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여자에게 당연하지 않았던 발명품들
느개비 김천 접시 움직인거보고 비명 추천 0 조회 6,853 18.08.28 03:2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8.28 03:23

    첫댓글 아 냄져들 진짜;;;

  • 18.08.28 03:24

    븅신새끼들 진짜 확 때릴수도 없고

  • 18.08.28 03:25

    생리컵생각남ㅋ

  • 18.08.28 08:40

    진짜 생리컵 생각난다 ㅋㅋ 존나 미개해보임ㅋㅋㅋㅋ

  • 애초에 여성에게 주어지지 않았을 몫이니까 저걸로 혜택을 누리는게 아니꼬왔겠지.
    집에서 지들이 오는걸 기다리고 꼬리흔들면서 반겨야할 애완견같은 여자가 어디 자유롭게 자전거를 타고, 멀리있는 남자에게 편지쓰고 연락처를 주고받냐 이거에대한 반감이겠지

  • 18.08.28 03:32

    예나 지금이나 별거아닌일에 꼬무룩하고 무서워하는건 여전하네ㅋㅋㅋ 왜사세요 나가뒤지지 그냥

  • 18.08.28 03:40

    22 자집애들 왜이리 예민해?

  • 18.08.28 05:20

    333아근데여시말하는게넘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8.28 03:40

    지금도 그래~~ 냄저는 재기만이 답이라니까~~

  • 이거 보는데 왜 호주워홀 반대하는 냄져들이 생각나는지ㅋㅋㅋㅋ

  • 존나 별개 다 예민해 자댕ㅇ들

  • xy 존나 개복치새끼들 그냥 뒤져

  • 18.08.28 07:08

    망상증일 뿐인 내용을 세상에 내놓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서양의 남성학자들

  • 18.08.28 07:44

    시발 전세계적으로 남자란 유전자 찌질하네 꼬무룩

  • 느네가 하는일들이엇지?

  • 18.08.28 09:26

    자지새끼들 진짜 이해가 안간다

  • 18.08.28 09:27

    후장에서 느껴지는 자전거 진동으로 발기햇엇노 자댕이들 ㅋ

  • 18.08.28 11:04

    하여간 찌질해

  • 18.08.28 14:20

    근데 저거 그렇게 옛날옛적 일도 아니라는게 팩트임,,,나 애기때 엄마가 아빠한테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뺨을 한대 맞은적 있었는데 내가 완전 애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뺨 맞고 자기 얼굴 붙잡고 우는 장면이 머릿속에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좀 큰 후에 그게 뭐였는지 물어봤더니, 그때 엄마가 결혼한 후에 힘들고 답답한 마음을 친구랑 통화로 수다떨면서 풀었는데 통화 길게했다고 때렸다함;;;;씨발

  • 18.08.28 17:09

    지랄이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