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5년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625 전쟁도 격엇고 배곰푼 시절도 보내고 초근 목피
칙뿌리 소나무껍잘도 먹고 살아온 적도 생각 남니다
국민학교 들어가니 교실은 불타 없어자고 벗나무 그늘에서
공부 한적도 생각 남니다 아럭 저럭 졸업하고
중학교는 꿈도 못꾸고 할아바지한태 한문 일년배우고
옛날에 강의 록이라고 있엇습니다 홀로 독서 하는 책입니다
중학교 과장 입니다 다 마치고 고등학교 수준대는 책을공부해서
검정 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합격증명서를 받았습니다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 입니다
교육청에 서무로
입사하여 15년동안 봉직 하다가 정년 퇴임을 했습니다
퇴직금을 일시부로 찿지안고 연금으로 돌러서놀고 매달 월급
으로 받슴니다 효자자식보다도 좋습니다
퇴직하고도 하루도 안놀고 이일 저일가리지 않고
열심이 일한 덕분에 고래당 같은 내집잣고
백만 부자 부럽잔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팔십세 이지만 매일 아침 여섯시에기상하여
군 보건소 헬스장에가서 두시간 운동하고
집에 옴니다 조금쉬다가 잡사람 차에 태우고
가까운 곳으로 구경 다니고 맞있는것우로
정심먹고 집으로 옴니다 저로서는 넙 행복 합니다
행복이 먼곳에 있는게 안이고 내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니
부러울게 없습니다 건강하게 살다가
행복 하게
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호경이 멋지게 살지요
모두울님건행 하세요
첫댓글 울님모두 건행 하세요
건강이최고 입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으시고 잘 살아가고 계시군요~ㅎㅎㅎ
남은 여생도 육신 건강, 정신 건강하시어 만수를 누리소서~
군 단위 지역에서 사시는가 봅니다?
그 시절에는 한국 사회가 경제도 어렵고, 도시락 싸오는
학생들도 드물 정도 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954년생 충남 시골에서 국민핵교를 다녔죠.
국민핵교 시절에 6학년은 괴외공부를
담임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기에, 상급학교 진학할 학생들은
'벤또' 를 싸와야 했고, 도시락을 못 싸오는 학생들은 '강냉이빵'
을 소사가 직접 쪄서 나누어 주었죠.
강냉이 빵이 너무 맛있어서, 도시락과 바꿔 먹는 기억이 생생합니다.
소개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사났네 님 안녕 하세요
다여가시고 좋은 답글 주서셔 감사합니다
이제는 더바란것없고 요
마음편하게 먹고 욕심없이 살면최고삶이라 생각하고
살아 가렴니다 건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