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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개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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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가롯 유다의 손과 우리의 손
고동엽 추천 0 조회 63 26.07.19 09:2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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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9 10:09

    첫댓글 귀한 글 감사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12제자로 부름받은 사람중에 예수님을 은30냥에 팔아넘긴 배신자가 나온것은 매우 충격적인 사건입니다.심지어 가룟유다는 죄책감에 스스로 자살까지 했습니다

  • 26.07.19 10:12

    예수님을 지근거리에 모시며 예수님의 설교나 기적 행적을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했던 증인이며 복음전파의 현장에 함께했고 예수님과 동거동락했던 유다의 배신은 신앙을 떠나 인간적 시선으로도 배은망덕한 자로 지탄 받기에 충분합니다

  • 26.07.19 10:14

    내가 가룟유다의 길을 걷지 않았다며 유다를 정죄하기보다 유다의 가련한 최후를 동정합니다.오죽하면 예수님께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게 좋을뻔한 인생이다라고 하셨을까요?
    가롯유다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 26.07.19 10:19

    가롯 유다를 통해 반면교사를 삼습니다. 열심히 종교생활하는건 구원의 길이 아니라 연단의 길일 뿐임을..

    고동엽님이 잘 지적해주신대로 하나님의 영광과 나라와 뜻을 구하지 않으면 누구라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

    나를 불러 성전으로 지으신 하나님의 계획하심대로 내안에 하나님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 26.07.20 00:21

    아멘

  • 작성자 26.07.19 10:38

    가을애님의 귀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26.07.19 17:47

    과거 중3 때 학생회 회지에 가룟유다를 동정하는 글을 게재한 기억이 나는군요. 당시는 성경도 신학도 전혀 모르는 어린시절이었지요. 그동안 세상을 살아가면서 주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을 때는 우리도 그때 그때 가룟유다의 길을 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26.07.19 20:47

    Ezra님 귀한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6.07.20 12:46

    가룟유다
    그는 예수님을 지근거리에서 모신 열두제자 중 하나인데도
    예수님을 돈 받고 팔아넘긴 자가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원수된자의 길을 걷지 않도록 반면교사 삼겠습니다

  • 26.07.20 00:20

    아멘...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0 07:18

    능소화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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