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레지나 동정 순교자(9.7)◀

△ 오툉의 성녀 레지나 (Regina)
1. 가톨릭 굿 뉴-스 성인록 ▷
성인명: 레지나 (Regina)
축일: 9월 7일
성인구분: 성녀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오툉(Autun)
활동연도: +300년경
같은이름: 라이네, 렌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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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설명 :

• 프랑스어로 렌느(Reine)인 성녀 레지나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거의 없다.
전설적인 순교록에 따르면 그녀는 프랑스 동부 부르고뉴(Bourgogne)의 알리스 지방의 이교인인 클레멘스라는 사람의 딸이다.
그녀는 어머니가 일찍 죽었기 때문에 어느 그리스도인 부인의 영향을 받고 성장하였다.

· 그녀의 부친은 그녀가 그리스도인임을 알고 집에서 쫓아냈는데, 이때 레지나는 자신을 키워준 신자와 함께 양치는 일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계속하였다.
그러다가 성녀 레지나는 그 지방의 최고 관리인 올리브리우스와의 결혼을 거부한 이유로 프랑스 지방의 오툉에서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고 한다.

• 성녀에 대한 공경은 7세기부터 입증된다.
그녀의 유해는 864년에 플라비니(Flavigny)로 옮겨졌다.
1913년 알리즈 생트 렌느(Alise-Sainte-Reine)에서의 고대 그리스도교의 석관과 중세 초기의 교회로 추정되는 교회 유적의 발견은 성녀에 대한 공경을 다시 한번 활성화시켰다.
그녀는 피부병의 주보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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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재속프란치스코회 성인록 ▷
< 9월7일 성녀 레지나 동정 순교자 >
........ (안젤라 | 2010.09.01 Ud.)

▶ 축일 : 9월 7일
< 성녀 레지나 동정 >
- Santa Regina di Alise Vergine e martire
- ST. REGINA(Reine)
- St. Regina of Autun
(- 알리스의 성녀 레지나 동정 순교자
- 성녀 레지나(라이네)
- 오툉의 성녀 레지나)
* 위 (한역韓譯/ '18.9.7, -아타시 韓)
- 순교자. 286년경. 오툉

• 라이네(Reine)라고도 알려진 성녀 레지나는
부르군디의 알리스 지방의 이교인 클레멘스라는 사람의 딸이다.
그녀는 어느 크리스챤 부인의 영향을 받고 성장하였는데, 어머니가 일찌기 죽었기 때문이었다.
그녀의 부친은 그녀가 크리스챤임을 알고 집에서 쫓아내었는데,
이때 레지나는 자신을 길러준 신자와 함께 양치는 일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계속하였다.
레지나는 그 지방의 최고 관리인 올리브리우스와의 결혼을 거부하므로써 골(프랑스) 지방의 오텅에서 참수 치명하였다.

• 프랑스어로 렌느(Reine)인 성녀 레지나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거의 없다.
...
*중략(위 1.가톨릭 굿 뉴스 성인록 과 동일하여 생략/ '18.9.7, -아타시 韓)
...
그녀는 피부병의 주보성인이다.
(가톨릭홈에서)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Regina 축일:8월22일. 인창동성당게시판 1326번*
☞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


▶ 축일 : 8월 22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 Beata Vergine Maria Regina
- The Queenship of Mary . Regina.
- The Queenship of the Blessed Virgin Mary
(- 축복받은 성모 마리아 여왕
- 마리아의 여왕. 여왕.
- 성모 마리아의 왕비)
* 위 (한역韓譯/ '18.9.7, -아타시 韓)
♡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하늘의 여왕이라고 칭한다.
혹은 모후이신 마리아를 이름한다.
하느님의 은총을 힘입어 성자 다음으로
모든 천사와 사람들 위에 들어 높임을 받으신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신비에 참여하는 지극히 거룩한 천주의 모친으로서
교회의 특별한 예식으로 공경 받으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마리아는 초세기부터 ’천주의 모친’이란 칭호로 공경 받아왔으며,
신자들은 온갖 위험과 아쉬움 중에 그의 보호 밑으로 들어가 도움을 청한다.
루가복음 1장 48절에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내게 큰 일을 하셨음이로다’ 하신 마리아의 예언대로
에페소 공의회가 431년 ’천주의 모친’이라고 선포한 후
신자들의 마리아 공경은 존경과 사랑과 기도와 모방에 있어서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였다.
교리 안에서 시대와 장소의 조건이나 신자들의 기질과 품성에 따라
교회가 인준한 성모 신심의 여러 형태는 성모가 공경을 받으심으로써
성자가 옳게 이해되시고 사랑과 영광을 받으시며 성자의 계명이 준수되도록 하는 것이다.
마리아는 하느님 백성의 표상으로,
하느님의 신부로 선택된 애초부터 원죄에 물들지 않으셨던 유일한 인간이다.
1954년, 비오 12세는 "여왕이신 동정 성 마리아"축일을 제정하시고
교서를 반포하셨는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의 아들이 왕이 되어 야곱의 후손을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 된다."고 했던 천사의 말씀과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주님의 어머니"로 부른 성서 구절을 기초로 할 때,
이 두가지 성서는
"당신 아들의 왕권 때문에,마리아 역시 그에 상응하는 위대성과 탁월성을 갖고 계심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교부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다음과 같은 의미에서 마리아를 여왕으로 섬깁니다.
1. 마리아는 메시아적 왕이신 천주 성자의 어머니이시다.
2. 마리아는 구세주의 동반자이시다.
3.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완전한 제자이시다.
4. 마리아는 교회의 가장 뛰어난 지체이시다.
(오늘의 말씀에서)

♬11.A Solis Ortus Cardine-베네딕도수도원
A Solis Ortus Cardine- Catholic Christmas Songs:
https://youtu.be/pGLkcr-k4kw
ㅡㅡ끝.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