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청용 해의 화두
전주 안골 수필문학회 : 소 순 원
2025년도 청용의 해 화두는 경주 apec에서 이뤄낸 소망이라고 본다.
우리나라는 핵폭탄을 보유한 러시아 ,중국, 북한과 접하고 있어 이들 국가와 예기치 않은 다툼이 일어나면 항상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서 대한국이 핵 잠수함을 보유할 수 있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우리나라의 보전을 위하여 지구촌에서 가장 우수한 스마트농장을 창안해 낸다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설사 지상에 방사능낙진이 일어난다 해도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이 가능할 것이다. AI 전문가들과 첨단 농업인들이 슬기를 모아 합세한다면 아마도 가능한 사업일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 북한 등이 우리의 영공에 많은 드론 떼를 침투시키는 사건의 발생을 예상해 볼 수가 있다. 그럴 때를 대비하여 드론격추 방책을 창안해두어야 할 것이다. 드론 떼들이 침투해 들어올 때를 대비해 AI 의 수단으로 드론 방패를 마련해 두어야 할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나라라 할지라도 대한민국과 전쟁하려 한다거나 우리를 얕보는 나라가 없게 하려면 방어용 핵미사일을 충분하게 확보해 두는 일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구촌에서 평화를 보장받으며 영구히 살아남기를 바라는 평화주의 국가이다. 평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갈 나라들과 유대를 공고히 하며 지구촌의 평화를 수호하는 일에 앞장서 나아갈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스스로 핵을 포기하였기에 핵을 보유한 러시아의 침략으로 멸망이 위기에 몰려들고 있다. 지구촌의 국가들은 우크라이나를 구조하는 활동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이번 경주apec 모임에 nviDIA의 대표 젠슨 황님이 경주를 찾아와 이재용님과 정의선님이 마치 형제간처럼 어울리면서 그래픽 처리장치(GPU)를 26만 장을 보낼 테니 AI 쿤텀을 높여 보라고 하였다.
삼성에서 여러 공장의 AI를 성공을 이루어 내고, 사람들을 운송하는 현대차 회사에서 운전자가 없어도 승객들을 안전하게 운목적지에 운송하는 문제를 성취하라고 제안했다.왜 그랬을까 젠슨 황이 AI의 성취를 이뤄낼 수도 있을 텐데 왜 포기하는 것일까? 아마도 사람들은 많은데 AI로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버렸다는 사람들의 원망을 감당해 낼 수 없다는 두려움에서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이뤄낼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이유로 대한민국에서 AI를 성공시켜 내라는 떠넘김이라고 생각한다. 핵 잠수함의 보유와 AI를 성공시킬 기회를 품게 되었음을 기뻐하며 큰 성공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