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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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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고독사 1위
뼈때리기장인 추천 0 조회 19,555 18.08.27 23:1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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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8.27 23:19

    첫댓글 왜냐하면 주로 밥줘충들이기 때문이지. 밥 못차려먹다가 갖고 있던 병 악화 or 굶어서 사망.

  • 18.08.27 23:19

    지손으로 밥차려먹을 줄 모르니까 죽어버리는거임

  • 내개비만 봐도 손도까딱안함
    영양실조로 와상생활했는데도 안챙겨주면 혼자 절대안함

  • 18.08.27 23:25

    한_심

  • 18.08.27 23:26

    한국남자는 밥안주면 죽는다.
    대단하다 진심.

  • 18.08.27 23:26

    진짜 도태충이네

  • 18.08.27 23:28

    디지시던가

  • 18.08.27 23:28

    벌써 뻔하다 벌써 뻔해ㅋㅋㅋㅋㅋ자식들때문에 꾹꾹 참고 20~30년 살아온 엄마가 이제 애들 다 컸으니까 이혼햇! 했겠지 뭐. 혼자 할줄아는게 1도없으니 걍 쥬금~~! 내 고향에 50살 넘은 노총각 아재 있는데 젊을때부터 혼자사니까 존나 잘해먹고 몸관리 개빡쎄게함 ㅇㅇ

  • 18.08.27 23:31

    인과응보~

  • 18.08.27 23:36

    한심해...

  • 내개비 사는것만봐도 밥차려달라고 지랄함 집오자마자 밥줘 이러는건기본이고 지 배고픈데 밥하긴싫으니까 과일같은거만 쩝쩝쩝 계란후라이 절대로안함ㅋ 오늘만 봐도 옆에서 배고프다고 찡찡거리길래 무시하다가 계란삶아줌 남자는 늙어갈수록 퇴화해감 애도이러진 않을꺼임ㅋ

  • 우리엄마 소유 원룸 반지하에서도 40대후반 아저씨 고독사한채로 발견됐었어. 월 23만원 월세도 못내서 매달 밀리고, 보일러 얼었는데 고칠줄 몰라서 엄마가 가서 녹여줘서. 왜 사지멀쩡한 남자가 기본적인 생활 조차 혼자 못하냐고 그와중에 엄마 몰래 강아지까지 키우고 있었더라(물론 외로워서 키웠겠지만). 엄청 욕했는데 지병으로 고독사.....울 엄마 맘고생 겁나 많이해서 병원까지 다녔었어ㅠㅠ

  • 18.08.27 23:59

    우리동네도 얼마전에 마누라 패서 도망가고 혼자 사는 아재놈 하나 고독사함... 한여름에 방바닥 한복판에 뒤진채로 있었는데 아무도 몰라서 시체가 완전히 형체가 없어졌었대 우웩ㅠ 거기 지나갈때마다 해괴한 음쓰냄새같은게 났었는데ㅠㅠㅠㅠ

  • 18.08.28 00:07

    열등한 한남들ㅋㅋ

  • 18.08.28 00:24

    너네 혼자 밥 못 차려먹잖아~ㅉㅉ

  • 18.08.28 00:34

    지금 미리 뒤지지왜...

  • 18.08.28 00:47

    왜겠냐

  • 그럴만하니까 ^^

  • 어떤 여시가 그랬어 혼자사는.늙은.아재한테 반찬해다 갖다 바쳐도 냉장고안에서 다 썩는다고....

  • 18.08.28 00:56

    글쿤ㅎ

  • 18.08.28 01:14

    내개비도 고독사할꺼같아 이제 잊어야지

  • 18.08.28 01:36

    죽어야 마땅해서지

  • 18.08.28 02:33

    뒈질거면 빨리 뒈져라~

  • 혼자 살줄 모르면 뒤져야지;

  • 18.08.28 11:34

    그걸 몰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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