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새없는 삶의 참 뜻>
새벽 별을 보고 집을
나가 늦은 시각 달빛아래
집으로 돌아가는 피곤함
속에서도 그 피로를 풀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
이런 과정 속에서도 더
바쁜 날에는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고 말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말은 얼굴의 눈과
코를 이르는말이아니다.
사람이 바빠서 눈을 뜨지
못하고 코로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아주 바쁘다.는
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그물의 손질을 말하는것이다.
그물에서 구멍난 부분은
눈이라하고 눈마다의
매듭진 부분을 코라고 하는데
그물의 찢어진 부분을
기다란 바늘로 보수를 할 때
그물을 엮어가는 행위를
눈코를 뜬다고표현한다.
뜨개질 할 때 코를 뜬다.
라고 하듯이 말이다.
고기떼가 몰려와서
그물의 눈 . 코를 손질 할
여유도 없이 다시 고기를
잡으러 나가야 하는 바쁜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
직장인들이야 적당히
여유를 가지고 회사
생활을 하는것이 좋겠지만...
자영업이나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은 건강을
해치지 않을 만큼 눈코
뜰새 없이 바쁜 것이 좋은데
오랜기간 불황이 계속
되어 모두가 개점 휴업
상태이니 무슨 재미가
있어 살맛이 날까.....
이런 상황이 몇달을 더
간다면 정말 큰일이다.
이런데도 입으로만
나불대며 몸으로는
패거리 싸움만하는
엉덩이에 뿔이난 저못된
사람들 정신번쩍
들게 할수는 없을까?
그건 이번 선거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닐 런지...
제발 하루빨리 정상을
되찾아 골목마다 종종
걸음이 넘치고 집집마다
함박 웃음이 피어나는
날이 쭉~이어져 간다면
세상 얼마나 좋겠습니까?
(받은 글)
카페 게시글
세상사는 이야기
<눈코 뜰새없는 삶의 참 뜻>
강성희
추천 0
조회 11
25.12.19 09:19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