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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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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동상이몽 48세 동안 치과의사 엄마와 딸 근황
Buttercup Violet 추천 0 조회 22,388 18.08.28 20:26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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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8.28 21:28

    개부럽다...

  • 18.08.28 21:29

    저런 환경을 만들어준 엄마도 멋있지만 그에 맞춰서 하고싶은거 찾은 딸도 대단하네... 우리집도 저정돈 아니더라도 비교적 자유로운 집이었는데 난 아직도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ㅜ 휴

  • 어무니가 여유가 되시니까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놓은듯 ㅠ 전래 부럽내

  • 18.08.28 21:32

    부럽단

  • 18.08.28 21:39

    크...... 진짜 짱이시다

  • 18.08.28 21:44

    물론 멋있긴한데 저것도 어느정도 경제력 되니까 쿨하게 저렇게 행동할수있다는생각듬..

  • 18.08.28 21:55

    222 절대 돈이 없으면 안되 ㅋㅋㅋㅋ

  • 18.08.28 23:02

    333 맞아..선택에 폭이 넓어지지 안되면 다시 시작할 수 있고

  • 18.08.28 23:40

    444 맞아 보자마자 딱 그생각부터 들더라

  • 18.08.28 21:49

    존나 멋있고 한없이 부럽다....

  • 18.08.28 21:50

    굿

  • 18.08.28 21:54

    개부럽다

  • 18.08.28 21:54

    엄마가 무작정 방임을 한 것도 아니고 애가 좋아하고 잘 아는 걸 지지해준다는데... 졸라 부럽다ㅜㅜㅜ 우리 엄마는 그냥 방임만 했는데...ㅋㅋㅋㅋ

  • 18.08.28 21:58

    존나 멋지다 ㅋㅋㅋㅋㅋㅋ 이홍기 뭐임?? ㅋㅋㅋㅋ 그럼 니가 키우던가 ㅋㅋㅋㅋ 글고 정시아 님은 애 시험기간을 엄마가 왜 알아야 해요 ㅠㅠㅠㅠㅠ

  • 18.08.28 22:04

    개멋지다

  • 18.08.28 22:09

    와 진짜 꿈의 모부다...무관심한게 아니네 무의미하게 공부시키고 싶지않으신거네...

  • 18.08.28 22:09

    정샘물이랑도 엄청 친하지 않나? 딸이 잘 안될수가 없을거같다

  • 18.08.28 22:10

    와 진짜 멋잇어 ㅠ
    다 가져봤기에 나오는 여유인가..

  • 멋있다

  • 18.08.28 22:23

    부럽다 진짜

  • 18.08.28 22:29

    봊나멋져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8.29 0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8.28 22:51

    와 진짜 보오오오오오오옺나 멋지다

  • 18.08.28 23:56

    두분 다 멋져!

  • 18.08.29 00:28

    이걸보면 정말 공감?가는게 어머니가 본인의 인생에 만족하시니까 딸한테 그 스트레스를 안 풀어서 그런거같아. 반면 보통 혹은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못이룬꿈 못누린것에 대한 아쉬움이있기때문에 내딸만큼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마음이 정말 강하고 그래서 때로는 딸을 억압하기도 하는거같음 ..

  • 18.08.29 00:29

    유튜브보니까 완전 딸바보던데ㅋㅋㅋ 무관심한게 아닌듯 자식교육과 별개로 인생 참 알차게 사시더라

  • 18.08.29 00:49

    개부럽다 진짜 ..

  • 18.08.29 02:31

    진짜 부러워...정말....

  • 18.08.29 03:21

    부럽다.... 부모의 재력이 받쳐주니까 저렇게 확고히 할 수 있는 것 같아... 나라면 공부 끝까지 못 놓고 이것도 저것도 확실히 못 해서 와장창이었을듯ㅠ

  • 좋은엄마 같은데..

  • 18.08.29 08:49

    훌륭한 어머니 아녀???? 저게 맞는 거지...

  • 18.08.29 09:23

    좋은 엄마다 진짜....ㅠㅠㅠ

  • 18.08.29 14:17

    엄마 입장만 나온 거 같은데 딸 입장 보면 딸 힘들었던 얘기도 나와! 오래돼서 잘 기억 안 나는데 딸이 엄마가 자기한테 관심이 없다고 느낄만한 요소들 좀 있었던 거 같음. 그래서 딸이 과외선생님한테 고민상담 많이 하고 의지하는 모습 보이고 하던데. 그래도 엄마가 저렇게 믿어주니까 지금은 서로 잘 풀었겠지?

  • 18.08.29 17:14

    본인 인생 만족해서 딸한테 바라는게 없으니까ㅋㅋ딸은 엄마의 꿈이다! 이거 아니어서 저렇게 할 수 있는거임

  • 18.08.29 23:37

    어머니 진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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