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갤럽이 만든 갤럽은 1936년 루즈벨트 당선을 예측한 것을 시작으로
오늘 날에도 전 세계가 인정하는 공신력 있는 최고에 여론 조사 기관이다.
그 갤럽이 2차 대전후 1946년 부터 꾸준히 해온 조사가 있다.
매년 지구촌 전체 4만 8천명을 샘플로 어느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를 묻는거다.
77년간 한결같이 아메리카 합중국이 부동에 1위 였다.
그것이 2023년 부터 움직이기 시작 한다.
1990년 응답자의 0,4% 만이 한국이라고 했던 그 한국과 공동 1위를 한 것이다.
그리고 그후 2년째 코리아라는 대답이 1위를 차지 한다.
출산율 0,74, 출산율로 보면 한국은 소멸 국가로 가는 중이다.
그렇다고 이민을 쉽게 받아들이는 나라는 아니다.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한국은 이민의 벽도 높고 까다롭다고 알려졌다.
허나 전체 총인구는 변함이 없고 줄어드는 일없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정확한 것은 올해 인구 조사가 끝나면 나올 것이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68% 이상이 석박사 출신이고
년봉 90만불 이상인 고학력 고임금자라 한다.
독일은 고학력 이민자를 원해 여러 정책을 펼쳤지만 이민자의 40% 이상이 고졸 미만이라 한다.
허나 우리는 동남아에서 들어오는 막노동자도 대부분 그 나라에서는 고학력자로 알려져 있다.
물론 한국이 절대적으로 살기 좋은 나라라기 보다는 미국이 여러모로 부실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자랑하던 실리콘밸리의 인재들도 짐을 싸서 한국으로 이주 중이다.
사무실 비용은 미국의 1/4이고 생활비는 뉴욕에 비해 1/6이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인터넷, 교통등 주변 인프라도 뉴욕 보다 실리콘밸리 보다 서울이 훨씬 낫다는 평이다.
인재들과 돈이 취업과 창업을 위해 한국으로 몰려 오고 있다.
요즘 전세계가 K 콘텐츠, K 푸드, K 뷰티에 열광하고 있다.
하다못해 아메리카가 출생지인 핫도그 마저 년 1억개를 미국 시장에 수출 한다.
미국 핫도그 보다 한국 뒷골목에서 팔던 천원 짜리 핫도그가 미국의 입맛을 저격 하는 중이다.
첫댓글 재미있는 것은 우리의 이순신 장군 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밈을 일으키고 있다는거다.
400년 전 부터 있었던 이순신 장군의 해전사를 애써 무시해왔지만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는거다.
'불멸의 이순신'의 작가 김탁환은 1968년 생으로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5년 부터 3년간 미해군 사관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친 독특한 이력이 있다.
그때 작가 나름대로 느낀 바가 있어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쓴것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 작품은 2004년 8월 KBS 대하 드라마로 방영 된다.
그리고 그 드라마를 본 미국의 만화가 온리 콤판은 그 이야기 그대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 한다.
@설악소라
임진란과 병자호란은 왜 전쟁이 아니고 난으로 기록 했을까요
남미에 있던 진짜일본 스페인이 미국 뉴올리언즈로 쳐들어온것이 임진난
패한후 남미에 있던 영국이
앵글로색슨=현재 미국이 고종까지 진짜 일본
과거 일본 만화는 몇십년 독보적 위치에서 독보적인 독자층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예전 이야기고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 만화가 먹히고 있다.
일본 만화는 디지털화에 실패해 시장에서 외면 받기 시작했고
한국 만화는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세로 읽기로 성공해 웹툰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헐리우드가 한국 웹툰 작가들을 가장 선호하는 스토리텔러로 모셔가는 중이다.
미국은 작가 한사람이 만화가 한사람이 처음 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끝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한다.
오직 한국 만이 작가가 처음 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이야기 시작해 끌고가고 끝낸다고 한다.
부두에서 막노동이나 팔고 식당에서 허드렛일이나 하던 한국 사람들이 아니라
이제는 두뇌를 팔고 감성을 팔고 대접받는 지위에 오르고 있다.
오직 한국에 사는 꼰대들만이 맨날 한국 다 망했로 시작해 다 망하는 것에 흡족해하고 있다.
임진왜란 7년 전쟁 이후 명나라는 망하고
일본은 정변이 일어나 히데요시 가문은 멸문하고 히데요시 가신들 또한 목숨 부지하기 힘들었다.
아주 긍정적 얘기군요,
저는 부정적인 측면을 우려 합니다.
면적에 비해 인구가 너무많아 스스로 인구가 조절되려는 이땅에,
끼어든 똑똑한 이민족들이 그옛날처럼 한민족에 잘 스며들어 동화될 수 있을지...
제주도나 안산 처럼 백의민족적 질서의 혼란과, 앞으로 다민족 국가의 기존정체성이 염려 됩니다.
(한반도의 면적에는 천만이하의 인구가 적절 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저는 그이론의 근거는 잘 모릅니다.)
K 컨텐츠가 먹히고 식생활 까지 흉내내려는 것은 그들이 한국화 하고 싶어 한다는 것 아닐까요?
요즘 미국과 유럽 백성들이 사는 것이 고달퍼서인지 소 한마리가 200명을 먹일 수 있는 스테이크 대신
소 한마리면 1500명을 먹일 수 있다는 한국의 곰탕, 설렁탕과 김치 깍두기에 열광한다니
좀더 두고 볼일 입니다.
근데 이 새벽에 어인 일이십니까?
@설악소라 왜 문재앙 부터 남조선은 살기좋고 안전하다는 유튭이 급증했을까.
재명이 왜 중공인 무비자 입국 허용 했을까
왜 1억명 이상 10년 비자 허용했을까
일본은 왜 외노자가 인구대비 2%일까
https://m.cafe.daum.net/clintom/mO2y/5877?svc=cafeapp
1598년 8월 히데요시가 두살짜리 아들을 걱정하며 눈을 감는다.
히데요시의 유언은 두살 짜리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선에 나가 있는 가신들을 급히 불러들이는 거였다.
노량의 패전 주인공 사쓰마의 시마즈 요시히로 역시 급하게 일본으로 돌아가야 했지만
조선 수군의 봉쇄로 순천성에 갇혀있던 고니시 유키나와의 청을 뿌리치지 못하고 이순신과 맞붙는다.
7년 전쟁 중에 가장 처절했고 가장 많은 전사자를 기록한 것이 노량이다.
시마즈는 200척 배 중에 50척만 겨우 건져 일본으로 돌아가고,
멀리서 지켜보던 고니시는 전투에 참전하지 않고 그대로 일본으로 돌아간다.
세키가라와 전투에서 이에야스에 패한 히데요시 가신들은 대부분 멸문하지만
시마즈는 규슈 남쪽 끝 사쓰마로 돌아가 끝까지 8만석 가산을 지키며 80세를 넘기는 천수를 누린다.
250년간 숨죽이며 살던 시마즈가 명치유신을 하면서 다시 정계로 진출한다.
@설악소라
세뇌교육은 참 무서운것
안중근이 이토 암살한 진짜 하얼빈은 어디?
https://m.cafe.daum.net/clintom/luw1/2701?svc=cafeapp
자국민은 개털 되가요
그들은 신체적 종교적 우월감 등으로 기존질서를 자기들식 대로 바꿀려 할것 같습니다.
명절아침부터 씰데없는 먼훗날을 걱정을.. ? ㅋ
민주주의를 앞세워 자신들이 정한 규칙을 강요하던 것이 지난 80년간에 미국 패권 시대고
압축하면 소련이 붕괴된 이후에 일방적으로 그들이 저질러온 만행 아닌지.
그보다 앞서 먼저 지형을 살피고 선교사를 앞세워 파고들던 시대와는 다르겠지요.
이제는 신체적으로도 그들에 뒤지지않고 만민평등을 내세우기에도 떨떠름 하니
우리 땅에서 가져갈 것은 그 옛날 처럼 노다지도 아니고 오직 인적 자원인데
반대로 들어와서 우리가 구축해놓은 시스템을 누리며 살겠다는데~
고종때 국무회의 참가하는 10명중 3명이 미영프 사람.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나오는 노비는 타국인을 말하는것
에잇, 온양에있는 장모님산소나 다녀와야지.
주변의 평화부터 챙기자! ㅎ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우리의 명절이 부작용도 많이 이야기 하지만 나름 순작용도 많습니다.
어, 감사합니다.
여기 글쓰시는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명절 되세요.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즐거운 명절 입니다.
예전 시집살이 할 때는 명절이 참 귀찮았었는데
나이가 드니 앞으로 몇 번에 추석이 남아있는지도 모르고
교통 체증에도 찾아와 준 아들 며느리가 마냥 예뻐 보이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덥도 춥도 않은 축복 받은 계절입니다.
부디 편안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