했는디...우짠댜
혹시 독해 1번지문의 2번에서 37말고 36이 있었나요?혹시 a:19정동 b:36 c:37 d:42게 맞나요? 아니면 30대는 37만 있었나요? 꼭부탁드려요
29번 ???? 그 회사가 1년 넘게 무사고를 기록했는데. 그와 관련하여 훌륭한 제안을 한 직원들에게 포상을 할 거라고 써여 있었잖아요... 그래서 prize for a suggestion..인가 답 아닌가요
저도 르노맨님 찬성해요! 토익넘어렵다님의 근거와 제 의견이 딱 맞아떨어지는군요...맞아요, 돈절약해서 싸게 다녀오는거 광고하고 있었어요-!
31번 답은 suggest new ideas ~ 입니다. 31번 문제는 "사고방지를 위한 방법으로 언급된 것이 아닌 것은?"이기 때문입니다.
26번 - Merchandise Brochure 보기를 혹시 기억하시는지요??..^^;;;...기억하시면 좀 알려주세욤..헤헤
비법전사가 다 맞으면.. 나도 거의 다 맞는다!! 비법전사 백점맞아라!!!!!
100점이라굽쇼? 저는 최고점이 100점이상은 됩니다..^^
비법전사님, 꼭 백점 받으세요. -_-+
26번- Merchandise Catalogue 아닌가요?
흠..어쩐지...brochure는 본 기억이 없는데..--;;;catalogue면 제대로 답 쓴거네요..다행이다........
이코화륑 님 의견에 동의^^
38번..질문이..제생각엔..Where is 사람 going to most live in? 뭐 이런거 아닌가요? 확실히 기억나는건, 앞에 is 뒤에 most 가 있었다는것!! 그리고 round-trip ticket from SAN DIEGO to LIMA 였던걸로 전 확실히 기억하는데요..쩝....왜 나만 왕복으로 봤지...
아. 맞다. 왕복티켓이던가요? 그런데 그건, 답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습니다.
36번이요, 지문에서 marketing department라구 나와있었자나요? 그리구 우원경이가 마케팅부서 사람들에게 보낸건데....그럼 security거등요. 글구 알다시피 ets는 지문에서 씌어있던 단어를 절대 반복 안하자나요...지문에 명확히 marketing이 나와있었어요..그러니까 절대 답은 marketing이 될수 없죠
10번 11번 알파벳으로 답이 뭐에여???꼭여...
이코화륑님의 거론 문제있잖아여,,,,,,그거 문제가 언급이 없던 게 아니구,,,현장에서 사고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위험요소를 없애는 방법이 아닌 거 아니었나요?
10번 11번 알파벳으로 답이 뭐에여???꼭여...
네개쯤 틀린듯.-_-;
fringgle 님: ets가 지문에서 씌어있던 단어를 절대 반복하지 않는다면 본문에 사용된 Security는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요?
헉 오늘 시험보셨구나 아다니아님 시험잘봤어요>? 성훈님도 잘보셨어야하는데..
근데 . .이거 문제와 답을 다 기억하세요 ㅡㅡ?? 해설하신분. . 어떻게 하셨길래 - -; 다 기억하실까;
keepstudying: 상목씨! 2월 시험 안 보셨죠? 오늘은 팟7이 좀 어려운 편이었고 LC는 쉬웠답니다. 성훈님도 잘 보셨어야 하는데.. 뵙지는 못했구요.
Blue⌒★ 님: 애써 내용을 기억하려고 노력하면서 풀다보면 다 생각나거든요. 그 외에는 어떤 편법도 쓰지않습니다. 또 복구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하고 그러지요.
새벽에는 접속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군요. 어제는 엄청 느리더니만.. security가 맞지 않나 싶고요, 재정적인 어려움은 확실! 왜냐하면 다들 제목 보셨습니까? 제목이 바로, 재정적으로 limited이던가, 제한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쓴 것이라고 되어 있었어요. 이 두개는 답을 강력 주장함.. 것 같은데,
근데, 저 틀린 것 같은데, 동창회 회장이 official이 되는 겁니까.. 고민하다가 official은 직원 같아서 다른 거 president했는데..
헉... 이상하군요... 비록 지문에는 official이었지만, 제 문제지의 문항에는 분명 officer였는데... 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