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 외동61번버스09:11도요리 보건지소 앞 하차풀숲 헤치며 사망산비암산 낙동강 조망 즐기며용산 터널과 고속도로, 가야진사 보면서용산터널 위의 낮은 용산이 가장 힘든 코스여차배수문13:40 용산 버스주차장에서 종료약 9.5k/4:30
첫댓글 한적한 시골야산산행기가 살벌합니다풀과넝쿨 얼기설기를헤집고 종일땡볕노출에고생아닌 고생했슴니다나도작년여름도요금국사출발비암봉-선곡봉-선천봉신선봉구간 13km왕복했는데 희미한산길과풀때문에 엄청힘들어!!근교산행 조심조심잘살펴서 하셔야겠슴니다
스패츠 가져 갔는데그냥 가다가 종아리 수도 없이 긁혔네요..ㅠㅠ피가 날 정도로...ㅎ
따~봉
첫댓글 한적한 시골야산
산행기가 살벌합니다
풀과넝쿨 얼기설기를
헤집고 종일땡볕노출에
고생아닌 고생했슴니다
나도작년여름
도요금국사출발
비암봉-선곡봉-선천봉
신선봉구간 13km왕복
했는데 희미한산길과
풀때문에 엄청힘들어!!
근교산행 조심조심
잘살펴서 하셔야겠슴니다
스패츠 가져 갔는데
그냥 가다가
종아리 수도 없이 긁혔네요..ㅠㅠ
피가 날 정도로...ㅎ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