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필’에도 특별 출연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한 관계자는 이준영이 극의 하이라이트에서 인물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역을 맡았다고 귀띔했다. ‘자필’은 법무부 장관 후보가 청문회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마지막 사형수의 편지와 엮이게 되는 이야기로, 정성일과 박지현이 출연한다.
배우님은 군배기가 없지요., 사실상.
군대에 가셨는데 더 바쁜 것 같아요.
어제 지상군 페스티벌 때도 정말 멋진 모습들이 넘 많았어요.
제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고 직접 촬영할 수 없으니 저작권때문에 그냥 다운로드 받아 개인소장만 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자필 영화 기대되여🥹
진짜 선생님 말씀하신거 처럼 군대 다큐멘터리 찍으시는거 같아요😆
저렇게 멋있는 군인이 있나요?
점점 군생활에 적응하시면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시는 중이 것 같아요
팬들이 다른 데 절대로 눈 못 돌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