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픽 쌤과 함께' 신의 영역을 넘보다, 유전자 가위
전방욱 강릉 원주대 생물학과 명예 교수 편
3월 28일(일) 저녁 7시 10분 KBS 1TV
[문화뉴스 신하은 기자] 인류를 뒤흔들 기술이 세상에 나왔다!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라 여겼던 유전자를 자유자재로, 그것도 아주 정확하게 편집할 수 있다면? 그런 꿈같은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유전자 가위’ 기술이다.
유전자 가위는 우리의 사회를 어디까지 변화시킬 수 있을까? 인류의 손에 쥐어진 이 놀라운 도구를 인간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신의 도구라 불리는 유전자 가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 '맞춤 아기'의 시대가 온다?
완벽한 인간이 되고 싶은 인류의 욕망. 그렇기에 유전자는 언제나 인류에게 뜨거운 관심사였다. 모든 치명적인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고, 뛰어난 신체 능력은 물론 높은 지능, 예술적 재능까지 탑재한 맞춤 아기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
그리고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유전자 편집의 도구 '유전자 가위' 인류는 어떻게 신의 도구를 손에 넣을 수 있었을까?
▶ 신의 도구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인류가 ‘맞춤 아기’의 시대를 꿈꾸게 된 것은 유전자 가위 중에서도 고도의 정확도를 가진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가 발견되면서부터였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의 기능을 처음 발견한 것은 뜻밖에도 덴마크의 한 요구르트 회사였다. 특정 유산균들이 ‘크리스퍼란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자신에게 침투한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잘라 버린다는 것을 알아낸 연구자들.
이후 ‘그렇다면 특정 유전자를 자르도록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연구에 골몰했고, 마침내 그것이 현실로 이뤄진 것이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가 만들어낼 변화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종을 멸종, 종의 복원. 그리고 생명 연장의 꿈까지! 그야말로 신의 영역을 넘보게 된 인간. 우리는 이 도구를 어떻게 써야 할까? 또 실제 기술의 발전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 유전자 가위, 인간의 유전자까지 편집한다면?
특정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는 유전자 기술은 수천 가지에 이르는 각종 유전 질환 역시 치료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더 나아가 성인의 몸에 주입해 질병 유전자를 편집하는 것뿐 아니라 수정란 단계에서 적용할 경우 각종 질병 유전자를 제거한 아기가 태어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 신의 도구, 인간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유전자 가위의 발견은 뜻밖의 흥미로운 사회 현상을 만들었다. 바로 바이오 해커라는 이들이 대거 등장한 것! 이들은 그 어떤 규제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인간의 유전자를 해독하고, 편집하며, 과감한 실험까지 진행한다.
실제 NASA 출신의 뛰어난 인재 조시아 제이너 박사는 스스로를 바이오 해커라 칭하며 자신의 몸에 유전자 가위를 주입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빠른 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는 유전자 가위 기술. 인간은 이 신의 도구를 사용할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을까? 우리에게 남아있는 과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또 우리는 이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들어본다.
'이슈 PICK 쌤과 함께' 전방욱 강릉 원주대 생물학과 명예 교수 편은 28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 지난 일요일(28일) KBS 1TV에서는 저녁 7시 10분 방영되는 '이슈 PICK 쌤과 함께'라는 교양 프로램에서 전방욱 강릉 원주대 생물학과 명예 교수를 초청해 유전자 가위 기술에 관해 소개하였다.
신의 영역을 넘보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유전자 가위 기술은 덴마크의 한 요구르트 회사에서 정밀한 유전자 조작인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가 발견되면서 획기적인 발전을 했는데, 3년 전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것처럼 현재는 필요한 유전자를 조합한 ‘맞춤형 아기’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단계까지 발전하였다.
이런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해 인간의 능력과 수명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리거나 불치병을 치료(예방)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청사진을 내놓고 있지만, 인간의 탐욕이 유전자 조작 기술과 결합되면 어떤 괴물을 만들어 내게 될지 이미 수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이에 관한 공상 과학 영화들만 보아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우려에도 공영 방송 KBS가 유전자 가위에 대한 특별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한 것은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도 알려진 유전자 조작 기술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한 포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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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7장을 보면 예수님이 종말의 때를 설명하면서 그때는 노아의 때(눅 17:26)와 같고 롯의 때(눅 17:28)와 같을 것이라 하셨다.
둘 다 죄악이 가득한 세대라는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특별히 롯의 때는 동성애라는 죄악이 가득찬 세대고 노아의 때는 하나님의 아들들(타락 천사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네피림(창 6:4)이라고 하는 변종 인간이 창궐하던 시대이다.
네피림과 동성애 모두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의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심각한 죄이기에 하나님이 이 죄악을 저지른 세대를 물과 불로서 심판하신 것이다.
동성애가 특권이 되고, 정부와 기업이 나서서 동성애를 권장하는 이 시대가 바로 롯의 때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여기에다 이제 첨단의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해 현대판 네피림이라 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인간을 양산하려 하고 있으니, 이 세대가 바로 예수님이 경고하신 노아의 때에 접어든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의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스스로 창조주가 되려는 인간들의 교만함을 심판하시기 위해 주님이 곧 오실 것이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누가복음 17장 26-30절)
[출처] 대한민국이 유전자 조작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것인가?|작성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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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연구진 "'유전자 편집' 아기 출산 성공… 에이즈에 면역"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을 거친 아이가 태어났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6일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가 제2회 국제 인류 유전자 편집 회의를 앞두고 이같이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허젠쿠이는 세계 최초로 에이즈에 대해 면역력을 갖도록 유전자를 편집한 아이를 출산시키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불임 치료를 받은 일곱 쌍이 만든 배아에 유전자 편집을 거쳤으며, 이중 한 커플이 출산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연구진은 이들의 신원 공개는 하지 않았으며, 연구 장소도 비공개라고 밝혔다.
인간의 유전자 편집 연구 허용 여부에 대한 질문에 허젠쿠이는 “앞으로 무엇을 할지는 사회가 결정할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인간 배아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은 위험성, 윤리 문제 때문에 미국에서는 금지돼 있다. 이 때문에 허젠쿠이의 이번 연구 성과를 두고 학계에서 상당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연구 결과가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았고 검증도 이뤄지지 않아 진위 다툼도 예상된다.
현재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체세포 유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암 등 불치병 치료에 적용하는 실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번처럼 생식 세포 유전자를 편집하는 기술은 미래세대에 대한 영향을 배제할 수 없어 전세계적으로 금지돼 왔다.
* 누가복음 17장에서 인자의 날에 대해서 설명하시던 예수님은 마지막 때가 되면 “노아의 때”와 같고, “롯의 때”와 같을 것이라 하셨다(눅 17:26,28).
노아의 때, 롯의 때 모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수밖에 없었던 타락한 시대였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지만, 소돔과 고모라로 상징되는 롯의 때는 동성애가 창궐했던 시대였고, 하나님의 아들들(창 6:1-4, 욥 1:6)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네피림이라는 변종 인간이 탄생했던 노아의 때는 타락 천사들과 인간들이 합세하여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어지럽히던 시대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러 나라에서 이미 동성 결혼이 합법화되고, 변태적인 동성애가 자랑이 되고 있는 이 시대는 명실상부한 롯의 때라 할 수 있는데, 여기에다 이제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한 아이까지 태어났다고 하니, 지금이 바로 현대판 네피림의 탄생이 눈앞에 다가온 노아의 시대라 해야 할 것이다.
인간 배아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 기술은 배아로부터 에이즈, 암병과 같은 유전자들을 제거하는데만 사용되지는 않을 것이다. 악마적인 인간의 본성은 결국 이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하여 인간과 동물이 결합된 신인류를 만들어 내려 할 것이다.
타고난 성을 부정하고, 창조의 질서가 담긴 인간의 유전자마저 임의로 조작하여 현대판 네피림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 이 시대가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롯의 때요, 노아의 때인 것이다.
첫댓글 전1:9(역사의 반복)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것이 없나니
눅17:26-30(노아의 때/롯의 때/인자의 때)
26.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28.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하늘 아래 새것이 없고, 역사는 반복된다.
노아의 때에 지금보다 훨씬 앞선 초고도 문명이 존재했다고 보는 해석이 있다.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다.
당시 인간의 수명이 천 년에 가까웠다. 아담부터 노아 홍수 때까지가 1656년이다.(아담 수명 930년, 노아 출생 126년 전 아담 사망, 노아 600세에 홍수가 일어남.)
천 년 가까이 산 인간들의 지혜, 지식, 정보가 천 년 넘게 축적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초고도 문명이 존재하고도 남는다.
당시 한 언어였고, 타락한 천사들까지 땅에 내려왔으니 말하나 마나다.
바야흐로 노아의 때가 재현되고 있다. 인간의 타락이 극에 달할 것이다. 하여 머지않아 하늘에서 불비가 내릴 것이다.
마지막 7년 중반엔 마귀와 그의 사자들이 둘째 하늘(우주 공간)에서 땅으로 내쫓긴다. 외계인 미혹이 절정에 이르는 때다.
장차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눈앞에서 펼쳐질 것이다. 성경 말씀을 모르면 '자칭 타칭 그리스도인들'도 사단의 미혹과 기만에 넘어갈 것이다.
지금이 말세지말, 자다가 깰 때, 예수님이 곧 오실 '인자의 때'다.
마라나타.
심히 걱정스러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ᆢ