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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파킨슨은 뇌 신경 손상과 혈류·산소 결핍에서 시작됩니다. 목과 머리 주변을 움직여 혈액순환과 뇌 노폐물 배출 통로를 열어주는 4가지의 뇌 운동을 소개합니다.
1. 4방향 머리 들기 (누워·엎드려·좌·우 각 30회)
목 근육을 강화하고 감각기를 자극해 잠자는 뇌 신경망을 깨우고 경동맥 혈류를 뇌로 폭발적으로 공급합니다. 덩달아 목과 비강 근육이 강화되어 무호흡과 코골이도 없어집니다.
2. 상모돌리기 (회전 · 앞뒤 · 좌우)
서서 머리를 돌리는 이 운동은 소뇌를 자극하고 파킨슨 예방에 좋습니다. 머리를 회전, 앞뒤, 좌우 움직임이 균형을 담당하는 소뇌와 전정기관을 자극하여 미세혈관을 확장하고 뇌척수액 순환을 돕습니다.
3. 경침 베고 뒷목과 두피 풀기
뒷목의 후두근을 물리적으로 풀어주면 뇌로 가는 혈류가 통하고 뇌의 노폐물 청소 시스템이 활성화됩니다. 두피를 만져 훈훈하게 하면 뇌도 훈훈해집니다. 침을 놓는 것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입니다.
4. 콧노래(Humming) 부르기
허밍이 비강 림프관 배수구를 자극해 뇌 속 독성 노폐물 배출을 촉진함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구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낮추고, 천연 혈관 확장제인 산화질소(NO) 분비를 15배 이상 늘려 뇌 혈류를 올려줍니다.
5. 음식 꼭꼭 씹기 (저작 운동)
턱을 움직이는 저작 운동이 삼차신경을 자극해 뇌혈류를 폭발적으로 늘리고 기억력을 담당하는 대뇌피질과 해마를 활성화합니다. 뇌는 나노화된 영양소만 받는 곳으로 오래 씹으면 저작과 효소의 힘으로 나노화된 영양소가 뇌세포를 건강하게 합니다.
발굴지기
첫댓글 좋은 정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