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어
기껏 높이 들어봤자
45°밖에 들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돼지는 스스로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 돼지가 하늘을 볼 수 있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때는 바로 '넘어 졌을 때'라고 합니다.
우리 삶에도 때론 넘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넘어진다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넘어져야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파 봐야
자기의 건강도 살피게 됩니다.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가정에도
문제가 생김으로 상담도 하고
남의 말도 들을 수있게 됩니다.
겁 먹지 맙시다.
넘어짐을...
나의 모습이 때론 돼지를 닮아
물질에,
권력에,
사람에 눈이 멀어
그것만을 찾아 고개를
파묻고 땅만 파헤치고
있지는 않나
반성을 해봅니다.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하늘'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넘어짐도 때론 감사입니다.
넘어짐이 아프고 상처가 나지만
우리네 인생길에는
지혜라는 교훈을 주는것 같아요.
길고긴 인생길
때론 넘어지더라도
숨쉴 때마다 행복한 것 잊지 마세요.
- 좋은글 중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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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편지 /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길 섶
추천 0
조회 2,291
26.07.22 06:0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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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는 처음 알앗습니다
포토맨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장맛비와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근심걱정 없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수 선 화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장맛비와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근심걱정 없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삶에 힘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 주신 길섶님 🥰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눈과 마음으로 읽었는데
가슴에 남는건 좋은 말씀이기에
그런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시길요🙏
수고하셨습니다 🥰
박서연 작가님
안녕하세요.
힘이 되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장맛비와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근심걱정 없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예쁜이미지 잘보고갑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황수애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장맛비와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근심걱정 없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시원한 영상 이미지
눈이 환해 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자두나무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장맛비와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근심걱정 없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